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캉스] 부산의 부산에 의한 부산을 즐기기 위한 해운대 호캉스 4

[찐캉스] 부산의 부산에 의한 부산을 즐기기 위한 해운대 호캉스 4 ​ 가끔 지방에 있는 지인과 통화를 하면, 항상 마무리는 ‘와라, 네가 와라’식의 티키타카 느낌이다. 때로는 티키타카를 뛰어 넘어 ‘손에 손잡고’로 끝날 때도 있다. “갑시더~ 오이소!”가 그렇다. 듣기만 해도 정겹다. 서로 ‘가자, 어서 와라’하는 환대는 마음을 들뜨게 한다. 사진 = 픽사베이

[秋캉스] 올 가을 호캉스 어디로 갈까(feat. 다 모았어요)

[秋캉스] 올 가을 호캉스 어디로 갈까(feat. 다 모았어요) ​ 여행가기 좋은 계절은 이미 시작했다. 물론 현실은 녹록치 않다. 석 달 가까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네 자릿수대를 기록하고 있다. 방역 당국에서는 매일, 아니 매 시간대 뉴스를 통해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 국민의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호소 중이다. ​ 하지만 이 또한 쉽지

[여행플러스가 간다] 호캉스 성지, 아니 천국이라 불리는 부산 그곳

[여행플러스가 간다] 호캉스 성지, 아니 천국이라 불리는 부산 그곳 ​ 이름대로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간혹 개명을 하거나 상호 또는 브랜드를 바꾼 뒤 예전보다 나은 모습을 볼 때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21세기 최첨단 기술의 시대를 살고 있는 2021년의 오늘도 이름 짓는 작명소는 건재합니다. 운명론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 좋은 기운이나 밝은

들어는 봤나? 펫 케이크! 가격은 얼마일까?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반려견 맞춤형 디저트 출시수의사와 협업해 반려견 건강 특성 고려 개발인기 펫 브랜드 베이커리‧인형도 만나볼 수 있어 견(犬)슐랭 가이드 시대의 신호탄이 쏘아졌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선두주자다. 호텔은 수의사가 만든 반려동물 토탈 케어 시스템 펫닥 브이케어 센텀과 협업해 반려견의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프리미엄 디저트 펫 케이크를 출시했다. 사진 = 언스플래쉬 이번에 선보인 펫 케이크는 반려견과 일상을 공유하는 펫팸족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했다. 반려견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트렌드를 반영해 수의사와 함께 각 반려견의 건강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판매한다. 예약 시 반려견 기본정보, 알레르기 유무, 건강 고민 등을 포함한 주문서를 제출하면 수의사의 건강 코멘트를 함께 제공한다. 반려견 맞춤형 프리미엄 디저트 펫 케이크 / 사진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펫 케이크는 해운대 바다를 표현한 바다 케이크와 반려견을 개성 있게 표현한 캐릭터 케이크 등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고, 사람이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만 엄선해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 시트는 달걀, 쌀가루를 기본으로 오리 안심, 꿀, 고구마 샌딩으로 기호성을 높였다. 수제 코티지치즈와 두부로 만든 크림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으며 단호박, 비트 등의 천연재료로 색을 더했다. 유당 분해 효소가 없는 반려견을 위해 락토프리 우유를 사용해 소화에 도움을 준다. 펫 케이크는 사전 예약을 통해 호텔 본관 1층 부티크 베이커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입 희망 날짜 최소 3일 전까지 방문이나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방문 고객은 현장에서 주문서를 작성하면 되고, 전화 예약시에는 직원이 직접 상담해 준다. 가격은 각 5만8000원. 이와 함께 부티크 베이커리에서 인기 펫 상품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닥터맘마 미니파이 3종, 웨깅 와그와그 3종, 바우와우 크로와상 등 펫 베이커리 상품 7종과 함께 스튜디오올리의 펫 인형을 판매한다. 가격은 8000원부터 1만5000원까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최근 프리미엄 펫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수의사와 협업해 호텔식 최고급 디저트를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견주와 반려견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펫팸족 여가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언스플래쉬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치휴(治休)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역·위생 관리 전담팀을 신설해 객실, 레스토랑,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반에 대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QR 코드 등록,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이색 호캉스] 타고 오르고 뛰고 던진다! 호텔에서 노는 4가지 방법

[이색 호캉스] 타고 오르고 뛰고 던진다! 호텔에서 노는 4가지 방법 ​ 타고 오르고 뛰고 던지고. 올림픽 얘기냐, 아니다. 호텔가 소식이다. 코로나19 대유행 때문에 옴짝달싹하기 힘든 가운데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호텔들이 등장한 것이다. 더구나 유난히 더웠던 폭염이 물러가고 활동하기 좋은 가을로 접어들면서 호텔이 마련한 다양한 액티비티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어쩌다 ‘룸콕’ 시대…발 빠른 호텔업계 휴식‧미식 패키지 ‘봇물’

호텔 객실서 안전한 휴식‧미식 선호‘인 룸 다이닝 서비스’ 호캉스족 공략간편 식사‧코스요리‧투고 박스까지 확대객실서 즐기는 조식 패키지 특히 인기 이른바 룸콕 시대를 살고 있다. 한때 방에서 콕하던 방콕 시대를 넘어 호텔 객실을 일컫는 룸에서 콕하는 룸콕 시대가 열린 것이다. 코로나19로 모임이나 이동의 제재를 강화하면서 생긴 안전에 대한 관심과 대처가 불러온 기현상이다.

[호캉스] 호텔이 ‘지역色’을 입으면 생기는 일

[호캉스] 호텔이 ‘지역色’을 입으면 생기는 일 ​ 때로는 평범한 것이 좋다. 워낙 세월이 하수상하니 그렇다. 하지만 ‘일상도 무료한데…’라는 생각을 가진 이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어디론가 콧바람을 쐬기 위한 여행에 나설 때는 더하지 않을까. ​ 2년째로 접어든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을 견디고 있는 역마살 억제자에게 호캉스는 오아시스와 같은 피난처일 터. 특히나

호캉스에 해운대 투어까지…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해운대 탐구생활’ 패키지 2종

MZ세대 겨냥 호텔 안팎 즐기는 해운대 상품블루라인 파크 해변열차, 해리단길 맛집 등 명소 여행하고 다양한 호텔 부대시설 이용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특급 호텔에 머물며 해운대 일대에서 이색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운대 탐구생활’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호텔에서 호캉스(호텔 바캉스)를 누리면서, 소규모로 동네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결합 상품이다.

[이색 호캉스] 취향 따라 떠나는 가족 친화 호텔 패키지 5

[이색 호캉스] 취향 따라 떠나는 가족 친화 호텔 패키지 5 ​ 아이와 가족이 함께 ‘짧은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인터파크투어가 5월 국내여행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짧은 여행을 선호하며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1박 2일이 72.9%, 2박 3일 21.5% 등의 여행이 무려 94.4%를 기록했고, 가장 선호하는 숙박

5월만 되면 예약률 급상승한다는 서울·인천·부산 호텔 TOP3

코로나 시국 속에 벌써 두 번째 5월을 맞이하고 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몇 일 간격을 두고 붙어있어 이래저래 챙겨야 할 것도 많지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건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일이다. 여행플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텔스닷컴과 함께 가족 여행에 최적화된 국내 여행지와 숙소를 추렸다. 이용 후기가 많고 고객 평점이 높은 인기

봄 바다 보며 ‘바다멍’ 어때요? 호텔가는 ‘멍 때리는’ 중

스트레스 완화하는 ‘멍 때리기’ 힐링법 화두로호텔업계, 바다멍, 소리멍, 숲멍 등 이색 패키지 최근 안전하게 휴식을 취하며 마음 방역까지 챙길 수 있는 ‘멍 때리기’ 호텔 패키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바다를 바라보는 ‘바다멍’, 소리에 집중하는 ‘소리멍’, 숲콕 트렌드에 힘입은 ‘숲멍’ 등 취향에 따라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호캉스가 대세다.이유는 뭘까. 올 1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실시한 ‘코로나19로 인한 건강상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0.7%가 코로나 블루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전문가들은 충분한 수면, 신체

[봄生봄死] 북적북적 꽃놀이? 春캉스 즐기기 좋은 호텔 8

[봄生봄死] 북적북적 꽃놀이? 春캉스 즐기기 좋은 호텔 8 ​ 고개는 끄덕끄덕, 손가락은 까닥까닥. 두 귀를 채우는 흥겨운 봄 캐럴 덕에 출근길이 경쾌하다. 선율 하나 하나에 핑크빛이 묻어난다. 일상은 어두운 잿빛이지만 그마저도 잠시 잊게 한다. 봄이 서서히 무르익어간다는 신호이다. ​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한 몫 했다. 제주의 봄꽃 소식이 평년에 비해

몸이 못가니 마음만이라도… 설 앞두고 주문 폭주한다는 이것

민족 최대 명절 음력 설을 앞두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번 설 연휴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5인 이상 집합이 금지된다. 아무리 직계가족이라도 주소지가 다르면 5인 이상 모일 수 없다. ​ 그래서일까. 몸이 못 가는 대신 값비싼 명절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롯데호텔 관계자에 따르면 “2020년 추석, 시그니엘 서울

[好好겨울] 추워도 좋아! 야외 온수풀 명소 톱 4

[好好겨울] 추워도 좋아! 야외 온수풀 명소 톱 4 ​ 새벽녘에 눈을 떠 본 사람이라면, 잠시 창을 열고 찬 공기를 마셔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입을 모아 ‘호~’하고 입김을 내보낸 적 있을 것이다. 뽀얀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시절, 입김이 주연으로 나서는 계절,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 하지만 좀처럼 겨울을, 아니 계절의 변화를

호텔 마니아들이 돈 더 주고라도 간다는 OOO룸의 정체

쉿 우리끼리만 비밀여행 서울 도심 속 호텔 테라스 객실 추천 쉿 우리끼리만 비밀여행 서울 도심 속 호텔 테라스 객실 추천 8월 12일을 기점으로 올해 장마가 역대 최장 장마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합니다. 장장 50일째(12일 기준) 이… blog.naver.com 이전 포스팅에 이어 서울 도심 속 추천 발코니룸을 품은 호텔 두 곳을 소개합니다. 그

온 가족 취향저격 호텔&리조트 BEST 5

이미지 출처 =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공식 홈페이지 5인 가족의 여름휴가는 매년 험난하다. 가족 모두가 바다 근처 여행지를 원한다. 여기까지는 어렵지 않다. 문제는 입실 정원. 4인 정원 객실에 묵는다면 한 명은 간이침대에서 자야 한다. 2인, 3인으로 나눠져서 각 방에 묵는 경우에는 가족 여행의 느낌이 덜 산다는 아버지의 일침. 쏠비치 호텔&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