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다 못해 청량함 터지는 아일랜드 호텔 BEST 7

날씨가 따뜻해지는 요즘, 벌써부터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는 여행지를 떠올린다. 특히 창밖으로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오션뷰 호텔’은 천국이나 다름없다. 에메랄드 섬 아일랜드는 얼마나 예쁠까? 영국 데일리 메일이 꼽은 ‘아일랜드 해안선의 멋진 호텔들’을 참고해 <버킷리스트에 추가, 푸르다 못해 청량한 아일랜드 호텔 BEST 7>을 소개한다. 1. 와인포트

‘블루라군, 스카이라군 뛰어 넘는다’ 아이슬란드 새로운 온천 화제

아이슬란드에 새로운 온천이 등장해 화제다.   데일리 메일은 아이슬란드 북부 아쿠레이리(Akureyri) 마을에 새로운 온천 ‘포레스트 라군(Forest Lagoon)’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출처: 포레스트 라군(Forest Lagoon) 공식 홈페이지 포레스트 라군은 4월 말에 개장할 예정이다. 부지는 5380ft²(약 151평)으로, 93646ft²(약 2631평)의 블루라군에 비하면 매우 작다. 하지만 이곳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는 것에서 특별함을 가진다. 아이슬란드는 단

길이 6.4㎞ 덩쿨 감싼 오성급 호텔 문 연다

 호주의 두 번째로 오픈 예정인 포시즌스가 화제다.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앤레저는 22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녹색 건물인 멜버른 STH BNK By Bullah에 포시즌스 호텔이 들어선다고 밝혔다. 출처: 좌- STH BNK 공식 인스타그램 / 우 – STH BNK By Bullah unstudio 공식 홈페이지 포시즌스 호텔 멜버른은 두 개의 건물과 수직 정원(Vertical

오로라 담는 아이슬란드 유리 숙소 어떻길래?

 밤하늘을 가로질러 춤추는 오로라(aurora)를 보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이다. ‘겨울여행의 꽃’인 오로라 투어는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절대 빠지면 안 되는 필수 코스. 최근 아이슬란드에 오로라와 야외 온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숙소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출처: 에어비앤비 온탕이 있는 유리 집(Glass cottage with Hot tub Blár)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앤레저(travelandleisure)는 오로라를 보기

이보다 좋을 수 없다..아이슬란드의 무릉도원 ‘스카이 라군’

 오로라, 빙하와 같이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감히 빠져서는 안 될 자연 온천이 있다.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뜨거운 지열로 데워진 온천 수영장이 있는 스카이 라군(Sky Lagoon)에 대해 보도했다. 출처: 스카이 라군 공식 인스타그램 스카이 라군은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Reykjavik) 도심에서 차로 약 10분이 걸리는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온천 풀 주위로는 검은 화산암이 솟아

특별한 ‘#여행스타그램’을 위한 세계의 아름다운 숙소 5

모두가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며 자신의 일상을 SNS에 공유하는 시대. 이제 우리는 ‘혼자만 좋아하는 여행’보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여행’에서 더 큰 만족을 얻습니다. 기왕 공유하는 거 ‘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더 좋고요. 솔직히 그렇지 않나요? ​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는 ‘여행스타그램’을 남기고 싶다면 다음 여행은 특별한 숙소를 찾아 떠나보면 어떨까요. 멋진 숙소는 그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도시 TOP 10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도시 중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어디일까? 글로벌 신용카드 브랜드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전세계 162개 도시의 카드 사용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분석한 ‘2018 글로벌 여행도시 지표(GDCI)’를 발표했습니다. 마스터카드의 글로벌 여행도시 지표는 지난해 집계된 해외 여행객의 수와 소비 금액을 기반으로 2018년의 여행 지표를 분석 및 예측해 발표하는 시스템인데요. 이번 집계는 하룻밤 이상 해당 도시에 체류한 여행객을

전문가 추천, 설 연휴 활용해 다녀오기 좋은 청정여행지 TOP 3

하나투어가 다가오는 구정연휴를 활용해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로 뉴질랜드와 필리핀 팔라완, 제주도를 추천했다. 세 지역은 때묻지 않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청정여행지로,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스트레스에서도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다.   ◆ 뉴질랜드 남북섬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맑은 나라다.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표한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 나라‘ 조사에서도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