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진 Tip] 론리플래닛 선정 여행사기 ‘유형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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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리플래닛 선정
    여행사기 10유형

    이번엔 여행 사기 심층 분석이다.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론리플래닛이 추리고 추려만든 여행 사기 10가지 유형. 피가 되고 살이 되니 꼭 알아두시라.

        

       가짜 경찰   

    이거 환장한다. 믿었던 경찰까지 사기를 치는 세상이다. 특히 필리핀, 러시아, 남미 등지에서 성행하고 있다.

    경찰관이라며 여권이나 비자를 보여 달라고 한 뒤 뭔가 잘못됐다며 벌금을 요구하는 유형이다.

    이럴 땐 딱 한마디만 하시라.
    “경찰 신분증 보여 달라”.
    간혹 진짜 경찰이 결리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아이엠 쏘리를 외치시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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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석, 카펫 사기  

    “어…” 하다 당한다. 택시기사나 현지인, 심지어 가이드까지 접근해서 유혹한다.

    오늘 특별히 할인행사가 있는 날인데, 보석이나 카펫을 싸게 팔고 있다, 귀국 후에 돌아가서 팔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꼬신다.

    당연히, 바가지 옴팡 쓴다.



         

       택시   

    어느 나라를 가나 마찬가지다. 가장 당하기 쉬운 유형이 택시 사기다.

    미터기 요금을 아예 작동하지 않게 하거나 가격흥정을 해 놓고 도착지에서 딴 소리를 하는 경우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으니 GPS를 켜고 경로를 확인하면 된다.

    특히 가격 흥정, 이게 골치다. 흔한 게 발음 혼동. 영어 ‘teen’‘ty’를 교묘하게 굴려 쓰니

    손가락으로 미리 확인해 두실 것. 메모지 기록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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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share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입니다.

    현지인이 접근해 온다. 말을 걸다가 즉석 복권을 긁어보라고 한다. 당연히 100% 당첨. 선물을 티셔츠에서 현금까지 다양하다.

    그리곤 한마디 한다. 자기와 함께 다른 장소에 가야 선물을 준다고. 따라가면 여행객들로 가득 찬 방이다.

    홍보물 보고 그 다음 물건 사라고 강요한다. 버티면 사지 않을 수는 있지만 아까운 하루, 다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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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 문 닫았어요  

    식당 물어볼 때 속이는 방법이다. 인도 등지에서 택시 운전사나 삐끼들이 흔히 쓰는 수법.

    당연히 물었던 곳은 영업 중이지만 문 닫았다고 속인 뒤 자신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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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바이크 수리 사기  

    자유여행족들이 자주 써먹는 게 자전거, 바이크를 빌려 현지 투어를 하는 거다.

    이럴 때 질 나쁜 업자한테 걸리면 된통 당할 수 있으니 요주의.

    대부분 바이크가 손상될 경우 엄청난 수리비를 청구하는 식의 사기를 친다.

    특히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옆 렌탈 하우스를 피해야 한다

       바이크 도난 사기   

    주차 역시 주의. 업자들이 열쇠를 가져와 자기가 빌려준 바이크를 훔쳐간 뒤 바이크 값을 청구하는 악랄한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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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똥  

    새똥이 사람 잡는다. 머리에 뭐가 떨어졌다며 현지인이 수건으로 닦아준다.

    수건에 시야도 가리고 정신도 없고.
    그래놓고 물건 훔쳐간다. 겨자 소스를 엎는 경우도 있다.
        

       미녀의 동행   

    기사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예쁜 현지인 아가씨가 접근해 온다. 분위기 무르익고 가볍게 술 한잔.

    그러다 보면 여자가 사라지고 없다. 남은 건 계산서. 요금 폭탄이다.

    어느 곳에서든 미인계, 주의해야 한다. 여성 여행객들에겐 다니엘 헤니같은 부드러운 남자가 접근한다. 방심하지 마시라.


      

       숙소 사기   

    가장 흔한 유형이다. 친절한 현지인, 가이드북을 보고, 숙소이름을 얘기해 주며 엄지를 추켜세운다.

    누구든 속지 않을 도리가 없을 터. 찾아가면 꽝이다. 다 그 숙박업소와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알아야 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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