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요물’이라고 극찬한 음식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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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는 백종원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여행지이다. 세계 3대 미식 국가로 알려진 터키는 전 세계 미식가들의 애정을 독차지하는 곳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터키는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 지역마다 특징이 뚜렷한 식재료로 미식 문화가 발달해왔다.

    백종원이 터키에서 꼭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 음식은 ‘카이막’이었다. 터키 여행에서 꼭 먹어야 하는 위시리스트 중 하나로 안 먹으면 후회한다고 강조했다.

    백종원이 애정하는 ‘카이막’은 빵에 버터와 생크림을 발라 먹는 음식이다. 그는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카이막을 설명할 땐 조금 오버해서 천상의 맛이라고 얘기한다. 표현하기가 어려울 만큼 맛있다”며 극찬했다. “최상급의 정말 맛있는 버터와 어마어마하게 고소한 생크림을 합친 맛”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에도 해당 내용을 밝히기도 했다. 남편 백종원이 출연한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를 보며 글을 게재했다.

    “카이막 먹고 싶다. 신혼여행이 너무나 생각나는 터키 편. 일주일동안 로컬 맛집만 40군데 넘게 다녀서 나 결국 마지막 날에 레스토랑 한 번만 가고 싶다고 울고. 근데 이렇게 화면으로 보니 너무 좋네”라는 글을 게재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여행+ 권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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