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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무릅쓰고 한국 온 프랑스인 ‘취향 저격’ 국내 여행지

    ​​2020년 새해의 설렘이 채 가시지도 않은 지난 2월, 우리나라는 과거...

    연간 수출액 갈아치우며 한류 열풍 일으킨 한국산 아이스크림 비결

    아이스크림 좋아하시나요? 여름이 한 풀 꺾이기는 했지만 아이스크림은 더울 때만 제맛이 아니죠. 사시사철 은근히 매력을 끕니다. 오죽했으면 추운 날씨에도 아이스 음료만 먹는다는 뜻의 '얼어 죽어도 아이스'라는 '얼죽아'란 말이 태어났을까요. 또 요새 거리의 상점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게 아이스크림 할인 매장인데요. 그만큼 우리 국민의 아이스크림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마저 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아이스크림을 즐겨 드시나요? 사진 = 롯데제과 올해 초 식품산업통계정보가 발표한 2019년 아이스크림 판매순위를 살펴봤습니다. 가장 많이 팔린 아이스크림은 662.1억원의 매출을 올린 롯데제과의 월드콘으로 1위를 기록했고요. 이어서 빙그레 투게더(658.2억원), 빙그레 붕어싸만코(628.8억원), 하겐다즈(626.3억원), 빙그레 메로나(559.2억원)가 5위를 차지했습니다. 6위는 해태제과 브라보콘(439.3억원), 7위 롯데푸드 빵빠레(419.3억원), 8위 에버스톤 허쉬(391.6억원), 9위 빙그레 구구(388.5억원), 10위 빙그레 비비빅(346.5억원) 순이었습니다.  투게더·붕어싸만코·메로나 등 빙그레 브랜드가 8종을 톱 25에 랭크해 가장 많은 점유를 보였고, 이어서 월드콘·설레임·더블비얀코 등 롯데제과 브랜드는 7종, 부라보·누가바 등 해태제과와 빵빠레·구구 등 롯데푸드가 3종, 나뚜르의 롯데리아가 1종씩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이스크림 시장은 국내 브랜드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모습인데요. 최근 토종의 맛을 해외까지 진출시키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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