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여행 트렌드는 ‘다나스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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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0^

    스티커 이미지

    새해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

    여행중독자인 저는 올해도
    여행 떠나려고 합니다.

    올해는 어떤 여행을 떠나볼까~

    고민중인데요, 익스피디아랑
    하나투어가 저같은 사람을 위해
    2017년 정유년 여행 트렌드
    를 발표했더라고요.

    제가 몇가지만 간추려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2017년 여행 트렌드는
    ‘다.나.스.황’입니다.

    스티커 이미지

    뭔 소리인지 궁금하시죠?
    같이 알아봐요!


    # 2017년 정유년 여행 트렌드

    1. 다시, again

    2017년 여행 트렌드 첫번째는
    ‘다시, again’입니다.

    여행 떠나는 사람들 중에선 같은 지역을
    재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하나투어에 따르면 2년 내 같은 지역을
    재방문 하는 여행객이 전체 수요의
    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한대요.


    단순히 해당지역을 방문한다기 보다는
    여행을
     ‘어떻게’ 즐길 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고객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해요.

    또, ‘다시’라는 점에서 1년에 여러번
    여행 떠나는 사람도 많다는 것!

    익스피디아가 2050 남녀 직장인
    1000명에게 물어본 조사에 따르면
    올해 계획중인 여행 횟수가 1~2회라고
    응답한 사람이 46%나 됐어요.

    3~4회(27.3%), 5~6회(10%)가
    뒤를 이을 정도니, 적어도 2번 이상
    여행 떠나는 사람이 꽤 된다는 거죠.


    2. 나를 위한 여행

    두번째 여행 트렌드는 ‘나’ 입니다.
    경험의 가치를 높게 생각하는 경향이
    굳어지면서 스스로를 위한,
    보상심리에 따른 포상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자기 자신을 위한 가치소비를 즐기는 거죠.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거나,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떠돌아다니기도 하는거죠.
    ‘혼행(혼자여행)족’이라는
    표현이 생길정도니까요.

    익스피디아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2명 중 1명 이상(50.1%)이
    휴식을 통해 마음을 안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고 답했어요.

    새로운 경험을 위해(24.5%),
    일상에 변화를 주기 위해(16.6%)
    여행을 떠난다고 했고요.


    3. 스스로

    뭐든지 스스로 정하는 여행 스타일도
    이제는 아예 대세 트렌드로 자리잡았어요.

    하나투어는 스스로 습득한
    현지 여행정보를 통해 나만의 상황에 따라
    편하게 일정을 구성하는 여행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교통패스, 입장권,
    자유여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단품 상품을
    구매하고 스스로 여행을 디자인하는
    수요층은 더욱 증가할 거라고 봤어요.

    익스피디아 설문에서도 30.2% 사람들이
    항공권과 호텔을 따로 구매하겠다고 했어요.
    패키지 상품에 대한 선호는 20.3%를
    10% 이상 초월했어요.

    특히, 항공권과 호텔을 따로
    구매하겠다는 응답자는 2030이 많았다.
    20대는 절반(50%)이 선호의사를
    밝혔으며, 30대(35.2%)도 많았어요.


    4. 황금연휴는 절.대.사.수

    마지막 2017 정유년 여행 트렌드는
    바로 ‘황금연휴 절대사수’!!!!

    여행 계획 세울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게 뭐죠?

    출처 인스티즈

    네, 바로 캘린더에요.
    2017년 추석 연휴는 12년만에
    가장 긴 황금연휴에요!
    연차 없이도 7일, 하루 연차내면
    총 10일동안 쉴 수 있어요!!!

    익스피디아 설문 응답자 중
    79.9%
    황금연휴에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했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떠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19.3%에요.

    평소에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인셈이죠.

    올해 트렌드를 알아봤더니
    여행 계획을 당장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여플의 예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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