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잊고 폭풍 흡입한 숨은 터키 맛집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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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도 잊고 폭풍 흡입한
    숨은 터키 맛집 3곳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기내식을 먹었다. 터키문화관광부의 초청을 받아 11시간 반을 날아 터키 땅을 밟았다. 터키항공 기내식부터 맛있었던지라 무엇보다도 음식이 가장 기대가 됐다.

    생각보다 터키 요리는 낯설었다. 몇 번의 선택은 실패했다. 기름진 양고기와 밀가루를 계속 섭취해 칼칼한 국물이 떠오르기도 했다. 그럼에도 만족도 200%였던, 맛과 멋 다 잡은 터키 숨은 맛집 3곳을 소개한다.

    글/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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