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선원, 상어 피해 ‘이것’에 들어가 11일간 생존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한 어부가 냉동고 속에서 11일 동안 생존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배가 침몰한 바다는 상어 서식지로,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연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포스트, CNN 등 외신은 상어가 들끓는 바다에서 냉동고에 들어가 기적적으로 생존한 선원의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업을 나선 브라질 어부 로무알도 마케도 로드리케스(Romualdo Macedo Rodrigues)의 선박은 대서양 항해 중 침몰했다. 극적으로 배에서 탈출한 그는 시야에 보이는 냉동고 속으로 뛰어들었다. 로드리게스는 “수영하는 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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