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휘영청 둥근 보름달이 뜬다! 달달한 밤 산책 명소 TOP2

1년 중 가장 달을 유심히 보는 날이 있다. 바로 음력 8월 15일 한가위 추석이다. 예로부터 추석날 저녁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 풍속이 있었고 달의 모양을 보고 농사의 성공을 점치기도 했다. ​ ​ 미지의 세계로 남을 것만 같았던 달.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우주여행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는 걸 들으면 언젠가 달로 여행을 떠날

추석 어떻게 보낼까? 대한외국인들이 SNS에 공유한 근황

  한국에 거주하며 가족들을 만나기 어려운 데다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까지 겪고 있는 외국인들은 올 추석을 어떻게 보낼까?     서울관광재단은 이에 외국인 서울홍보단 글로벌서울메이트(Global Seoul Mate)의 추석 연휴 지내는 방법을 소개했다. 9월 1일부터 20일까지 글로벌서울메이트 약 100명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린 추석 명절 계획을 살펴본 결과, 긴 연휴를 알차게 활용하려는 외국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키캉스·추캉스만 있니? 우린 ‘달캉스’간다

키캉스, 추캉스만 있는 게 아니지요. 올해는 ‘달캉스‘가 떴습니다. 테마도 장난이 아니네요. 가장 가까이서 달을 볼 수 있는 호텔부터, 밝은 달을 볼 수 있는 호텔의 명당까지. 차롓상 물리고, 색다른 달캉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지구상 가장 큰 달 ‘달의 미술관‘달의 몰락, 아니다. 달의 부활이다. 그것도 호캉스와 만났다. 그야말로 럭셔리 선탠, 아니

[秋캉스] 나흘 뿐인 2019 추석…리캉스(리조트+바캉스) 성지 8

보고 또 봐도 못내 아쉽다. 빨간색 숫자가 고작 4개뿐이다. 9월 캘린더를 보며 한숨짓는 이들의 모습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단출한 추석 연휴라고 안타까워만 할 수는 없다. 짧은 만큼 더 알차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리조트 바캉스, 이른바 리캉스 정보를 여행+가 모아서 소개한다. ​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한화리조트는 한가위 보름달만큼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화리조트

10일짜리 대물 연휴, 아직 3번 더 남았다~

추석 귀성길. 막히는 차 안에서 가장 행복한 일은 다음 연휴를 검색하는 일이다. 연휴 후폭풍의 무게가 가중될테니, 다음 번 대물 휴가를 검색하는 것 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터. 그래서 공개한다. 앞으로 있을 10일 짜리 대물연휴 정체. 놀라지 마시라. 앞으로 3번 더 이런 꿀연휴가 남아있다. 일단 가장 가까운 건 2025년. 6년 남았다.

[여행 빅데이터] 올 추석 어디로 여행가나 조사해봤더니 1위는?

[여행 빅데이터] 올 추석 어디로 여행가나 조사해봤더니 1위는?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 추석은 짧은 듯 긴, 조금 애매~한 연휴가 될 듯 합니다. ​ 공식적인 빨간 날은 12일부터 15일까지로 나흘인데요. 추석 당일이 금요일인 관계로 앞뒤로 주어지는 휴일에 있어 손해(?)를 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