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없는 스위스 해변보다 신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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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없는 스위스
    해변보다 신나네



    유럽의 중심부에 있는 스위스 현지인들은 여름을 어떻게 날까. 내륙이라 바다가 없지만, 그 대신에 도시에서 물놀이를 즐긴다. 호수, 강, 분수대 등을 활용해 마치 도심에서 즐기는 해변을 구현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북적대는 명소 중심의 여행 말고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여유 있는 공간을 만끽할 수 있는 이런 여행이 부상할 것이다. 스위스 사람들이 여름을 맞아 자기 동네의 매력을 어떻게 즐기는지 소개한다. 

    권오균 여행+ 기자
    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자료제공 스위스 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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