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없이 여행 사진 올린 연예인…싸늘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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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없이 여행 사진 올린 연예인…해명에도 싸늘한 시선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가수 황보가 여행 사진으로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크게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SNS에 프랑스 파리 여행 사진을 올렸기 때문인데요.  

    얼마 전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도 무사히 마쳤고 현재 프랑스로 이동하여 안전히 일하고 있다”며 “걱정했지만 아시아인들에게 친절하다. 건강히 돌아가겠다. 모두가 안전히 지내고 계시길 바란다”라고 근황을 알렸는데요.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사진 속 황보는 프랑스 명소를 돌아다니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하지만 황보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는 모습으로 논란을 샀는데요. 이에 팬들은 유럽 전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여행은 위험한 것 아니냐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걱정 어린 시선에 황보는 해명을 하고 나섰습니다.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그는 인스타그램에 “나는 사진을 언제나 늦게 올린다. 나는 한국이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 모두들 고맙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황보 측 해명에도 일부 팬들은 이런 시국에 여행 사진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AFP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21일 프랑스 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만 4천459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전날에 비해 천847명 증가한 수치입니다. 

    여행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며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도 잇따라

    마스크 미착용 외에도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논란을 일으킨 배우도 있었습니다. 배우 이상아가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에 휩싸인 것인데요. 

    이상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운전을 하고 있는 영상과 함께 “신났다. 여행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해당 영상에서 이상아는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보는 이들의 비난을 샀습니다. 

    이후 그는 다음날 인스타그램에 “제가 공인으로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이 글을 올린다”며 사과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어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잠깐 시운전 하는 거라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저의 짧은 생각이 이런 큰 실수를 범했다”며 “앞으로 절대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고 불편한 상황을 만들어드린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여행하는 마스크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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