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에 최고령 조종사 된 할아버지의 비결은?

출처 = unsplash 85세에 조종사가 된 노인이 있다. 중국 현지를 뜨겁게 달군 ‘중국의 몸짱 할아버지’ 왕덕순 (王德顺)이 그 주인공이다. 조종사 자격 이론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베이징의 한 비행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마다하지 않던 그는 50일간의 실전 훈련을 마친 뒤 최종 비행시험을 치렀다. 뛰어난 실력으로 조종사 자격증 평가의 모든 과목을 이수하고 결국 조종사 운전대를 잡을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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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플단상] 1년 5개월 만에 등장한 베네치아 크루즈선은 괴물일까 보배일까

노을 지는 베네치아 / unsplash ​ 글로벌 여행업계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아 지난 1년간 벼랑 끝에서 휘청거리고 있다. 다행히 최근 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코로나 감염 걱정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자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직 완전히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격리 부담 없이 외국 여행도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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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매달고… 중국인 사이에서 핫하다는 기괴한 운동

출처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유튜브 나무에 줄을 걸고 목을 매다는 광경은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니다. 하지만 중국에 가면 공원에서 사람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1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중국 랴오닝(辽宁省) 성의 노년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운동법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람들이 나무에 특수 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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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고발한 중국 관광객 만행 모음

노동절 연휴 기간의 만리장성. 출처= 트위터 중국 내 관광 수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민폐 관광객’ 목격담도 속출하고 있다.   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노동절 연휴 5일간 여행한 자국민이 23억 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보다도 많은 수라고 SCMP는 전했다.   여행객이 폭증하면서 SNS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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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에도 대기 번호만 ‘5만 명’ 몰린 이유?

<출처 = 차옌웨써 홈페이지> 중국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광둥성 선전에 문을 연 한 밀크티 가게 주변에 5만 명의 사람들이 몰렸다. 모두 새로 문을 연 가게의 밀크티를 맛보기 위해 몰린 인파였다. 선전 인구(약 1340만명) 1000명 당 3명이 줄을 선 꼴이다. 이는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제품을 체험하기 위해 중국 젊은 세대들이 일시에 몰려들었다는 분석이다.   논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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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트림하면 입술 잘려” 논란의 美 시험 문제

출처= ‘체인지닷오아르지’(www.change.org) 미국의 한 중학교에서 중국인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내용이 담긴 시험 문제를 출제해 아시아인 혐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댈러스 모닝 뉴스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캐롤튼⋅파머스 브랜치(Carrollton-Farmers Branch, CFB) 교육구의 블레이락(Blalack) 중학교 사회 과목 시험에는 ‘중국 사회 규범으로 올바른 것을 고르시오’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출처= 언스플래쉬 문항의 선택지는 ‘중국에서는 식당에서 트림을 하면 입술을 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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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김연아가 조선족? 선 넘는 중국의 도발

출처= 김연아, 이영애 인스타그램 중국의 ‘김치 종주국‘ 우기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현지 누리꾼들이 세종대왕, 김연아 등 한국 인물도 ‘조선족‘(중국동포)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기준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 중문판에는 세종대왕, 백범 김구 선생, 윤동주 시인, 이영애, 김연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과 유명 연예인이 ‘조선족 대표 인물‘로 소개돼 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김대중 전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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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中 커플들 사이에 난리라는 ‘피 목걸이’ 뭐길래…

출처= 웨이보 중국 연인들 사이에서 사람의 피를 담은 목걸이가 유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8일 영자신문사 상하이데일리는 최근 타오바오 등 중국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피 펜던트’(blood pendants)제품이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논란의 물건은 목걸이 끝에 2cm 크기의 유리병을 달아 그곳에 사람의 피를 넣어 선물할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가격은 28~39위안(약 5000~7000원)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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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로는 부족하다” 하다하다 ‘이것’까지 먹어치우는 중국인들 근황

코로나19 사태의 발발 이유 중 ‘비위생적인 야생동물 섭취’ 가 포함된다는 것이 밝혀진 후, 야생동물을 먹지 말자는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그런데 이러한 세계인들의 노력을 산산조각내는 일이 중국에서 또 발생했다.국제적 보호 동물인 ‘블랙 스완’을 몰래 잡아먹은 일이 들통난 것이다. 왼쪽은 블랙스완을 들고 황급히 달아나는 범인의 사진, 오른쪽은 희귀멸종보호종인 블랙스완 / 사진 = 중국 바이두 캡쳐 ‘도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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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사는 한국인에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

중국에 사는 한국인에게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 사진=MBN 캡처 요즘 해외에서는 한국과 관련한 가짜뉴스로 교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확산을 피해 중국으로 탈출하려는 한국인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내용이 중국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또한 한국인들이 중국으로 무상으로 치료를 받으러 온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한국에 대한 괴소문이 일파만파 커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중국 당국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고 합니다. 근거 없는 소문을 막겠다며 온라인 검열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사진=언스플래쉬 현실은 좀 달랐습니다. 한국과 코로나19를 연관짓는 가짜뉴스가 확산됨에 따라 ‘코리아 포비아(한국 기피)’현상도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지에 거주 중인 한국인들을 차별하고 피해를 받는 일까지 생기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역유입을 막는다면서 아파트 단지별로 한국인을 포함해 일부 국적 외국인들의 출입 통제를 강화하는 곳도 생겨났습니다. 사진=MBN 캡처 교민 사회에 따르면, 임시 출입증을 새로 발급 중인 곳도 있다고 합니다. 4가지 색상의 출입증으로 구분하는데요. 각각 주택 소유주 겸 상하이 사람은 옅은 파란색, 중국인 세입자는 빨간색, 외국인은 진한 파란색, 임시 방문객은 노란색입니다. 사진=MBN 캡처 뿐만 아니라 일부 한국인 격리 시설에서 위생 상태도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퀴벌레가 나오고 화장실 하수구엔 지저분한 머리카락도 가득한 모습입니다.  사진=언스플래쉬 이에 외교부는 대사관을 통해 교민들 상태를 파악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 세계 각국에 격리된 한국인은 중국이 960여 명으로 모두 1,200여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사진=MBN 캡처 한편, 한국발 방문객의 입국 절차를 까다롭게 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는 현재 총 92개국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외교부에 따르면, 싱가포르와 인도는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4일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전 세계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세부 조치 사항을 알고싶다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하는 마스크호더

우한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저지른일

우한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저지른일  사진 = MBN뉴스 캡처 중국인 관광객 10여명 지난달 22일 입국해 서울 유명 관광지와 시내곳곳 방문후 출국 사진 = MBN뉴스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공포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국민들의 불안감을 더 커지게 할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달 22일 우한에서 10여 명이 단체 관광 형태로 대거 한국에 입국했다. 중국이 우한 지역을 봉쇄하기 하루 전에 일어난 상황이다.  내국인은 확진자에 대한 경로 추적이 가능하다. 직간접 접촉자를 확인하고 동선을 따져볼 수 있다. 하지만 이미 떠나버린 우한 관광객들은 감염 여부를 확인조차 할 수 없어 우려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진 = MBN뉴스 캡처 심지어 이들은 설 연휴 기간에 서울 시내 면세점과 경복궁 등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고 활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람들이 평소에도 많이 모이는 지역이라 더욱 걱정스럽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 서울이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우한 폐렴에 확산 위험에 노출된 도시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이 중국 이외의 도시에서 우한폐렴이 취약한 곳이라고 해외 학자들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위험한 지역은 수도인 서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전 세계 항공 승객 유입량 분석 결과 인천국제공항은 6위, 제주국제공항은 11위로 가장 감염성 높은 공항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중국인 포비아 확산…’중국인 출입금지’ 안내문 내건 곳도 늘고 있어 사진 = MBN뉴스 캡처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자 중국인 자체에 대한 경계심이 증폭하고 있다. 사진 = MBN뉴스 캡처 곳곳 공연장에서는 중국인 관람객을 받지 않는 곳까지 생겨나고 있다. 중국인 밀집지역에 음식 배달을 하지 않겠다는 배달원들 요구도 빗발치고 있으며 가게에는 ‘중국인 출입금지’ 안내문을 내건 곳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사진 = MBN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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