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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Archives - 여행플러스

#남미여행-2 (4 Posts)

  • ‘타기만 해도 6만원’ 충격적인 관광세 제시한 이 나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정부는 지난 5일 “멕시코에 정박한 배에 머물거나 하선하는 모든 승객은 인상된 가격의 관광세를 납부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7월부로, 크루즈 탑승객 한 명에게 부과되는 관광세는 5달러(7200원)에서 42달러(6만원)로 오른다.
  • [여행+책] 다가오는 새해, 새로운 도전을 위한 용기를 얻고 싶다면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는 건 설레면서도 두려운 일이다. 색다른 일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여행 신간 3권을 소개한다. 책은 모두 홀로 여행하며 인생을 배운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를 읽으며 새롭게 나아갈 용기를 얻어 보는 건 어떨까. 스물 둘, 혼자 떠나는 남미 여행신경민 / 애드앤미디어 우리와 지구 반대편, 남미 지역은 아직 생소한 미지의 세계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
  • ‘이국적 분위기의 끝판왕’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 이색 코스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는 인구 2만2000명이 살고 있는 소도시다. 숲과 호수에 둘러싸인 이 도시는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이 작은 도시는 거대한 빙하를 감상할 수 있어서 더 유명해졌다. 우뚝 솟은 얼음벽만큼이나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엘 칼라파테 이색 코스를 소개한다. 01 칼라파테 역사 해석 센터 Centro de Interpretación Histórica Calafate ​ 엘 칼라파테의 역사를 두루 […]
  • ‘BTS가 알바한 분식집이 여기야?’ 지구촌 소도시 여행지 7 여행 취향 테스트를 하다 보면, 단골로 등장하는 질문이 있다. 바로 ‘북적거리는 대도시를 선호하는 여행자인가 혹은 고즈넉한 소도시를 선호하는 가’다. 쇼핑과 화려한 밤 문화 등 유흥을 즐길 수 있는 대도시도 좋지만, 사람 사는 정겨움과 잠시 쉬어가는 여유가 있는 소도시는 그만의 매력을 자랑한다. 번잡한 도시 소음에 질렸다면 소도시로의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미국의 여행 전문지 트래블앤레져(Travel 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