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가고 싶은 마음 영화로 달래자! 낭만적인 영화 속 ‘여행지’들

쳇바퀴 굴러가듯 반복되는 일상에 미치도록 권태를 느끼는 순간들이 있다. 그럴때면 모든걸 놔버리고 훌쩍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진다. 하지만 펜데믹이라는 두터운 장벽은 그 바람 조차 무색하게 했다. 힘들고 무력한 순간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누군가는 다이어리에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동안 받았던 편지를 읽어보기도 한다. 어떤 이는 힘듦을 잊기

100년 만에 다시 파리로!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이모저모

2024년에는 무관중 올림픽을 피할 수 있을까? 썰렁했던 도쿄, 베이징 올림픽을 2년간 거치고 나니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가 그리워진다. 2년 뒤 파리 하계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높은 이유다. 패션과 미식, 예술과 낭만이 있는 세계 문화의 중심지 파리! 영화 애호가에게는 누벨바그의 발원지, 다른 누군가에게는 패션의 도시로 기억되는 곳이다. 포스트 코로나 첫 올림픽이

2022년 ‘세계 최고’의 여행지 선정된 두바이HOT 플레이스

2022년 세계 최고의 여행지 1위로 ‘두바이’가 선정됐다. 세계 최대 여행 플랫폼 ‘트립 어드바이저’는 2020년 11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12개월간, 플랫폼에 등록된 숙박시설, 음식점, 관광지 등 리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여행지 상위 25개국을 선정했다. 두바이는 2020년 여름부터 해외 관광객에게 별다른 제재 없이 국경을 전면 개방한 바 있다. 전 세계 누구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게 뜨는 홍콩 핫플레이스 6

홍콩 전경. /사진= 홍콩관광청 동서양 느낌이 공존하는 이국적인 분위기, 화려한 야경, 미식 국가로 한국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던 인기 여행지, 홍콩.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홍콩의 근황을 모르고 지낸지도 오래다. 정치적 혼란을 겪으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현재 홍콩의 분위기는 어떨지, 새로 생긴 맛집, 디저트 카페는 없을지, 반짝이던 야경은 여전히 아름다운지.

[다시 하와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하와이를 최고로 꼽는 진짜 이유

[다시 하와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하와이를 최고로 꼽는 진짜 이유 사진 = 하와이 관광청 웬만해선 이들을 능가할 수 없을 듯 하다. 밥 먹듯 국경을 넘나드는 그들에게 해외여행은 특별하지 않을 것이다. 승무원 얘기다. 그런 의미에서 해외가 일상인 그들이 꼽은 여행지라면 아무래도 믿을만 할 터. 사진 = 하와이 관광청 대한항공은 매년 승무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시국 한국인 관심사 2위 건강식품…1위는?

제공= 야놀자 코로나19 사태 이전 한국인들의 관심사 1위를 차지했던 여행이 5위로 밀려나면서 새로운 아이템들이 관심사 상위권으로 떠올랐다.   9일 야놀자는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트렌드를 이해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 활성화를 위해 ‘야놀자가 바라본 포스트 코로나’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야놀자 예약 데이터와 야놀자 애플리케이션 이용·잠재 고객 1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대기만 350명, 美에서 난리난 올 10월 떠나는 여행의 정체

코로나 이후의 여행, ‘일하면서 살아보기’ 진화된 한 달 살기 ​ ​ 백신 보급이 빠르게 이뤄진 여러 국가들에서는 여행이 재개될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올 여름부터 당장이라도 관광객을 맞기 위해 여러 가지 제도들을 준비하는 나라도 있죠. 이탈리아는 5월 하순부터 ‘그린 패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린 패스는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백신을 접종했거나 감염

[만약에 여행]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날 여러분의 선택은?

[만약에 여행]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날 여러분의 선택은? ​ 상상을 해본다. ​ 코와 입을 뒤덮은 채 얼굴과 귀를 조이던 마스크가 사라지는 순간을 말이다. ​ 황사나 미세먼지가 조금 끼어있으면 어떠랴. 있는 힘껏 코와 입으로 공기를 들이마실테다. ​ 물론 이런 상상은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벌어질 일이다. ​ 사소한 듯한 일상의 꿈이 이뤄진다면 나아가

한국인 72% “승진 보다 여행”… 코로나로 파괴된 일상, ‘여행 고픔’ 심리 폭발

부킹닷컴, ‘백 투 트래블(Back To Travel)’ 설문조사한국인 1000여 명 포함 전 세계 28개국 2.8만 응답응답자 3분의 2 “2021년 중에 여행이 재개될 것”한국인 응답자 72% “승진보다도 여행이 먼저” 코로나로 파괴된 일상은 여행에 대한 갈증을 ‘타는 목마름’ 수준으로 만들었다.한국인 10명 중 7명이 승진보다 여행이 간절하다고 밝혔다. 또한, 전 세계인 3분의 2는 올해

[여행人터뷰] 여행 전문가가 말하는 여행업 부활의 ‘키워드’는?

■ 김대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인터뷰 ​ 백신·치료제 효과에 달렸지만 예전 수준 회복까진 4년 걸려 ​ 포스트코로나 트렌드는 ‘혼행’ 나홀로 여행 돕는 ICT 구축해야 포스트코로나 트렌드는 ‘혼행’이 될 것 같다. / 사진=unsplash ​ 여행업계 살아나려면 트래블버블 허용해 숨통 트여야 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업은 초토화되다시피 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여행업 매출은

관광 역사상 최악의 해 극복하고 200억 투자받은 ‘여행 앱’ 트리플

[여행인터뷰]김연정 트리플 대표 630만 가입자, 전 세계 140만 개 장소 정보 보유 빅데이터 활용해 여행 상품, 일정, 맛집 등 맞춤형 추천 정보 얻고 일정 짜고, 예약까지 한 번에 끝내는 플랫폼 해외 여행 어려운 시기에 대안 된 국내 여행 추세 맞춰 숙박, 항공 등 다양한 국내 상품 예약할 수 있도록 보강

해외여행 욕구 폭발 한국인 “코로나 끝나면 OO부터 간다”

<출처= Unsplash> 코로나19 확산 이후 반토막으로 떨어졌던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지난해 7월을 최저점으로 차차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여행전문 리서치 기관 컨슈머인사이트는 ‘주례 여행행태 및 계획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여행 소비자를 대상으로 해외 여행지별 관심도를 분석했다.   여행지는 12개 권역 ▲중국 ▲일본 ▲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중동/서남아시아 ▲미국/캐나다 ▲남미/중남미 ▲서유럽/북유럽

국내 관광 시장, 올해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한국관광공사, 3개년 빅데이터 분석 2021년 국내관광 흐름 전망 심리·물리적 안정 추구 새로운 여행 콘텐츠 수요 존재 연일 5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3단계급의 2.5단계가 수도권 기준으로 2달째 유지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코로나블루에 이어 레드, 블랙까지 정서 불안이 고조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과연 우리는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12일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보건의료 노조가 `코로나19 전담병원 노동자 소진·이탈 방지대책`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의료진이 탈진 방지대책을 호소하다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매경DB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이 같은 질문에 대한 전망을

[팩트체크] ‘코로나 19’발 여행 금지 시대…소멸 예정 마일리지 어떻게 하나?

코로나 19가 몰고 온 여행 불가 시대는 하늘길마저 닫아버렸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3월 국제항공여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91.5% 감소했다. 이렇다 보니 마일리지 적립을 통해 항공여행을 꿈꾸던 이들은 난감한 상황이다. 더구나 올해 내로 마일리지 소멸을 앞둔 이는 더욱 그렇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마일리지를 사용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다음N] 코로나 이후에 바로 떠나고 싶은 여행지 4곳

[다음N] 코로나 이후에 바로 떠나고 싶은 여행지 4곳 ​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무서운 듯한 이 얘기가 어쩌면 현실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 건 왜일까요.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 코로나 19의 존재 때문일겁니다. 그렇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을지 모릅니다. 정상 소식이 언제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과연 우리가 봤던 바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