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도시’ 터키 이스탄불의 매력 파헤치기

해외여행 규제를 완화하면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세계 각국이 많은 관광객을 모으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중해 동쪽에 위치한 터키도 다시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터키 대표 여행지 이스탄불을 소개하는 시리즈 영상 ‘New Cool’을 공개했다. New Cool은 예술 미식 쇼핑 세 가지 주제로 나뉘며, TV와 디지털 채널을

한국에서 카이막 만들어 먹어보고 내린 결론은 “터키 가고 싶다”

백종원이 천상의 맛이라고 평가하고 최근 방송·유튜브에서 레시피 화제 직접 만들어보고 먹어 보니… “코로나 끝나면 터키 가야겠네” 스트리트푸트파이터에서 백종원이 빵에 카이막을 바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튜브 채널 tvN D ENT 화면 캡처. “만약에 터키 이스탄불에 와서 이거 안 먹으면 후회해. 꼭 먹어야 해. 아침을 먹으러 가는데도 이렇게 흥분해 있죠? 왜

군침이 싹! 추운 겨울 즐기기 좋은 터키음식 TOP 4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외출도 꺼려지고, 뜨끈한 음식으로 속을 따뜻하게 채우고 싶은 요즘. 매일 똑같은 배달음식도, 밀키트도 지겹다면, 세계 각국의 겨울 요리를 즐기며 식사 시간에 반짝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지. ​ 터키문화관광부는 추운 겨울 든든한 따뜻함을 선사하는 터키의 대표 겨울 음식을 소개했다. 세계 3대 미식 국가 터키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건강한

[지금 여기, 터키!] ④ ‘환승 지옥’ 이스탄불 신공항, 이것만은 알고 가자

​ 지금 여기, 터키! ​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여행플러스는 9월 21~27일 터키 남동부 지역을 돌아봤다. 언론에 처음 공개되는 웅장한 신석기 유적지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샨르우르파, 마르딘, 가지안테프 등 터키 명소를 4회에 걸쳐 소개한다. ​ 텅 빈 인천국제공항. 지난 9월 말,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터키문화관광부의 초청을

[지금 여기, 터키!] ③ ‘터키의 숨겨진 낙원’ 물에 잠긴 도시 ‘할페티’ 보트투어 +)가지안테프

​ 지금 여기, 터키! ​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여행플러스는 9월 21~27일 터키 남동부 지역을 돌아봤다. 언론에 처음 공개되는 웅장한 신석기 유적지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샨르우르파, 마르딘, 가지안테프 등 터키 명소를 4회에 걸쳐 소개한다. ​ ​ 샨르우르파 터키 남동부 숨겨진 낙원 할페티 Halfeti, Turkey 물에 잠기기 전 할페티의 모습.

[지금 여기, 터키!] ② ‘민간인 출입금지’ 터키 오지서 쏟아진 신석기 흔적, 국내 최초로 찾아가봤다

​ 지금 여기, 터키! ​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여행플러스는 9월 21~27일 터키 남동부 지역을 돌아봤다. 언론에 처음 공개되는 웅장한 신석기 유적지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샨르우르파, 마르딘, 가지안테프 등 터키 명소를 4회에 걸쳐 소개한다. ​ 카라한테페에서 발견된 T자형 거석. 사진 제공= 터키관광진흥개발청(TGA) 지난 1997년, 터키 샨르우르파 도심에서 46km가량 떨어진

‘동굴샷’부터 ‘노을 맛집’까지, 터키의 숨겨진 꿀빛 도시 ‘마르딘’을 아시나요?

지난 9월 말, 터키에 다녀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후 첫 해외 출국이자 개인적으로 처음 방문한 터키였다. 그래서인지 공항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만나는 현지인들, 지나치는 건물 하나하나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에 깊이 새기고 싶었다. ​ ​ 코로나로부터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었던지라 각별히 대비해서 찾아간 터키는 어두운 시기와 상반되는 아름다운 풍경과 행복한

코로나도 잊고 폭풍 흡입한 숨은 터키 맛집 3곳

코로나도 잊고 폭풍 흡입한숨은 터키 맛집 3곳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기내식을 먹었다. 터키문화관광부의 초청을 받아 11시간 반을 날아 터키 땅을 밟았다. 터키항공 기내식부터 맛있었던지라 무엇보다도 음식이 가장 기대가 됐다.생각보다 터키 요리는 낯설었다. 몇 번의 선택은 실패했다. 기름진 양고기와 밀가루를 계속 섭취해 칼칼한 국물이 떠오르기도 했다. 그럼에도 만족도 200%였던, 맛과 멋 다 잡은 터키 숨은 맛집 3곳을 소개한다.글/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영화 같은 풍경 어디? 터키의 그림 같은 명소 3곳

터키문화관광부, 영화 속 명소 소개 물의 궁전 ‘예레바탄 사라이’부터 제임스 본드가 추락하던 바르다 다리설경이 아름다운 카파도키아까지 무더운 여름이다. 시원한 풍경을 감상하면서 스크린의 감동을 소환할 사진을 3장 공수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세계 영화 속 배경으로 등장하며 영화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었던 터키의 명소들을 포스트 코로나 여행지로 소개한다”고 했다.   이스탄불의 물의 궁전, 예레바탄

[인터뷰] 10년차 부부가 매일 신혼처럼 사는 비결? 터키 가이드 부부의 A to Z

인도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지우와 종욱. 목적지에서 헤어지며 지우는 종욱에게 말한다. ​ “인연이 있다면 다시 만나겠죠.” ​ 그리고 두 사람은 우연히 다시 만나 함께 여행하며 사랑에 빠진다. ​ – 영화 <김종욱 찾기> 중- ​ 출처 = 트위터 다들 그런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작정 배낭만 메고 떠난 여행지에서 우연히

소유진이 울면서도 생각났다는…이스탄불에서 꼭 맛봐야 하는 음식들

​ 터키는 세계 3대 미식 국가로 꼽힌다. ‘백주부’ 백종원이 신혼여행지로 선택했을 정도다. 백종원은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 70개 식당 목록을 뽑아서 이스탄불에 가자마자 먹는 일에 집중했다. 소유진은 신혼여행 당시를 회상하며 일주일 동안 로컬 맛집만 40군데 넘게 다녀서 결국 마지막 날에 레스토랑 한 번만 가고 싶다고 울기까지 했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로한 적이

유럽인 듯 아시아인 듯, 이스탄불 대표적 관광명소 5곳

보스포루스 해협은 이스탄불을 아시아와 유럽으로 가른다. 우리로 치면 철수만큼 흔한 이름인 터키의 여행 가이드 무스타파에게 터키가 유럽인지, 아시아인지 물어본 적이 있다. 싱긋 웃더니 무스타파는 유라시아라고 답했다. 힙스터들의 성지도 좋지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전통적인 여행지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다. 문명의 교차로가 빚어낸 5곳을 엄선했다. 유적에 담긴 역사적 의미도 예사롭지 않다. 아야소피아 현존하는

이스탄불의 청담동은 어디? 터키 힙스터들의 성지 4곳

터키는 이슬람 국가이지만, 이슬람 국가 중에서는 가장 세속적이다. 터키에서도 이스탄불은 가장 변화에 민감하다. 여행지로서의 매력도 거기서 샘솟는다. 아시아인 듯 유럽인 듯 이슬람인 듯 아닌 듯, 애매모호 함이야말로 이스탄불의 매력이 아닐까. 유명한 아야소피아 성당이나 톱카프 궁전 말고도 구경할 골목과 거리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우리로 치면 홍대나 청담동 같은 동네로 가면 새로운 세계가

언젠가는 볼 수 있겠지… 봄이 되면 핑크빛으로 변하는 터키의 소금호수

보랏빛 라벤더 마을과 분홍색 소금 호수, 초록의 잎사귀와 푸른 바다가 펼쳐진 섬까지 터키문화관광부, 파스텔 빛 터키의 봄 소개 봄이 찾아온 터키의 명소들은 온통 파스텔 빛으로 물드는 중이다. 터키 서부 이스파르타 지역에는 보랏빛 라벤더 꽃봉오리가 피어오르기 시작했고, 세계적인 소금 호수인 투즈 호수는 햇빛을 받은 분홍빛 물결이 투명하게 반짝인다. 이스탄불의 프린스 제도에서는

한국에서 터키를 여행하는 방법은

터키 향수 달래줄 미각, 청각, 시각 자극 3종 세트 도너 케밥 먹고 체즈베 커피, 카이막으로 입가심 터키인이 고향 그리워 만든 떠나는 가상 드라이브 귀여운 터키 고양이가 가득한 다큐멘터리까지 터키문화관광부, 국내에서 터키를 즐기는 법 소개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는 코로나19 없는 세계를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 한국에서 해외여행의 추억을 소환할

코로나 피폐 심신 달래주는, 터키산 안티에이징 슈퍼푸드 4가지

과일계의 다이아몬드’ 터키산 체리부터 세계 1위 생산량 건과와 견과류까지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방구석 여행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해외여행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대신, 코로나 19로 인해 피폐해진 건강을 돌보면서 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방법이 있어 소개한다. 터키의 대표 음식 중 노화 예방 효과가 검증된 4가지

백종원 새벽마다 호텔서 나가… 소유진 신혼여행서 폭발한 이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대표 때문에 신혼여행 때 눈물 흘린 진짜 이유 사진 = 배우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배우 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은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배우 소유진 인스타그램 15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소유진과 백종원은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금슬을 자랑하는 그들은 어디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을까. 백종원의 남다른 터키 사랑 사진=언스플래쉬 그들의 신혼여행지는 터키였다. 터키는 백종원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여행지이기도 했다. 세계 3대 미식 국가로 알려진 터키는 전 세계 미식가들의 애정을 독차지하는 곳이다.  사진=언스플래쉬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터키는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 지역마다 특징이 뚜렷한 식재료로 미식 문화가 발달해왔다. 특히 커피 문화가 유명하다. “커피는 지옥처럼 검어야 하고, 죽음처럼 진해야 하며, 사랑처럼 달콤해야 한다”는 커피에 관한 속담이 있을 정도다. 터키식 커피는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백종원이 요물이라고 극찬한 음식 사진= tvn 캡처 백종원이 꼭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 음식은 ‘카이막’이었다. 터키 와서 꼭 먹어야 하는 위시리스트 중 하나로 안 먹으면 후회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tvn 캡처 백종원이 애정하는 ‘카이막’은 빵에 버터와 생크림을 발라 먹는 음식이다. 그는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카이막을 설명할 땐 조금 오버해서 천상의 맛이라고 얘기한다. 표현하기가 어려울 만큼 맛있다”며 극찬했다. “최상급의 정말 맛있는 버터와 어마어마하게 고소한 생크림을 합친 맛”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맛집 리스트만 70개…신혼 여행지에서 눈물

터키 대지진에도 건재했던 성당, ‘아야 소피아’ 무료 개방한다

출처 : 터키문화관광부   터키문화관광부가 터키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된 아야 소피아(Hagia Sophia)를 무료 개방한다고 전했다. 이슬람 사원으로 전환된 아야 소피아는 하루 다섯 차례 진행되는 이슬람 신자의 기도 시간을 제외하고 연중무휴 24시간 전 세계 관광객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뉴욕타임즈는 이를 두고 아야 소피아의 모스크 전환을 결정한 터키 대통령이 대중적

슬기로운 여름 생활 백서, 같은 듯 다른 형제국 여름나기

S U M M E R S U R V I V A L ​ 슬기로운 여름 생활 백서 ​ 슬기롭게 여름 무더위를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소서(小暑)가 지났다. ‘여름’ 하면 시원한 계곡물과 수박 한 통, 더위를 더위로 맞서는 이열치열을 위한 음식들이 떠오른다. 푹푹 찌는 더위는 고생스럽지만,

[여행인 탐구] 휴가 내서 출장 가는 영상감독 용용이

“하노이 1박 5만 원 실화?” 페이스북에 뜬 글은 광고가 아니었다. 군대 동기가 다른 동기랑 유튜브에 여행 브이로그를 올린 것이었다. 유튜브는 10분 남짓한 길이였는데, 전우애로 버텨보려 했으나 3분을 보기가 힘들었다. 미안하지만 재미가 없었다. 유튜브도 어려운데, 여행 유튜브는 특히 어렵다. 무엇보다 스튜디오 물 제작에 한계가 있다. 음식을 먹고, 화장하고, 기계 기능을 설명하는

[고아라의 포토에세이] 언제나 상상 이상을 보여줄 것. 터키 카파도키아(Cappadocia) ①

솜씨 좋은 요정들이 정성스레 땅을 빚어 만든 것만 같은 동화 마을, 그 위로 수많은 열기구가 태양과 함께 두둥실 떠오른다. ​ 터키 카파도키아를 떠올리면 머릿속에 단번에 그려지는 이 풍경은, 아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풍경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카파도키아에 실제로 도착했을 때, 나는 그간 이곳에 품었던 모든 기대와 환상이 무의미해지는 것을

머머리 천국 이스탄불! 전 세계 탈모인들이 이스탄불로 몰려오는 이유

이렇게 목적이 뚜렷한 여행이 또 있을까요. 얼마 전부터 난리가 난 터키 모발이식투어 이야기입니다. ​ ​ ​ 때는 2018년 8월. 터키 리라화가 급락하면서 갑자기 모발이식투어가 튀어나왔어요. 갑툭모발이라니. 형제의 나라로만 알고 있었지, 형제들이 또 모발이식에 일가견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약간 민감한 부분(?)이라 공개된 정보가 없었어요. 그래서였을까요. ​ ​

실제상황? 전세계 탈모인들로 수술대란 겪는 곳의 정체

10월 14일은 전 세계 탈모인을 응원하는 ‘머머리의 날’이었다. 지난 14일 온라인 미디어 내셔널 데이(National Day)는 ‘자유로운 대머리의 날’이라 소개했다. 이날에는 ‘#BeBaldAndBeFreeDay’라는 해시태그를 ‘대머리 인증샷’과 함께 달기도 한다고 전했다.  몰려드는 탈모인···모발 이식 투어 인기 요즘 세계의 탈모인들이 몰려드는 나라가 있다고 한다. 모발 이식 투어의 성지 터키다.  새로운 의료 관광지로 떠오르는 터키. 지난 10년 새 의료 관광객이 급증해 2017년에는 약 70만명이 방문했다고 한다. 터키 의료 관광의 가장 큰 이유는 다름 아닌 탈모 환자 모발 이식이라는 것.  전 세계인들이 터키를 찾는 이유는 선진국 수준의 뛰어난 의료 기술 때문이다. 여기에 저렴한 시술비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비용은 한국의 절반 수준이다.   터키에서는 매일 200건 이상 모발 이식 수술이 시행되고 있다. 모발 이식 시장의 전체 규모가 연간 10억달러(한화 약 1조1600억원)에 달한다고. 특히 대머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국가의 환자들에게 인기다. 유럽뿐만 아니라 의외로 중동에서도 많이 온다고 한다. 특히 이스탄불에서 머리에 하얀 천과 검은 띠를 두른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들 모두 모발 이식을 받은 사람들이다.  머리도 심고 관광도 하고. 매년 세계에서 약 10만 명 정도 탈모인들이 찾으면서 모발 이식 투어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외국인 환자들을 적극 유치하고 있는 분위기다. 민관이 협력해 통역 서비스 및 일부 치료비 부가세 면제 등을 해주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의사가 아닌 무자격자가 시술을 하는 경우도 많아 부작용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사전에 제대로 된 의료진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여행하는 머머리

여긴 ‘찐’이다…현지인이 알려준 터키의 숨은 미식 여행지 3

마법의 키워드 ​‘현지인 추천’​ 여행 정보를 알아볼때 ‘현지인 추천’이란 키워드만큼 확실한 것이 있을까. 포털사이트 검색결과는 왠지 광고처럼 느껴지고 SNS 포스팅도 너무 과장된 듯 여겨질 때, 믿을 만한 현지인의 추천을 따르면 실패가 없다. 맛있는 음식이 끝없이 당기는 가을. 터키문화관광부가 터키 현지인들 사이에선 유명하지만 아직 한국엔 잘 알려지지 않은 미식 여행지 3곳을

[이색여행] 터키에서 꼭 해야 하는 액티비티 5

[이색여행] 터키에서 꼭 해야 하는 액티비티 5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문화와 자연, 미식 등의 천국으로 불리는 터키.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또 있죠. 바로 액티비티입니다. ​ 안그래도 요새 현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여행의 주요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 ​ 터키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를 갖고 있어

[여기봐~캉스] 나만 알고 싶은 터키 숨은 여름휴가지 3

[여기봐~캉스] 나만 알고 싶은 터키 숨은 여름휴가지 3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보통 7~8월을 여름휴가 기간으로 잡는데요. 그런 면에서 여름휴가 시즌이 슬슬 반환점을 돌려 합니다. 이런 와중에 아직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지 확정 못한 분들도 보이는데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빠르다는 얘기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물론 비용 면에서 평소 때보다 더

이 깃발 있으면 믿고 가도 됨: 깨끗한 해변 인증해주는 ‘블루 플래그’

여름입니다. 이제 날은 점점 더 더워질 테고, 우리는 본격적인 휴가를 계획 해야 합니다. 곧 가마솥처럼 변해갈 도시를 탈출해야 하니까요. 여름엔 무조건 바다아니겠습니까. 물론 산도 있지만 땀 흘려 걷거나 움직이는 게 싫다면 정답은 바다겠지요. 밖에서 보고 있기만 해도 좋고, 안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면 더 좋은 바다. 삼면이 둘러싸인 나라에서 사는 우리는

유네스코문화재 등록된 커피 맛은 어떨까…터키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3가지

역시 그렇다. 삼겹살은 한국에서, 피자는 이탈리아에서, 수제버거는 미국에서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 이태원에서 사 먹는 케밥도 맛있지만, 터키 현지에서 먹는 케밥의 맛과는 비교할 수 없겠지. ​ 터키는 미식가들에게 사랑받는 세계 3대 미식 여행지다. 중앙아시아·중동·지중해 등 동·서양의 문화가 혼합되어 터키만의 독창적인 음식 문화가 형성됐고, 다양한 지형과 기후 덕에 식재료도 다채롭고 풍부하다.

[영화 속 거기] 꼭 한 번 가봐야 한다면 그곳은 터키…터키 핫스폿 7

[영화 속 거기] 꼭 한 번 가봐야 한다면 그곳은 터키…터키 핫스폿 7 ​ ​ 어둠 컴컴한 길을 얼마나 달렸을까. 서서히 주위가 밝아지는 느낌이 든다. 여명이다. 해가 뜨기 직전의 붉은 기운이 두 눈을, 온 몸을 감싼다. ​ ​ 뽀빠이 바지(멜빵바지)를 입은 서너 명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웽~ 휭~’ 소리에 한 걸음 물러서니

[시크릿 투어] 여행고수도 웬만해선 잘 모르는 여행지 톱 3

[시크릿 투어] 여행고수도 웬만해선 잘 모르는 여행지 톱 3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한국관광공사가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한해 해외여행 횟수는 평균 2.6회이고요. 이들 중 해외여행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응답자의 90% 이상이었습니다. ​ ​ 이처럼 해외여행객은 매해 증가하고 있죠. 1년에 두 번 이상의

세계 최대 규모 이스탄불 신공항, 주목할만한 포인트 3

단일 규모 세계 최대 공항인 이스탄불 신공항인천공항 3.5배 규모라고?! 사진 출처 – Getty Images Bank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보스포러스 해협을 품은 도시 이스탄불. 유라시아 문화가 공존하기에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오묘하고 매력적인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죠. 덕분에 5년 연속 유럽에서 가장 혼잡한 공항 5위 안에 들 만큼 바쁜 이스탄불 공항이 새 단장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