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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플러스 Archives - 여행플러스

#여행플러스-2 (301 Posts)

  • 관광·쇼핑·공연 알짜배기만 모았다! 영국 맨체스터 코스 맨체스터는 런던에 이어 영국의 두 번째 수도로 불린다. 문화, 스포츠, 역사 등이 풍부해 여행지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가졌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 도서관부터 쇼핑센터까지, 하루 동안 맨체스터의 여러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를 준비했다. 전부 도보로 이동 가능하니 한정된 시간 안에 알짜배기 맨체스터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체담도서관 (Chetham’s Library) 가장 먼저 체담도서관으로 가보자. 이곳은 1600년대에 […]
  • 누에보 다리 방문 전 즐기기 좋은 스페인 론다 역사 코스 스페인 론다는 안달루시아 지방 말라가주의 도시다. 론다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건축물이 많아 매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론다의 대표 상징물은 120m의 협곡 위에 세워진 ‘누에보 다리’다. 다리를 보기 위해 론다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필수 코스다. 누에보 다리 방문 전 들리기 좋은 론다 반나절 코스를 준비했다. 알모카바르 문 Puerta de Almocábar 도시의 입구에서 여행을 시작해 […]
  • 안구가 정화되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자연 탐방 코스 슈투트가르트는 산지를 끼고 있는 분지 도시다. 그만큼 산과 언덕, 숲, 공원, 포도밭 등 녹지가 많아 자연을 즐기기에 좋은 여행지다. 보기만 해도 안구가 정화되는 슈투트가르트의 자연 탐방 코스를 준비했다. 솔리튜드 성 (Schloss Solitude) 슈투트가르트 외곽에 위치한 솔리튜드 성으로 가보자. 18세기에 지어진 이 성은 ‘고독의 궁전’이라는 이름 뜻에 걸맞게 도심에서 떨어져 평화롭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솔리튜드 성은 […]
  • 전 항공기에서 무제한 무료 기내 와이파이 쏘는 항공사 탄생 항공기 내에서 무제한으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곧 열린다. 심지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 “여기서 살자” 부모들이 반한 메이필드 키즈룸 봤더니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5성급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에디키즈 콘셉트룸’을 추가 운영한다. 에디키즈 콘셉트룸은 퍼시스 그룹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과 협업해 지난 2021년 8월 출시한 키캉스(키즈+호캉스) 객실이다. 아이 안전을 고려한 쿠시노 저상형 침대와 에디키즈 시리즈 가구가 부모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 덴마크 명품 가구로 꾸민 키즈 패키지 출시한 호텔 ‘어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여름휴가를 맞아 'JW 키즈 블리스(JW Kids Bliss)' 패키지를 선보인다. 'JW 키즈 블리스' 패키지는 덴마크 프리미엄 키즈 가구 브랜드 '안데르센(Andersen)'과 협업해 키즈 룸을 꾸몄다.
  • 세부 제이파크 리조트, 새로운 한식 총괄셰프와 신임 총주방장 영입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워터파크 & 리조트(이하 제이파크 아일랜드)가 한식 총괄 셰프로 한국인 오태현 셰프와 총주방장으로 이판추(Yi-Fan Chu) 셰프를 영입했다.
  • ‘한국 취항 30주년’ 에어캐나다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 앞으로 30년 더 기대” 에어캐나다가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는 날개를 편 지 30년을 맞았다. 에어캐나다는 2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한국 취항 30주년과 지사 체제 전환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 이스타항공,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최단 기간 최대 수송 달성 이스타항공이 운항을 재개한지 533일 만인 지난 9일, 누적 탑승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약 1년 6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국내 저비용 항공사 중 최단 기간 최대 수송 기록이다.
  •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으로 오세요…韓 관광객,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 조지아 아르메니아와 함께 코카서스 3국으로 알려진 아제르바이잔이 한국 관광객을 향해 공식 구애를 펼쳤다.
  • 한국 찾은 외국인 여행객 스포츠 관람 예약 14배 증가 사상 첫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한국 프로야구(KBO) 열풍과 함께 한국 스포츠를 즐기려는 외국인 관광객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직계 가족 무제한 등재할 수 있는 회원권 탄생…국내 첫 시행 본인뿐만 아니라 직계가족 모두를 등재할 수 있는 회원권이 탄생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호텔앤리조트는 뉴 멤버쉽 ‘소노러스’에 이은 VIP 멤버십 ’노블리안 블랙’을 출시했다. 두 회원권 모두 국내 최초로 직계가족 ‘무제한 등재’와 ‘사용 가능 입회금’ 혜택을 회원에게 제공한다.
  • "설명서 버려라" 전 세계 한국인 단 2명, 레고 공인 작가 만났더니… 작업실 문을 열자 색색의 레고 블록 향연이 펼쳐진다. 천장부터 바닥까지, 작업실 전체가 거대한 레고 세트 일부인 듯하다. 벽면을 가득 메운 작품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전한다.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마법 공간, 레고 공인 작가 김승유의 아지트다.
  • ‘정시성·편안함·편리함’ 가성비 넘어 고객만족 사로잡은 에어프레미아 정시성과 기내환경의 편안함, 그리고 온라인 체크인의 편리성까지. 에어프레미아가 가성비 이미지를 넘어 고객 만족도까지 높은 항공사로 거듭나는 모양새다.
  • 항공권 취소·환불 클릭 한 번으로…인터파크투어, 자동환불시대 연다 항공권 취소와 환불을 클릭 한 번으로 할 수 있다면 무엇보다 편리하지 않을까.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인터파크투어가 항공권 자동환불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 가리왕산 케이블카, 지방 소멸위기 정선 구할 대안 강원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둘러싼 '존치냐 철거냐' 논쟁이 뜨겁다. 가리왕산은 정선과 평창에 걸쳐 있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장의 곤돌라를 활용한 시설이다. 올림픽 후 철거 예정이었으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존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환경보존과 지역발전이라는 두 가치의 충돌 속에서 조경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의 의견을 들어봤다.
  • 폴라 익스프레스 / 사진= 폴라 익스프레스 런던 유스턴 홈페이지
    크리스마스 시즌 명작 ‘폴라 익스프레스’ 속 특급 열차가 런던에 온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폴라 익스프레스(Polar Express)’에 등장하는 특급 열차를 실제로 타볼 수 있다고 해 화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속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기차는 런던 유스턴(Euston) 역에서 출발해 노선을 따라 1시간 30분 동안 운행한 뒤 복귀한다. 폴라 익스프레스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의 감독인 로버트 저메키스(Robert Zemekis)의 작품으로 2004년 개봉해 지난 20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왔다. 기차 내에는 영화 속 […]
  • 겨울밤을 수놓을 화려한 불꽃놀이, 홍콩 윈터 페스트 개막 홍콩의 연례 축제인 ‘홍콩 윈터 페스트(Hong Kong Winter Fest)’가 개막했다. 홍콩 윈터 페스트는 홍콩 관광청이 매년 주최하는 연말 축제다. 올해 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타운 △겨울 하버프론트 불꽃놀이 △홍콩 새해 카운트다운 축하 불꽃놀이 등이 있다. 크리스마스 타운은 20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비롯해 △100개의 선물 상자 △오두막 △조명 터널 △판다 조각상 등으로 꾸몄다. 매일 오후 6시부턴 30분마다 크리스마스 조명 프로젝션을 선보이며 주변 장식에도 빛이 밝혀 화려한 경관을 선사한다. 크리스마스 타운은 929㎡(약 300평) 규모로 웨스트 카오룽 […]
  • [여행+핫스폿] 우리가 밀양에 대해 몰랐던 사실 5가지 밀양으로 향하던 신애(전도연 분)는 차가 고장이 나 우연히 알게 된 카센터 사장 종찬(송강호 분)의 도움을 받는다. 그의 차를 대신 얻어 타게 된 그는 멍하니 차창 밖을 바라보다 종찬에게 묻는다. “아저씨, 밀양이란 이름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그러자 종찬은 “뜻요? 우리가 뭐 뜻 보고 삽니까? 그냥 사는 거지”라 답한다. 신애는 “한자로 비밀 밀(密), 볕 양(陽). 비밀의 햇볕. 뜻 좋죠?”라 말하고, 종찬은 “비밀의 햇볕, 좋네”라며 웃는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은 이렇게 시작한다.
  • 물 속 눈보라 펼쳐지는 세계 최대 수중쇼, ‘이곳’에서 절정이라는데 매년 11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산호들은 대규모 번식을 시작한다. 수조 개에 달하는 알과 정자를 방출하는 장관은 마치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듯한 모습을 방불케 한다. 지난 22일 올해 첫 산호 산란 소식이 알려지며 관광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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