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행 매체 선정 인생샷 명소 7곳, 한국도 있다고?

 여행의 재미 중 하나는 ‘인생샷’을 찍는 것이다. 꿈속에서 나올 법한 아름다운 경치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여행자의 버킷리스트다. 이런 사진들은 어디서 찍으면 예쁘게 나올까.  일본 여행 매체 ‘ReTrip’은 인생샷 명소 14곳을 소개했다. 이 중 7곳이 일본, 7곳이 해외다. 출처= 트위터 @Beautifulviewo1  눈에 띄는 것은 부산 감천문화마을이다. 건물에 컬러풀한 색깔이 칠해져 있어 거리

영화 같은 풍경 어디? 터키의 그림 같은 명소 3곳

터키문화관광부, 영화 속 명소 소개 물의 궁전 ‘예레바탄 사라이’부터 제임스 본드가 추락하던 바르다 다리설경이 아름다운 카파도키아까지 무더운 여름이다. 시원한 풍경을 감상하면서 스크린의 감동을 소환할 사진을 3장 공수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세계 영화 속 배경으로 등장하며 영화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었던 터키의 명소들을 포스트 코로나 여행지로 소개한다”고 했다.   이스탄불의 물의 궁전, 예레바탄

[고아라의 포토에세이] 언제나 상상 이상을 보여줄 것. 터키 카파도키아(Cappadocia) ①

솜씨 좋은 요정들이 정성스레 땅을 빚어 만든 것만 같은 동화 마을, 그 위로 수많은 열기구가 태양과 함께 두둥실 떠오른다. ​ 터키 카파도키아를 떠올리면 머릿속에 단번에 그려지는 이 풍경은, 아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풍경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카파도키아에 실제로 도착했을 때, 나는 그간 이곳에 품었던 모든 기대와 환상이 무의미해지는 것을

[이색여행] 터키에서 꼭 해야 하는 액티비티 5

[이색여행] 터키에서 꼭 해야 하는 액티비티 5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문화와 자연, 미식 등의 천국으로 불리는 터키.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또 있죠. 바로 액티비티입니다. ​ 안그래도 요새 현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여행의 주요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 ​ 터키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를 갖고 있어

[영화 속 거기] 꼭 한 번 가봐야 한다면 그곳은 터키…터키 핫스폿 7

[영화 속 거기] 꼭 한 번 가봐야 한다면 그곳은 터키…터키 핫스폿 7 ​ ​ 어둠 컴컴한 길을 얼마나 달렸을까. 서서히 주위가 밝아지는 느낌이 든다. 여명이다. 해가 뜨기 직전의 붉은 기운이 두 눈을, 온 몸을 감싼다. ​ ​ 뽀빠이 바지(멜빵바지)를 입은 서너 명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웽~ 휭~’ 소리에 한 걸음 물러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