[에디터 PICK] ‘고객 유혹’이란 이런 것, 국내 호텔들의 아트 콜라보

ⓒ호텔 안테룸 서울 호텔이 단순히 숙박만 제공하는 때는 지났다. 공간에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미술 업계와의 협업이 눈에 띈다. 국내 갤러리 개관, 유명 화가의 작품 판매, 신진 작가와의 객실 패키지 출시 등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호텔은 객장의 품격을 높이고 방문객들은 미적 감성을 충전할 수 있어 서로 만족도가 높다.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문 닫은 후 700억대 피해봤다

코로나 19로 문화생활의 근간인 공공문화시설도 문을 닫았다. 방역으로 인해 불가피한 휴관이었으나. 정상운영이 불가능해 적자 폭도 커지고 있다. 공공서비스 공백으로 잘 보이지 않은 국민 건강에 이상징후도 감지된다. 노년층이나 저소득층이 문화생활을 즐기기 더욱 어려워진 것이다. 이는 우울증으로 연결될 위험성을 내포한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보고서는 비대면 서비스 등 어떻게 지원할지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작년 2월 국립현대미술관이 코로나로 인해 휴관했다. <매경DB>   ◆ 공공문화시설

스키장 인증샷 올렸다가 비난 폭주한 연예인…

이미지 출처 = 가수 이승철 인스타그램   가수 이승철이 지난 5일 국내 한 스키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SNS에 올려 논란이 일어났다. 빨간색 스키복 차림의 셀카와 함께 “올핸 꼭 내맘에드는 스킹을 할거야” 라는 멘트가 적혀 있었다. 사진 속 그의 얼굴 뒤로는 스키 강습을 받고 있는 듯한 다른 스키어들의 모습도 보였다. 이 외에

2021년 여행 트렌드 “혼자 OO으로 떠나겠다”는 대답이 무려…

  코로나에 통째로 빼앗겨 버린 2020년도 이제 과거가 됐다. 2021년이 시작되고 1월도 어느새 중반으로 향해간다. 2021년은 ‘위드 코로나’가 될지 아니면 코로나가 없던 일상으로 완벽하게 돌아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답답한 상황 속에서 여행에 대한 열망은 점점 커져만 간다. 부킹닷컴이 발표한 ‘2021년 트렌드로 자리잡을 5가지의 여행 유형’ 발표만 봐도 그렇다.  한국인 1000여 명을 포함한 전세계

트래블 버블? 아무리 바라도 안되는 것은 안됨!

트래블버블은 그린존, 에어 브릿지, 그린 레인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한 인접 국가 또는 인근 국가들이 독점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서로 국경을 개방하는 것을 말한다.

달밤이 더욱 아름다운 달구벌… 인스타그램 스타되는 핫 스팟 8

SNS와 포털사이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구 인생샷 명소 100선을 지난달 대구관광뷰로(대구관광재단으로 출범 예정)가 발표했다.

대구 인생샷 명소 100선은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게시물 총 3742만 2618건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결과다.

코로나로 쓸쓸한 연말… 특급호텔 일식당 절반의 만석, 골목 식당가 한산

코로나 2.5단계로 호텔 레스토랑은 연말특수를 누리지만, 작은 골목식당은 끙끙 앓고 있다. 옆 나라 일본에서 코로나로 인해 식당 폐업이 속출하는 가운데, 2만엔(약 21만 원) 짜리 고급 오마카세가 오히려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아사히TV 계열 ANN(아사히뉴스네트워크)이 27일 보도했다.

대상 사진이 합성이라고? 국제 사진 공모전에 무슨 일이…

총 상금 1250만원 규모의 국제사진 공모전 대상작이 조작인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제12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사무국은 지난 14일 발표한 공모전 대상 작품이 합성인 것으로 판명돼 수상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호주 와인도 마시고, 예쁜 캘린더도 받으려면…

호주 뉴사우즈웨일즈주 관광청과 홈플러스가 공동으로 ‘2021년 뉴사우즈웨일즈주 관광청 캘린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캘린더를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홈플러스에서 호주산 와인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바로 득템이다.

프랑스는 이렇게 지낸다! 유독 연말 ‘이곳’에 몰리는 이유

2020년도 며칠을 안 남긴 지금!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저는 핸드폰을 보면서 작년에 찍은 여행사진으로 추억 팔이 중이랍니다…작년만 하더라도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못 갈지 상상도 못 했는데 참 안타까운 상황입니다.오늘은 제가 프랑스 유학 시절의 경험을 떠올리며 랜선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프랑스의 연말 분위기는 어떨지 같이 떠나보실까요? 내레이션=강예신편집=유피디 *Not Sponsored – 이 영상에는 유료 광고가

[랜선여행] 서울 뒷골목의 깜짝 놀랄만한 체험 스폿 7곳

[랜선여행] 서울 뒷골목의 깜짝 놀랄만한 체험 스폿 7곳 ​ 사람은 본능적으로 새로운 것을 쫓는다. 그런 성향의 사람이 많아지면 유행이 되고, 그런 유행을 먼저 받아들이는 이를 얼리어답터, 그런 유행을 이끄는 이를 트렌드세터라고 부른다. ​ 최근 대한민국은 뉴트로가 대세다. 멀게는 60~70년대, 가까이는 90년대 인기를 누렸던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복고가 더

여행객 66% “국경 열리면 바로 해외 여행가겠다”

코로나로 인해 국경이 막히면서 여행 갈망은 더욱 커진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블루(CEO 자크 스턴)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월 조사 결과에서 66%의 응답자들은 국경 제한이 완화되는 즉시,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응답했다.

100일만에 10만개 팔린 조선호텔 호경전 짬뽕 먹어보니

코로나 때문에 덕을 보는 상품이 있느니, 바로 밀키트(meal kit) 제품이다. 간편한 데다가 맛까지 우수하니 날개를 단 듯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종류도 다양하다. 한식부터 베트남 쌀국수, 스테이크까지 없는 게 없어지고 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 확진자 대신 ‘확찐자’가 되는 것이 두렵지만, 겨울이라 집에서도 살짝 한기가 느껴졌다. 근사한 호텔 중식이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