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이 싹! 추운 겨울 즐기기 좋은 터키음식 TOP 4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외출도 꺼려지고, 뜨끈한 음식으로 속을 따뜻하게 채우고 싶은 요즘. 매일 똑같은 배달음식도, 밀키트도 지겹다면, 세계 각국의 겨울 요리를 즐기며 식사 시간에 반짝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지. ​ 터키문화관광부는 추운 겨울 든든한 따뜻함을 선사하는 터키의 대표 겨울 음식을 소개했다. 세계 3대 미식 국가 터키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요리와 곁들이기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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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터키!] ③ ‘터키의 숨겨진 낙원’ 물에 잠긴 도시 ‘할페티’ 보트투어 +)가지안테프

​ 지금 여기, 터키! ​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여행플러스는 9월 21~27일 터키 남동부 지역을 돌아봤다. 언론에 처음 공개되는 웅장한 신석기 유적지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샨르우르파, 마르딘, 가지안테프 등 터키 명소를 4회에 걸쳐 소개한다. ​ ​ 샨르우르파 터키 남동부 숨겨진 낙원 할페티 Halfeti, Turkey 물에 잠기기 전 할페티의 모습. /사진= 터키문화관광부 터키 남동부 아나톨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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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터키!] ② ‘민간인 출입금지’ 터키 오지서 쏟아진 신석기 흔적, 국내 최초로 찾아가봤다

​ 지금 여기, 터키! ​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여행플러스는 9월 21~27일 터키 남동부 지역을 돌아봤다. 언론에 처음 공개되는 웅장한 신석기 유적지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샨르우르파, 마르딘, 가지안테프 등 터키 명소를 4회에 걸쳐 소개한다. ​ 카라한테페에서 발견된 T자형 거석. 사진 제공= 터키관광진흥개발청(TGA) 지난 1997년, 터키 샨르우르파 도심에서 46km가량 떨어진 한 오지에서 신석기 역사를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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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샷’부터 ‘노을 맛집’까지, 터키의 숨겨진 꿀빛 도시 ‘마르딘’을 아시나요?

지난 9월 말, 터키에 다녀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후 첫 해외 출국이자 개인적으로 처음 방문한 터키였다. 그래서인지 공항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만나는 현지인들, 지나치는 건물 하나하나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에 깊이 새기고 싶었다. ​ ​ 코로나로부터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었던지라 각별히 대비해서 찾아간 터키는 어두운 시기와 상반되는 아름다운 풍경과 행복한 표정의 사람들이 함께 반겨줬다. 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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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이 울면서도 생각났다는…이스탄불에서 꼭 맛봐야 하는 음식들

​ 터키는 세계 3대 미식 국가로 꼽힌다. ‘백주부’ 백종원이 신혼여행지로 선택했을 정도다. 백종원은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 70개 식당 목록을 뽑아서 이스탄불에 가자마자 먹는 일에 집중했다. 소유진은 신혼여행 당시를 회상하며 일주일 동안 로컬 맛집만 40군데 넘게 다녀서 결국 마지막 날에 레스토랑 한 번만 가고 싶다고 울기까지 했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로한 적이 있다. 그러면서도 남편이 출연한 방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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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 듯 아시아인 듯, 이스탄불 대표적 관광명소 5곳

보스포루스 해협은 이스탄불을 아시아와 유럽으로 가른다. 우리로 치면 철수만큼 흔한 이름인 터키의 여행 가이드 무스타파에게 터키가 유럽인지, 아시아인지 물어본 적이 있다. 싱긋 웃더니 무스타파는 유라시아라고 답했다. 힙스터들의 성지도 좋지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전통적인 여행지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다. 문명의 교차로가 빚어낸 5곳을 엄선했다. 유적에 담긴 역사적 의미도 예사롭지 않다. 아야소피아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사원인 아야 소피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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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볼 수 있겠지… 봄이 되면 핑크빛으로 변하는 터키의 소금호수

보랏빛 라벤더 마을과 분홍색 소금 호수, 초록의 잎사귀와 푸른 바다가 펼쳐진 섬까지 터키문화관광부, 파스텔 빛 터키의 봄 소개 봄이 찾아온 터키의 명소들은 온통 파스텔 빛으로 물드는 중이다. 터키 서부 이스파르타 지역에는 보랏빛 라벤더 꽃봉오리가 피어오르기 시작했고, 세계적인 소금 호수인 투즈 호수는 햇빛을 받은 분홍빛 물결이 투명하게 반짝인다. 이스탄불의 프린스 제도에서는 가로수 곳곳에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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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터키를 여행하는 방법은

터키 향수 달래줄 미각, 청각, 시각 자극 3종 세트 도너 케밥 먹고 체즈베 커피, 카이막으로 입가심 터키인이 고향 그리워 만든 떠나는 가상 드라이브 귀여운 터키 고양이가 가득한 다큐멘터리까지 터키문화관광부, 국내에서 터키를 즐기는 법 소개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는 코로나19 없는 세계를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 한국에서 해외여행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다양한 대리만족 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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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폐 심신 달래주는, 터키산 안티에이징 슈퍼푸드 4가지

과일계의 다이아몬드’ 터키산 체리부터 세계 1위 생산량 건과와 견과류까지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방구석 여행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해외여행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대신, 코로나 19로 인해 피폐해진 건강을 돌보면서 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방법이 있어 소개한다. 터키의 대표 음식 중 노화 예방 효과가 검증된 4가지 음식을 맛보는 것이다. 터키문화관광부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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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차 3.5kg 마시는 나라 사람은 가을에 어떤 차를 마실까?

    가을의 붉은 단풍을 닮은 석류 차부터 숙면에 효과적인 세이지 차, 터키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린덴 차까지… 터키문화관광부, 가을에 어울리는 터키 대표 허브차 소개   세계에서 가장 차를 많이 마시는 국가는 어디일까?터키다. 국제 차 위원회(The International Tea Committee)에 따르면 터키는 2019년에만 260,000t의 차를 소비해 연평균을 내면 일 인당 3.5kg의 차를 소비했다. 터키는 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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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대지진에도 건재했던 성당, ‘아야 소피아’ 무료 개방한다

출처 : 터키문화관광부   터키문화관광부가 터키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된 아야 소피아(Hagia Sophia)를 무료 개방한다고 전했다. 이슬람 사원으로 전환된 아야 소피아는 하루 다섯 차례 진행되는 이슬람 신자의 기도 시간을 제외하고 연중무휴 24시간 전 세계 관광객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뉴욕타임즈는 이를 두고 아야 소피아의 모스크 전환을 결정한 터키 대통령이 대중적 지지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내린 결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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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터키식 이색 디저트 TOP 4

터키에서 커피와 홍차를 빼놓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디저트도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할 수 있다.터키 사람들도 한국처럼 식후엔 커피나 차를 즐긴다. 그런데, 웬만해서는 한 잔으로 안 끝난다. 하루에 홍차 20잔은 예사다. 터키에서 홍차를 시키면 각설탕 두 개를 같이 준다. 이걸 많이 먹어서 터키 남자들이 배가 나왔다는 풍문이 있다. 커피 사랑도 각별하다. “커피 한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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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은 가라! 피건 푸드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터키 음식

세계 3대 미식 국가로 꼽히는 터키는 맵고 짠 육식 종류의 음식이 유명하다. 다소 자극적이고 매운 육류인 케밥은 터키음식의 대명사로 알려졌다. 한국인의 입맛에도 비교적 잘 맞는 편이다. 그런데, 터키문화관광부에서 따르면 케밥은 터키 요리의 일부일 뿐이다.  터키는 밀을 주식으로 하는 국가로, 밀가루와 각종 채소, 콩 등을 기반으로 한 채식 위주의 요리 또한 풍성하다. 그래서 다채로운 피건 푸드도 있다. 오스만제국부터 다양한 민족의 조리법을 흡수해 가능한 일이라는 설명이었다.건강과 환경을 모두 생각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비거니즘(Veganism)을 충족시킬 이색적인 터키식 비건 푸드를 소개한다. <사진 제공 = 터키문화관광부> 터키의 고기 없는 미트볼, ‘렌틸 쾨프테’렌틸 쾨프테(Lentil Köfte)는 렌틸콩(Lentil)과 밀을 넣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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