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바이러스’..한국인이 당하고 있는 인종차별 실시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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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차별도 심각한 상태입니다.

    특히 유럽 국가에서는 여느 때보다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 행태가 심각한 상태입니다. 유럽여행 커뮤니티 ‘유랑’에는
    인종차별을 당한 여행자들의 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루 7번은 기본… 오스트리아 비엔나


    냉정 뿐인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


    애써 외면하려 해도… 포르투갈 리스본




    우한 폐렴으로 시작된 중국인 혐오는
    외모가 비슷한 한국, 일본 등 동양인 혐오로 번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에게도 번진 인종차별은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하지만 일부 댓글 중 “유럽은 원래 인종차별이 심했던 지역”이라며 “시기를 틈타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라는 의견에 많은 이들이 공감을 표했습니다. 

    또한 유럽권 여행을 계획했던 사람들은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인종차별”에 여행 일정을 취소해야 할지 갈등에 빠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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