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전 세계 최초 ‘2세 영유아 대상’ 백신 접종 시작

출처 = unsplash 쿠바가 2세 유아에게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했다고 5일(현지 시간) 밝혔다. 2세 유아에게 백신을 접종한것은 쿠바가 처음이다. 전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허가된 최저 연령은 12세가 가장 낮았는데, 이보다 낮은 연령이 맞게 된 것이다. 중국,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등이 10세 미만 아이들을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시행하지는 않았다. 쿠바가 2세 유아에게 접종하는 백신은 자체 개발한 ‘소베라나’와 ‘압달라’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직 이 백신에 대해 사용을 승인하지 않았다. 인구가 1110만 명인 쿠바는 최근 몇 달간 코로나 19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수없이 늘어나는 환자, 부족한 병상, 치료용 산소 부족과 같이 보건체계에 전례 없이 심각한 상황을 맞았다. 누적 사망자 5700명 가운데 거의 절반이 지난달 발생했다. 이에 쿠바 정부는 지난 7월 ‘압달라‘에 이어 ‘소베라나‘까지

박보검 따라 10개국 35개 도시 여행한 ‘보검투어’를 소개합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사람에 대해 하나라도 더 알고 싶고 무엇이든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가족이든, 친구든, 연인이든, 심지어 나만 아는 대상이라고 해도 다를 것 없다. ​ 여행을 떠나는 목적은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떠나기로 마음먹기까지 크게 영향을 주는 요소 중 하나가 사람이 아닐까. 친한 지인이 너무도 좋았다고 추천해서 가보고 싶어질 수도,

‘홈술족’ 주목! 초간단 칵테일 만들며 집콕 쿠바여행 떠나요

​ 라틴 음악이 흘러나오는 쿠바 해변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술 한 모금 넘길 수 있다면 세상 부러울 게 없을 것이다. 쿠바는 꼭 직접 가서 보고 느끼고 싶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다. 평화로운 열대 낙원에 개성적인 춤과 음악. 서양 유일의 공산국가. 맥도날드와 스타벅스가 없는 나라. 시가와 술의 나라까지.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에서 경험할

마이애미에 가보지 않았다면, 아직 미국을 모르는 겁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여행기(1) ​ ​ 지금껏 미국의 여러 도시를 여행했다. 뉴욕과 워싱턴DC,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콜로라도주 덴버, 플로리다주 올랜도,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그리고 하와이 호놀룰루까지. 그 정도 다녔으면 ‘미국을 잘 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여러 도시를 가 볼수록 미국이란 나라를 다 알려면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짙어진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United States)라는

[Book Trip] 생명과 치유의 섬, ‘원령공주’의 배경이된 이곳은?

​ 여플러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행플러스 입니다.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떠나지 않으면 마음이 고생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는 큰돈이 아니라 모험심과 용기, 호기심이 더 필요한 법. 몸은 편안하지만, 마음이 불편한 하루를 사느니 조금 고되더라도 집을 나서보면 어떨까요? 이번주 책으로 떠난 여행입니다. < 원령공주의 섬 야쿠시마> 조현제 / 달팽이

[Travel in TV] 전년대비 쿠바 호텔 검색량 507% 급증한 이유가…

[Travel in TV] 전년대비 쿠바 호텔 검색량 507% 급증한 이유가…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바야흐로 대리만족의 세상입니다. 먹는 거는 물론이고, 보고 즐기는 거 웬만한 것은 TV나 유튜브 등을 통해 다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3D는 물론이고, AR, VR 등 가상현실 기능까지 탑재한 서비스까지 누리면 현실인지, 꿈인지

[위클리 핫딜] 11월 첫째 주 상품편

언젠가 함께 이곳에 가자  멋진 사진을 보게 되거나,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곳’에 가고 싶어집니다. 그리고는 함께 있는 사람에게 ‘언제 한 번 같이 가자’는 이 한마디 말만으로도 행복해졌던 순간,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이번 주 위클리 핫딜이 그렇습니다. 중남미 5개국을 비롯해 두바이까지.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언젠가 꼭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