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는 일본행, 'E'는 중국행?...MBTI 성향별 '이곳' 찾아가네호텔스닷컴이 MBTI 총 8가지 성격 유형별로 겨울 여행지를 추천했다. 이번에는 커플과 가족을 위한 여행지다. 고요한 온천부터 에메랄드빛 해변 도시까지 다양하다.
[여행+일본] 만약 지금 일본 도쿄 여행 간다면 머물기 좋은 ‘신상 호텔 4곳’지난 한 해 동안 일본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 수는 882만명이다. 일본정부관광국에 따르면 한국의 국가별 방문객 비중은 24%, 순위에서도 1위임과 동시에 역대 최다 방문 수치이다. 한국에 이어 중국 698만명, 대만 604만명, 미국 272만명, 홍콩 268만명 순으로 차이는 상당하다.
한국인도 MZ도 꽂혔다... 일본 부촌서 터졌다는 신상 호텔 봤더니 [호텔 체크人]글로벌 리조트 아만의 첫 자매 브랜드 ‘자누 도쿄’가 일본 아자부다이 힐스에서 글로벌 플래그십으로 첫선을 보였다. 지난 3월 문을 연 자누 도쿄는 122개 객실과 스위트룸, 4000㎡ 규모 웰니스 센터를 갖추며 아자부다이 힐스 중심축이 됐다.
‘배우에서 화가로’ 박신양이 사로잡은 日 이곳… 현지 반응 심상찮다배우에서 화가로, 무대 아닌 캔버스 위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박신양이 일본 오사카에서 개인전을 연다. 전시는 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네 갤러리에서 2월 15일부터 3월 22일까지 열린다. 한일 문화 교류와 한국 현대미술을 알리는 ‘K-ART와의 만남’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눈 오면 깎아 드려요" 이색 할인 선보인 日 호텔아사히 신문(The Asahi Simbun)에 따르면 일본 야마가타현의 히지오리 온천 리조트가 24시간 동안 40㎝ 이상 눈이 내리면 숙박 및 온천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본 호텔·료칸 100선 공개, 1위 료칸 ‘시라타마노유 가호’ 어디니가타현 시바타시 ‘시라타마노유 가호’가 일본 최고 료칸으로 선정됐다. 지난 11일 일본 ‘여행 신문 신사’가 ‘프로가 선택하는 일본의 호텔·료칸 100선’을 발표했다. 여행 신문 신사는 매년 △호텔・료칸 100선 △관광・식사, 기념품 시설 100선 △관광버스 30선 △수상 관광선 10선을 발표한다. 올해 50주년을 맞은 이 심사는 전국 여행사 관계자들의 투표로 이뤄진다. 호텔・료칸의 심사 기준은 △서비스 △요리 △시설 △기획이다.
힐튼 교토, 캐노피 바이 힐튼 오사카 우메다 오픈힐튼이 일본 교토 최초의 플래그십 브랜드 호텔 ‘힐튼 교토’와 ‘캐노피 바이 힐튼 오사카 우메다’의 오픈 소식을 전했다. 힐튼 교토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교토 히가시야마, 힐튼 가든 인 교토 시조 카라스마 등에 이어 교토에 오픈하는 힐튼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다섯 번째 호텔이다. 조셉 카이랄라 힐튼 일본·한국·마이크로네시아 지역 부사장은 힐튼 교토는 교토 시장 내 비즈니스 및 레저 수요를 […]
“블랙핑크 아트 디렉터와 만났다” 日 오사카 신상 호텔 정체파티나 오사카는 21층 규모 도심형 호텔로 오사카성과 나니와노미야 유적지 사이에 들어섰다. 자연 친화적 소재로 공간을 채워 일본 전통 계절감과 현대 디자인을 표현했다. 아티스트들 전시장과 글로벌 창작자를 위한 레지던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호텔은 스트리트 문화와 럭셔리를 융합한 경험을 전한다.
"백화점식 서비스 NO" 개장부터 매진 신화 쓴 日 미쉐린 키 호텔의 전략지난해 12월 개관한 무와 니세코가 불과 반년 만에 '2024 미쉐린(미슐랭) 가이드' 일본 호텔 컬렉션에서 미쉐린 원키를 받으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진행한 미쉐린 키 평가에서 독립 브랜드 호텔이 개관 직후 선정된 것은 이례적이다. 미쉐린 키는 레스토랑 평가로 유명한 미쉐린 가이드가 최근 도입한 호텔 평가 체계로, 서비스와 디자인, 입지 등을 종합 평가해 1~3개까지 차등 부여한다. 입소문을 타며 개장 첫 겨울 시즌을 '매진'으로 시작한 무와 니세코 측을 통해 차별화 전략과 니세코 지역 특성에 대해 들어봤다.
롯데관광개발, 일본 지역별 온천 중심으로 하는 여행 패키지 출시롯데관광개발은 규슈, 돗토리, 북해도 등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온천으로 떠나는 온천 여행 패키지를 출시한다.
일본 전역의 온천 명소를 중심으로 기획된 이번 패키지 상품들은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온천과 관광 상품을 결합했다. 북해도와 도쿄, 오사카로 떠나는 상품부터 야마구치 우베와 돗토리, 시코쿠의 다카마쓰 등 일본 소도시로 향하는 특별 전세기 상품도 마련했다.
추우면 오히려 좋아, 각 대륙을 대표하는 눈 축제본격적으로 해외여행이 활성화됨에 따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세계 각지로 이어지고 있다. 볼거리, 먹거리도 좋지만 그 지역의 특색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요소는 뭐니 뭐니 해도 축제다. 특히 겨우내 내리는 눈을 잘 활용한 축제에 주목해보자. 때로는 미끄럽고 질척여 제대로 즐길 수 없는 불청객, 눈이 세계 각지에선 축제의 주인공으로 환영받는다. 미리 알고 가면 더 즐거운 대륙별 눈 축제를 소개한다.
“인천~구마모토 노선 주 3회 뜬다” 아시아나항공, 7일부터 노선 재개아시아나항공이 11월 7일부터 인천~구마모토 노선 운항을 재개하고 주 3회 운항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노선 재개는 2016년 4월 이후, 8년 7개월 만이다. 해당 노선의 높은 고객 수요를 반영해 내년 1월 13일부터는 주 4회로 증편한다.
옆구리가 시려지면 떠오르는 그곳…일본의 겨울엔낮에는 한 발 디딜 때마다 움푹 들어간 흰 발자국이 쫓아온다. 밤에는 두 눈이 머무는 곳마다 환상적인 야경이 펼쳐진다. 하루 종일 겨울만의 풍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얘기다. 낭만의 정점을 누릴 수 있는 그곳, 바로 일본이다. 물론 일본의 모든 지역이 겨울에 올인했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로 치면 제주도 같은 존재인 오키나와는 국내 프로 스포츠팀이 동계훈련지로 자주 선택할 정도로 포근한 겨울을 자랑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겨울 느낌을 풍기는 도시가 훨씬 많다는 점에 일본의 겨울은 즐길만하다.
설국을 자태를 품은일본 니세코 럭셔리 리조트 3쌀쌀한 기운이 몰려오고 있다. 겨울 스키 명소로 유럽에 스위스가 있다면 아시아엔 '설국'으로 불리는 일본이 있다. 일본에서 위도가 가장 높은 홋카이도는 겨울이면 눈으로 가득한 환상적인 설국의 자태를 드러낸다. 적설량이 많고 설질이 좋기로 소문나 있다.
"한국인 급증한 곳" 문 열자마자 미쉐린 원키 받은 日 신상 호텔전세계 자연 애호가들 버킷리스트인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2시간, 홋카이도 서부 산악 도시 니세코가 모습을 드러낸다. 요테이산과 안누푸리 산맥이 품은 니세코는 한적하다. 교토처럼 한국인과 관광객이 북적이지 않아 자연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다. 홋카이도 기후가 선물한 파우더 스노(Powder snow)는 전 세계 스키어 성지로 불린다.
“연말 해외여행지 00이 뜬다” 여행이지, 4분기 여행 추세 통계 살펴 봤더니교원투어 여행이지가 4분기 출발 기준 여행 예약 통계를 토대로 분석한 ‘4분기 인기 여행지 등 해외여행 추세’를 발표했다. 올해 10월~12월 여행 추세는 크게 ‘장거리 여행 수요 증가’와 ‘1개국 일주 여행 선호’ 현상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일본에 이런 곳이?” 인터파크 투어, 이바라키현과 손잡고 소도시 상품 선보인다인터파크트리플은 발 빠르게 이바라키현과 손잡고 일본 소도시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와 최휘영 인터파크트리플 대표 등이 참석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인이 점령” 日 삿포로 최고 핫플에 들어선 호텔 봤더니 [호텔 체크人]이러한 인기에 발맞춰 삿포로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등장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삿포로(Courtyard by Marriott Sapporo)가 그 주인공. 지난달 1일 개관한 호텔로 총 321개 객실을 자랑한다. 고층 객실에선 삿포로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계절에 따라 구간 달라지는 日 관광열차, 지난 5일 첫 운행아사히 신문(Asahi S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하나 아카리’라고 불리는 이 관광열차는 계절마다 서일본 내 다른 지역에서 운행한다.
[여행+秋캉스] 해외여행 ‘1순위’ 일본, 가을‧겨울 추천여행지 4일본 특유의 고즈넉함과 아날로그 감성을 선호하는 여행객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 일본은 해외여행 1순위 국가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에 여행플러스는 호텔스컴바인과 함께 날이 추워지면 더욱 매력이 배가 되는 일본의 가을‧겨울 추천여행지 4곳을 엄선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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