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AZ백신인데 한국산은 되고 인도산은 안 된다?

영국이 차별적인 여행 정책을 시행했다가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수정했다. 같은 아스트라제네카(이하 AZ) 백신이라도 생산지에 따라 차별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새 정책에서 미국, 유럽, 한국산 AZ 백신 접종자만 격리를 면제시키고, 인도에서 생산된 AZ 백신 접종자는 격리를 의무화했다. 이후 인종차별 논란에 영국 정부는 곧바로 사과하고 정책을 수정했다.   CNN 뉴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2021 전 세계 항공사 순위 발표… 한국 항공사는 몇 위?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항공사들이 선전하고 있다. ‘2021년 세계 항공사 순위(World Airline Awards)’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순위가 수직 상승했다. CNN 뉴스는 28일(현지시간) 항공사 평가 업체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발표한 최신 항공사 순위를 보도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각각 전체 순위 22위와 25위를 차지했다. 2019년 34등에 불과했던 대한항공은 무려 12등이나 올랐으며, 아시아나 항공도 26위에서

코로나 진원지 우한 ‘노마스크’ 떼창 페스티벌 열어…네티즌 비난 폭주

<출처 = 트위터> 중국의 노동절 휴가 첫 날인 지난 1일, 우한에서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이 열렸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참석했지만 마스크는 쓰지 않았고, 거리두기도 없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 우한에서 열린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에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 춤을 추고 음악을 즐겼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엔 온라인으로 열었던 축제가

“코로나 수천년간 떠돈다”… 박멸 가능성 제로?

출처= 픽사베이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박멸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0)에 가깝다는 어두운 전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영국 코로나 봉쇄 1주년을 맞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정부 최고 의료 책임자인 크리스 위티 박사는 “바이러스는 가까운 미래에 계속 문제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픽사베이

먼 훗날 2020년을 기억할 단 10장의 사진(+ Death to 2020)

​ © 사진= David Fisher/Shutterstock 지난 주말 넷플릭스 추천 목록에 희한한 콘텐츠가 하나 떴습니다. 제목은 ‘가버려라 2020!Death To 2020’. 간단명료한 설명문구가 마음에 들어 재생 버튼을 눌렀습니다. 미치도록 지겨웠다. 이대로 보내기는 억울하다. 1년간 울적했으니, 이제 한번 웃어나 볼까. ​ <블랙 미러> 제작자들이 준비한 사상 최고의 황당한 논평. 잘 가라, 2020년 첫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문 닫은 후 700억대 피해봤다

코로나 19로 문화생활의 근간인 공공문화시설도 문을 닫았다. 방역으로 인해 불가피한 휴관이었으나. 정상운영이 불가능해 적자 폭도 커지고 있다. 공공서비스 공백으로 잘 보이지 않은 국민 건강에 이상징후도 감지된다. 노년층이나 저소득층이 문화생활을 즐기기 더욱 어려워진 것이다. 이는 우울증으로 연결될 위험성을 내포한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보고서는 비대면 서비스 등 어떻게 지원할지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작년 2월 국립현대미술관이 코로나로 인해 휴관했다. <매경DB>   ◆ 공공문화시설

스키장 인증샷 올렸다가 비난 폭주한 연예인…

이미지 출처 = 가수 이승철 인스타그램   가수 이승철이 지난 5일 국내 한 스키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SNS에 올려 논란이 일어났다. 빨간색 스키복 차림의 셀카와 함께 “올핸 꼭 내맘에드는 스킹을 할거야” 라는 멘트가 적혀 있었다. 사진 속 그의 얼굴 뒤로는 스키 강습을 받고 있는 듯한 다른 스키어들의 모습도 보였다. 이 외에

편의점에서 1분에 3병씩 팔린다는 화제의 상품이…

바야흐로 홈술시대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철저하게, 나아가 장기화로 접어들면서 집에서 음주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 생긴 모습이다. 주종도 다양해지고 있다.

항체도 형성 푸틴 딸도 맞았다는 러시아 코로나백신 믿지 못하는 진짜 이유

러시아가 세계 최초로 등록한 코로나 백신을 맞은 참여자 전원에게 항체가 형성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9일 CNN은 국제 의학 학술지 ‘더 랜싯’을 인용해 지난 6~7월 진행된 ‘스푸트니크 V’ 백신 임상시험 참여자 76명 전원에게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가 형성됐다고 보도했다. 미열 같은 부작용이 발생했지만 이는 경미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언스플래쉬

“한국같이 작은 나라에서 왔으니 성희롱 참아” 역대급 인종차별 당한 상황이…

중국발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서양인들의 동양인 대상 무차별 인종차별은 극에 달하고 있다. 유럽 거주 동양인들이 인종차별 피해 영상을 업로드하면서이에 관한 논의는 인터넷에서 계속되고 있다. 런던 한복판에서 아시아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종차별적 폭행을 당한 싱가포르 유학생 조너선 목(23). 사건 직후 조너선 목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업로드했다. / 출처 = 페이스북 최근 코로나19

“박쥐로는 부족하다” 하다하다 ‘이것’까지 먹어치우는 중국인들 근황

코로나19 사태의 발발 이유 중 ‘비위생적인 야생동물 섭취’ 가 포함된다는 것이 밝혀진 후, 야생동물을 먹지 말자는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그런데 이러한 세계인들의 노력을 산산조각내는 일이 중국에서 또 발생했다.국제적 보호 동물인 ‘블랙 스완’을 몰래 잡아먹은 일이 들통난 것이다. 왼쪽은 블랙스완을 들고 황급히 달아나는 범인의 사진, 오른쪽은 희귀멸종보호종인 블랙스완 / 사진

헐리웃 톱스타들이 요즘 방구석에서 OO 가지고 노는 이유가…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SNS를 뜨겁게 달구는 ‘챌린지’가 있다.바로 ‘베개 챌린지(Pillow Challenge)’다. 출처 = 인스타그램 캡쳐 ‘집콕’을 하며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소품 중 하나가 바로 베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외출 자제하기에 동참하고 있는 요즘,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챌린지가 있다. 바로 집콕족들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NO 코리안’ 미남 톱스타까지 매장당한 일본 현재 상황

NO 코리안…일본 톱스타까지 매장당한 일본 현재 상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가운데 한 달 전 세계 곳곳에서 한국인의 입국을 거부했던 일명 ‘노 코리안’ 국가가 늘어났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 대해 입국 금지 조치를 한 나라는 모두 148개 국가 혹은 지역인데요.  일본도 빗장을 걸어 잠궜던 국가 중 하나였습니다. 일본은 식료품 등 사재기로 현재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일본 도쿄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데요. 시민들은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갖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식료품 가게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선 사람들은 라면 등을 주워담고 있고 몇몇 사람들은 허탈해하고 있는데요.  생필품이 놓여 있던 매대 곳곳은 텅 비었습니다. 특히 유독 휴지 품귀 현상이 심하다고 하는데요. 무더기로 휴지를 구매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7일 도쿄도(東京都) 등 7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긴급사태를 선언했는데요.  긴급사태 선언된 지역은 도쿄도, 가나가와(神奈川)현, 사이타마(埼玉)현, 지바(千葉)현 등 수도권을 포함해 오사카부(大阪府), 효고(兵庫)현, 후쿠오카(福岡)현 등 7개 도부현(都府縣·광역자치단체)으로 다음달 6일까지입니다. 유명 톱스타도 여론의 뭇매 맞아 일본 유명배우가 선행에도 불구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바로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인데요. 마스크를 기부했다며 사재기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는 최근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아사히TV ‘BG 신변경호인’ 촬영현장에 2000장의 마스크를 기부한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기무라 타쿠야 소식에 일각에서는 사재기 의혹을 재기하며 비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마스크 품귀 현상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마스크를 어디서 구했냐며 의문을 제기함과 동시에 연예인 특혜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가짜뉴스였습니다. 기무라 타쿠야 본인도 SNS 계정에 해명을 남겼습니다. 기무라타쿠야가 기부한 건 마스크가 아니라 햄버거 2천개였던거죠. 한편, 지난 1일 일본 정부는 마스크 품귀 현상에 대응해 모든 가구에 천마스크 2장씩을 배포한다는 방침을 발표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사회 각계에서 발생한 가짜뉴스와 허위 정보가 불안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한 마녀사냥을 멈춰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에서 코로나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보다 더 강조하는 이것

미국과 유럽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자가 날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어느새 우리나라는 감염자 수가 10위 권 밖으로 밀려났더군요. 우리나라 코로나 대응방법이 재조명을 받으며 대한민국은 기피 국가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 바라지만 어째 장기전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가 진정되더라도 다른 나라에서 잡히지 않으면 지금과 마찬가지의

“코로나 걸렸다”…과한 만우절 장난에 전 세계가 뿔났다

가수 김재중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라고 말했던 것이 만우절 농담으로 밝혀졌고, 연이은 사과에도 불구하고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의 매서운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 = 좌측 김재중 인스타그램, 우측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가수 김재중의 선 넘은 만우절 농담에 대한 분노가 계속되고 있다. 그의 처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하자 김재중은 2차 사과문을

코로나19로 폐쇄된 해변에서 데이트 즐긴 할리우드 스타의 최후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하는 가운데 폐쇄 조치된 해변에서 서핑을 즐긴 할리우드 스타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이자 배우 겸 래퍼인 제이든 스미스(21). 2003년 드라마 ‘올 오브 어스’로 데뷔한 제이든은 이후 아버지 윌 스미스와 함께 영화 ‘행복을 찾아서’ ‘애프터 어스’에 출연하면서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여기서 이런 짓을?” 텅 빈 관광지에서 비키니 화보 찍어 화제 된 모델

코로나19 여파로 유례없는 불황을 맞이 중인 관광업계.특히 전 세계의 유명 관광지 역시 사람 하나 없이 텅 빈 모습을 유지 중이다.그런데 이런 시국을 활용, 관광지에서 속옷 화보를 찍은 모델이 있어 화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로 인해 전 세계가 난리인 요즘, 그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특히 동양인 차별의 근거가 되었을 정도로 동양에서만 창궐하였던

전 세계가 난리인데…한국만 안 하고 있다는 ‘이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 국면에서 관련 물품 사재기 및 바가지요금 매기기를 방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MBN 뉴스 캡처 유례없는 전염병으로 인해 연일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요즘, 세계가 또 하나의 문제에 휩싸였다. 바로 ‘패닉바잉‘, 이른바 사재기 현상으로 생필품의 품귀현상을 일컫는 것이다. ※패닉바잉 : 최대한의 물량을 확보하려는 시장심리의 불안으로 인해 가격에 관계없이 발생하는 매점·매석 현상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엄청난 거래량과 함께 가격의 급상승이 나타남 – 출처 : 매일경제24일 오늘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마스크 써도 때려…맞기 싫다고 울부짖은 근황

마스크 써도 때려…맞기 싫다고 울부짖은 방송인 근황 사진 = instagram@danielles38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미국 현지에서 근황을 전했습니다. 사진 = instagram@danielles38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종차별에 일침을 가해 화제인데요. 사진 = instagram@danielles38 서동주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어쩌라는 겁니까?”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어 “맞기싫다” “인종차별 나빠요”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글과 함께 여러 기사들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동양인들이 인종차별을 당하며 무자비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들입니다. 미국 내에서 행해지는 폭행의 이유가 당혹스러운데요. 마스크를 썼다는 이유로, 그리고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격이 가해졌다는 소식입니다. 서동주는 미국 현지에서 일상의 모습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차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는 인증샷과 함께 장을 보러간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식품들이 품절돼 텅텅 비어있는 사진도 올렸는데요. 그는 인스타그램에 “장 보러가니 냉동식품은 다 팔렸고 오랜만에 첨으로 스타벅스에 들렸는데 빵이 하나 하나 포장되어있고 테이블이나 의자 다 없앤 걸 보니 다들 조심하는 것 같다. 모두 집콕하면서 잘 버텨보자”라며 심각한 현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장보러 마켓에 가느라 마스크를 썼는데 조금 걱정이 되더라.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사람들이 인종차별이 심해져서 그 부분이 마음에 걸렸다. 여긴 요즘 동양인이 마스크 쓰면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서 오히려 인종차별 당하기 쉽다. 동양인이 마스크썼을 때 칼에 찔리거나 맞았거나 인종차별적 발언을 당했다는 뉴스도 난다. 그런데 막상 쓰고 나가보니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없었고 마스크를 쓴 사람들도 좀 보이고 그렇더라”라고 현재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그런데 막상 쓰고 나가보니 그런 사람들은 그다지 없었고 마스크를 쓴 사람들도 좀 보이고 그렇더라. Aren’t you supposed be quarantined?라고 하는 무지한 백인남성은 한명 있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국에서 부디 몸 조심하세요”와 같은 걱정 어린 안부글을 전했습니다. 한편, 방송인 서동주는 미국에서 변호사로 근무하며 한국과 미국을 오가고 있습니다.

마스크없이 여행 사진 올린 연예인…싸늘한 시선

마스크없이 여행 사진 올린 연예인…해명에도 싸늘한 시선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가수 황보가 여행 사진으로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크게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SNS에 프랑스 파리 여행 사진을 올렸기 때문인데요.   얼마 전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도 무사히 마쳤고 현재 프랑스로 이동하여 안전히 일하고 있다”며 “걱정했지만 아시아인들에게 친절하다. 건강히 돌아가겠다. 모두가 안전히 지내고 계시길 바란다”라고 근황을 알렸는데요.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사진 속 황보는 프랑스 명소를 돌아다니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하지만 황보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는 모습으로 논란을 샀는데요. 이에 팬들은 유럽 전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여행은 위험한 것 아니냐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걱정 어린 시선에 황보는 해명을 하고 나섰습니다.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그는 인스타그램에 “나는 사진을 언제나 늦게 올린다. 나는 한국이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 모두들 고맙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황보 측 해명에도 일부 팬들은 이런 시국에 여행 사진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AFP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21일 프랑스 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만 4천459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전날에 비해 천847명 증가한 수치입니다.  여행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며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도 잇따라 마스크 미착용 외에도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논란을 일으킨 배우도 있었습니다. 배우 이상아가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에 휩싸인 것인데요.  이상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운전을 하고 있는 영상과 함께 “신났다. 여행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해당 영상에서 이상아는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보는 이들의 비난을 샀습니다.  이후 그는 다음날 인스타그램에 “제가 공인으로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이 글을 올린다”며 사과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어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잠깐 시운전 하는 거라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저의 짧은 생각이 이런 큰 실수를 범했다”며 “앞으로 절대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고 불편한 상황을 만들어드린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여행하는 마스크헌터

“이걸 먹어?” 비행기에서 바이러스 감염 피하는 충격적 꿀팁이…

영국의 한 연구소에서 발표한 ‘비행기 위생 관리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 언스플래쉬 기내는 생각 외로 찝찝한 공간이다. 이름 모를 사람들과 뒤섞여 한 공간에서 숨을 쉬고, 수백 명의 사람이 함께 들어차 짧으면 반나절, 길면 만 하루를 함께 하기도 한다. 서로 기침과 하품, 재채기를 주고받으며 완벽히 밀폐된 공간 않에서 원치 않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까지 공유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집

코로나 19가 바꿔 놓은 어느 가족의 하루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저는 금메달 아빠입니다. 가족에게 헌신해서는(?!) 아니고요. 딸 둘 금메달, 딸 아들 은메달, 아들 딸 동메달, 아들 둘은 X메달이라는 우스갯소리 덕에 그렇게 불립니다. 아이 키우는 부모의 힘듦을 단편적으로 일컫는 말이지만 일면 씁쓸하기도 합니다.  가족 소개를 좀 더 해볼까요? 대왕대비, 그리고 여왕님을 함께 모시고 있습니다. 요새 핵가족 문화와는 사뭇 다른 대가족인데요. 그래서일까요. 저희 집은 조용할 새가 없습니다. 마치 어느 시골의 풍경 같다고 할까요. 새들이 전깃줄에 나란히 앉아 지지배배하는 그런 풍광 말이죠.저희 가족, 아침의 문은 제가 엽니다. 모든 가족이 아침형 인간이기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일찍 일어나는 새’의 역할은 제 몫입니다. 보통 5시 30분쯤 기상해 6시 조금 넘어 전쟁과 같은 일터로 나섭니다. 이어 은퇴 후 서예 작가의 삶을 살고 계시는 아버지는 평생교육센터로,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시니어 성가대와 기타 봉사활동을 하시는 어머니는 성당으로 발걸음을 옮기십니다. 마지막으로 두 공주와 전투 육아를 벌이고 있는 아내가 어린이집으로 두 아이 등원을 시키고 나면 시계는 정오에 다다릅니다. 사실 집안 일이란 것이 해도 해도 티도 안나고 시간은 훌쩍 흐르잖아요. 저희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빨래며 청소며 아내가 여러 살림을 처리하고 나면 금세 두 공주님이 하원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이때부터 집 안은 다시 복작복작해집니다. 그러다 저녁 즈음이 되면 온 가족이 거실이나 주방에 모여 앉습니다. 주로 육아 관련한 에피소드나 세상 돌아가는 얘기 등이 화젯거리죠. 보통 이렇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주말도 비슷합니다. 완충을 넘어 보조배터리까지 장착한 두 공주는 주말만 되면 철저히 아침형 인간의 전형을 보입니다. 늦잠이란 그들의 사전에 없는 듯 꼭두새벽부터 열성적인 뜀박질을 해댑니다. 이럴 때 저희 부부의 선택은 크게 두 가지 정도로 좁혀집니다. 시식부터 볼거리가 풍년인 대형 마트를 가거나 교외 브런치 카페나 뛰어 놀기 좋은 들판이 있는 공원을 찾아가는 것이죠. 하지만 연중 미세먼지가 기승이다 보니 실내 키즈카페로 피신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아예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가 뚫린 이후에는 강원도로 1박2일 다녀오기가 참 수월해졌습니다. 맑디 맑은 동해 바닷물과 새하얀 백사장, 맛있는 해산물과 향 좋은 커피까지 강원도 여행은 언제나 옳습니다.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면서 숙소도 테마형 리조트로 가고 있는데 매번 콘셉트를 달리 해 가는 재미도 꽤 쏠쏠합니다. 조식이 맛있는 켄싱턴 설악비치, 아기자기한 키즈룸이 흥미를 더 하는 한화리조트 쏘라노, 물놀이 성지 롯데리조트 속초 등 참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쉼 없이 장난감을 꺼내놓는 아이들의 모습. 이 모든 것이 코로나 19 여파로 3주째 ‘멈춤’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나 육아입니다. 집 밖을 나가는 것조차 힘든 상황이다 보니 집에만 갇혀 있는 하루, 하루는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버티다 못해 집 밖을 나서려고 해도 유아용 마스크는 구하기도 힘듭니다. 결론은 또다시 집콕입니다. 부모님 생활도 다르지 않습니다. 고령자의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보니 전염력이 강한 코로나 19에 대한 위기감은 더 높습니다. 이미 평생교육센터는 무기한 휴관에 들어갔고, 성당 역시 오는 21일까지 미사 중단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취재원을 만나거나 외부 취재 또는 출장이 잦은 직업을 가진 저도 대외활동 자체가 힘든 상황입니다. 예정된 취재나 출장의 대부분이 취소 또는 연기가 됐고, 거의 매일 있던 취재원과의 만남 역시 전화나 메일, 문자 등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일찍 퇴근할 수는 있지만 이 또한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처음에는 반기던 가족도 서서히 주변 상황에 따라 무기력해지는 모습입니다. 3주 전만해도 기쁘게 마중 나오던 아이들의 얼굴에서도 예전의 활기는 찾을 수 없습니다. 매일 저녁 한 가족이 마주 앉아 세상사는 얘기를 나누던 시간도 언제부터인가 묵음모드가 더해졌습니다.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요새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생활의 불편함을 호소하다 우울 증세까지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전문가들은 방역에 있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하지만 정신적인 마음 관리에 있어서는 예전보다 더 가까워지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흔히 하루 세 번 양치질하라고 하듯, 하루에 주변인 3명에게 안부인사를 건네자는 캠페인인 ‘1-3(일상) Hello; 어떻게 지내’가 생겨난 것이 대표적입니다.  일상을 일상답게 누리지 못하는 요즘. 이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힘을 보태는 심리방역이 필요해 보입니다. 거창하게 하기보다 가족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것은 어떨까요. 한 마디 더 건네거나, 같이 즐겁고 행복한 음악을 듣는다거나, 맛있는 음식을 같이 만들어보는 등의 노력이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을까요.  어느 주말 함께 스파게티를 만든 후 맛있게 먹는 모습. 아이의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해 편집해 전합니다. ^^

중국에 사는 한국인에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

중국에 사는 한국인에게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 사진=MBN 캡처 요즘 해외에서는 한국과 관련한 가짜뉴스로 교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확산을 피해 중국으로 탈출하려는 한국인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내용이 중국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또한 한국인들이 중국으로 무상으로 치료를 받으러 온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한국에 대한 괴소문이 일파만파 커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중국 당국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고 합니다. 근거 없는 소문을 막겠다며 온라인 검열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사진=언스플래쉬 현실은 좀 달랐습니다. 한국과 코로나19를 연관짓는 가짜뉴스가 확산됨에 따라 ‘코리아 포비아(한국 기피)’현상도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지에 거주 중인 한국인들을 차별하고 피해를 받는 일까지 생기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역유입을 막는다면서 아파트 단지별로 한국인을 포함해 일부 국적 외국인들의 출입 통제를 강화하는 곳도 생겨났습니다. 사진=MBN 캡처 교민 사회에 따르면, 임시 출입증을 새로 발급 중인 곳도 있다고 합니다. 4가지 색상의 출입증으로 구분하는데요. 각각 주택 소유주 겸 상하이 사람은 옅은 파란색, 중국인 세입자는 빨간색, 외국인은 진한 파란색, 임시 방문객은 노란색입니다. 사진=MBN 캡처 뿐만 아니라 일부 한국인 격리 시설에서 위생 상태도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퀴벌레가 나오고 화장실 하수구엔 지저분한 머리카락도 가득한 모습입니다.  사진=언스플래쉬 이에 외교부는 대사관을 통해 교민들 상태를 파악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 세계 각국에 격리된 한국인은 중국이 960여 명으로 모두 1,200여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사진=MBN 캡처 한편, 한국발 방문객의 입국 절차를 까다롭게 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는 현재 총 92개국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외교부에 따르면, 싱가포르와 인도는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4일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전 세계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세부 조치 사항을 알고싶다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하는 마스크호더

신천지 숨기고 업무 계속한 공항 직원 들통…경악

신천지 숨기고 검색 업무 계속한 공항 직원…경악 사진=MBN 뉴스 캡처 신천지 교인임을 숨기고 공항 검색 업무를 계속한 직원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대구국제공항 검색대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된건데요.  사진=MBN 뉴스 캡처 안내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공항에서 근무 중인 다른 직원들과 시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공항 검색대를 거친 인원이 상당해 거의 파악조차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해당 직원은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1번 환자와는 다른 시간대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좌)MBN 뉴스 캡처, (우)언스플래쉬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공사 자회사 소속 직원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밝혀져 자가격리 됐지만 결국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구공항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다른 직원 8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다고 합니다.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상관 없음 얼마 전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승무원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여객기에 탑승했습니다. 30여 명의 확진자 판정을 받은 경북지역 성지순례단이 탄 항공기였습니다. 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상관 없음 이스라엘에 다녀오고나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는 비행기에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아 승객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는 해당 승무원의 동선을 확인해달라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요구한 상태입니다. 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상관 없음 곳곳에서 발생하는 무더기 확진에 따라 코로나19 환자 증가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투자은행 JP모건은 한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내달 20일 정점일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감염자가 1만명에 이를 거라는 자체 분석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여행하는 마스크호더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전국이 함께하는 감동의 응원행렬 근황

코로나19 사태로 신음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치유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고 있는정부와 질병관리본부, 재난구호협회에각계 각층의 기부행렬이 이어져 주목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대한민국이 그야말로 난리다. 눈만 깜빡하면 확진자 수가 몇백 단위로 늘어나고, 각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강행하고 있으며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을 걷는 듯 초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무조건 탓하며 절망하기보다는, 다 같이 힘내서 이겨내자며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 사람들, 기업들이 있다. 적게는 100만원부터 크게는 520억까지, 어마어마한 기부행렬과 응원의 행렬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의 눈물을 자아내게 만든다. 힘 내세요! 기부 대잔치 벌인 연예인과

3월 몰디브 신혼여행…그냥 취소해야 할까요?

다가오는 봄,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의 고민이 깊어져간다. 우한 폐렴 사태로 인해 공공장소에 대한 공포심이 커졌기 때문. 결혼 관련 커뮤니티에는 하객 아르바이트 구인하고 있다는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해외로 신혼여행을 가는 예비부부들은 특히나 걱정이 많다. 많은 외국인이 오가는 공항과 비행기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는 상황.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지역이 경유지 혹은 여행지라면 걱정이

SNS 난리…우한 응원글 올렸다가 논란된 연예인

우한 응원글 올렸다가 논란된 연예인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와 유아인의 SNS가 요즘 화제입니다. 중국 우한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계정에 게재했기 때문인데요.  유아인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human We are earth We are one”이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함께 올렸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지구 모양의 원이 있는데요. 그 위에 ‘LOVE FOR HUMAN’이라는 글이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서 ‘H’와 ‘M’이 바뀌고 ‘WUHAN’이 되며 우한을 향한 응원 메시지가 완성됩니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같은 소속사 스타인 송혜교가 같은날 이 이미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우한 시민을 위로하는 마음을 전했는데요.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하지만 이를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가 시작된 중국 우한을 위로하는 메시지이기 때문이죠.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적잖은 논란이 일고 있는 상태입니다. 반면 이 게시물을 접한 많은 중국팬들은 고마움을 전하고 있고요. 해당 영상은 유아인이 소속된 창작 집단 ‘스튜디오 콘크리트(STUDIO CONCRETE, CCRT)’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댓글에는 “우한을 사랑하면 중국에서만 활동해라” “정말 응원하면 우한에 직접가서 봉사활동을 부탁한다” “우한폐렴으로 인해 국민들은 지금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것 같다. 해도해도 너무한다”와 같이 안타까움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인류애가 필요한 시점이다” “무슨 의도로 얘기했는지 납득이 간다” 등의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판빙빙의 응원 메시지 사진=판빙빙 웨이보 중국배우 판빙빙도 SNS에 중국 의료진들을 응원했는데요. 판빙빙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웨이보에 “어머니 힘내세요. 이 싸움에서 이기세요. 무사히 돌아오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영상에는 치료를 위해 격리 병동으로 들어가는 병원 감염병 진료센터장의 어머니가 그에게 영상편지를 남긴 것이 담겨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이미지 쇄신을 위한 행동이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판빙빙은 지난해 세금 탈루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았기 때문이죠. 소신 발언 하는 연예인도 있어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석천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부 대책에 소신 발언을 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 계정에 “반 발 앞선 결정이 최고의 예방이다. 우리나라는 반발 늦는 기분이다”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또 관련 기사를 공유해 정치인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는데요. 그는 “고생하는 방역관련 고생하는 모든 분들 힘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면서도 “정책은 반발 빨라야 됩니다, 제발”이라고 간곡하게 호소했습니다. 홍석천 글 전문 ) 반발앞선 결정이 최고의 예방이다 우리나라는 반발 늦는 기분이다 고생하는 방역관련 고생하는 모든분들 힘내라 응원합니다 정책은 반발 빨라야됩니다 제발 제 글이 누군가는 정치적으로 해석하는데 그런문자는 하지말아주세여 그냥 전 국민의 한사람으로 예방에대한 이야기를 하는거니까여 예방은 항상 약간 지나칠정도로 준비해야 할수있다는 얘기입니다 방역에 최선다하고있을 모든 분들 힘내십쇼 진영따지는분들 답글하지마세요 한편,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누적 사망자와 확진자가 각각 400명과 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발병지인 우한이 포함된 중국 후베이성에서만 사망자가 하루 동안 64명 증가해 전 세계적으로 불안심리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한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저지른일

우한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저지른일  사진 = MBN뉴스 캡처 중국인 관광객 10여명 지난달 22일 입국해 서울 유명 관광지와 시내곳곳 방문후 출국 사진 = MBN뉴스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공포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국민들의 불안감을 더 커지게 할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달 22일 우한에서 10여 명이 단체 관광 형태로 대거 한국에 입국했다. 중국이 우한 지역을 봉쇄하기 하루 전에 일어난 상황이다.  내국인은 확진자에 대한 경로 추적이 가능하다. 직간접 접촉자를 확인하고 동선을 따져볼 수 있다. 하지만 이미 떠나버린 우한 관광객들은 감염 여부를 확인조차 할 수 없어 우려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진 = MBN뉴스 캡처 심지어 이들은 설 연휴 기간에 서울 시내 면세점과 경복궁 등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고 활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람들이 평소에도 많이 모이는 지역이라 더욱 걱정스럽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 서울이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우한 폐렴에 확산 위험에 노출된 도시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이 중국 이외의 도시에서 우한폐렴이 취약한 곳이라고 해외 학자들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위험한 지역은 수도인 서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전 세계 항공 승객 유입량 분석 결과 인천국제공항은 6위, 제주국제공항은 11위로 가장 감염성 높은 공항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중국인 포비아 확산…’중국인 출입금지’ 안내문 내건 곳도 늘고 있어 사진 = MBN뉴스 캡처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자 중국인 자체에 대한 경계심이 증폭하고 있다. 사진 = MBN뉴스

전세계에서 우한폐렴 확산 위험 큰 도시는 한국의 OO

전세계에서 우한폐렴 확산 위험 큰 도시 한국의 OO 서울, 전 세계 두번째로우한폐렴 확산 위험 높은 도시 사진 = MBN뉴스 캡처 우려가 현실이 됐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우한 폐렴’ 이 전 세계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충격 보고서가 발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 서울이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우한 폐렴에 확산 위험에 노출된 도시라는 연구 결과가 지난달 27일(현지 시각) 발표됐다. 사진 = MBN뉴스 캡처 서울이 중국 이외의 도시에서 우한폐렴이 취약한 곳이라고 해외 학자들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로 확산 위험성이 높은 도시로 서울과 대만 타이페이가 공동 2위였다. 이어 연구진은 전 세계 항공 승객 유입량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국의 인천국제공항은 6위, 제주국제공항은 11위로 중화권 및 태국을 제외한 가장 감염성 높은 공항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이스턴대와 플로리다대 등 공동 연구진이 발표한 보고서로, 가장 위험한 도시 1위는 태국 방콕이었다.  해당 보고서는 국제항공운송협회 자료를 바탕으로 전 세계 190개국 항공 노선 등을 분석한 결과다. 사진 = MBN뉴스 캡처 3위는 일본 도쿄, 공동 4위는 태국 푸켓,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싱가포르, 공동 5위는 대만 가오슝, 베트남 호치민 순이었다. 더이상 우한 폐렴 안전지대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우한 폐렴 청정 지역으로 여겨졌던 시짱(西藏·티베트)을 포함해 중국 전역으로 퍼졌기 때문이다.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수 증가세는 지난 2002~2003년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훈군) 때보다 빠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우한 폐렴을 ‘악마’로 지칭하며 우한 폐렴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쉽사리 잡히지 않고 있다.  하지만 중국정부의 늑장대응에 전세계적 비난은 점차 커져가고 있다. 심지어 춘제 연휴마저 끝나 더욱 초비상 상태다. 수억명의 대이동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신종 코로나 발생 국가는 26개국, 확진환자는 1만 2천 명을 넘은 상황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긴급위원회를 열고 ’우한 폐렴’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이런 걸 먹는다고? 큰일 날 것 같은 중국의 엽기 음식 5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병원체가 박쥐에서 발견된 바이러스와 거의 일치한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다시금 중국인들의 특이한 먹거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쥐를 맛보고 있는 중국 여성 음식 문화는 각 나라마다 모두 다르며, 낯선 음식을 무턱대고 비난하는 것은 타국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몰상식한 처사에 다름없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모골을 송연하게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