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의 별이 쏟아진다’ 360도 유리로 된 이색 호텔

낮에는 푸른 경치를, 밤에는 반짝이는 별을 선사하는 페루의 한 호텔이 화제다.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앤레저(travelandleisure)는 전체가 유리 돔으로 이루어진 페루의 ‘스타돔 페루(StarDome Peru)’를 소개했다. 출처: 스타돔 페루(StarDome Peru) 공식 인스타그램 스타돔 페루는 2월 초 개장했으며 페루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쿠스코와 마추픽추 사이 성스러운 계곡(Sacred Valley)에 자리 잡고 있다. 여행객은 세계 7대

남미여행, 코로나19 아니라도 머뭇거려지는 이유 5가지

코로나19로 마비된 해외여행. 백신이 나오더라도 라틴아메리카대륙은 가까운 몇 년 안에는 방문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어차피 불가능한 여행, 경험하지 않으면 몰랐을 뻔한 남미여행의 특이점들을 알아보자. ​ ‘편안한 여행만은 아니겠지’ ‘흥미진진하겠지’ ‘‘멋진 자연광경을 볼 수 있겠지’ ​ 여러 생각을 품고 짐가방을 싸들고 떠난 남미에서, 미처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했던 에피소드를 공유하고자 한다.

페루 화룡점정 여행; 마추픽추 갔다가 하는 온천이 꿀맛

남미를 대표하는 여행지 페루는 미식·역사·휴양 여행이 다 되는 팔방미인이다. 마추픽추와 나스카 라인 같이 이미 수많은 여행객이 다녀간 곳도 있는 반면 아직 덜 알려진 곳도 무궁무진하다. 이색적인 여행을 꿈꾼다면 현지인도 모르는 숨겨진 온천으로 가보자. 해안부터 정글, 고산지대까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페루는 수온 38도에서 85도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500개 이상의 청정

요즘 베트남 여행 가서 쌀국수 말고 OOO 먹는다는데..

​ 어느덧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더위를 씻어주는 ‘시원함’과는 또 다른 ‘서늘함’으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는데요, 계절이 바뀌는 지금이야말로 여름내 지친 몸을 달래고, 원기회복에 힘써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외 다른 나라들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폭염으로 녹아내린 유럽, 사시사철 더운 동남아, 다양한 날씨가 혼재하는 남미 등 저마다의 보양식으로 건강을

[미세먼지 제로 청정시대] 숨쉬는 자유를 느끼게 하는 전 세계여행지 톱 2

[미세먼지 제로 청정시대] 숨쉬는 자유를 느끼게 하는 전 세계여행지 톱 2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서울 N타워에서 바라본 하늘 / 매경 DB 숨 좀 제대로 쉬고 싶다. ​ 3월 초 수도권에 거주하는 이들은 마치 이런 기분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역대 최장인 7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떨어질 정도로 대기 질이

[Book Trip] 혼자놀기 끝판왕의 싱글 여행법?

혼자 놀기의 끝판왕은 역시 혼행이다. ​ ◆ 나홀로 여행 컨설팅북 | 이주영 지음 | 길벗 | 1만6500원 ​ 혼술·혼밥이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요즘, 혼자 놀기의 끝판왕이라고 한다면 역시 혼행입니다. `혼자서 밥 먹는 게 어색하진 않을까, 숙소는 안전할까` 망설이는 사람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 팁과 노하우를 담았는데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