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숲캉스로 제격인 8월의 명품숲 어디?

출처 = 산림청 페이스북 산림청은 11일 8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검마산에 있는 자작나무 숲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검마산(해발 918m)은 경상북도 영양군과 울진군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산자락에 이곳의 숨은 보물인 자작나무 숲이 숨겨져 있다. 산림청은 1993년도 이곳에 자작나무를 심기 시작하여 현재 축구장 40여 개의 크기인 30ha 규모의

전국에 단 3곳!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에서 힐링 휴가를

​ 모여봐요, 댕댕의 숲! ​ 한국관광공사와 각 지역의 관광 기관 협의회가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여유로운 국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전국 언택트 관광지 100선’을 선정했다. ​ 선정된 100곳 중에 몇몇 자연휴양림이 이름을 올렸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여름 휴가지로 다녀갔다는 장태산 자연휴양림부터 동두천자연휴양림, 만인산 자연휴양림 등이 그 대상이다. ​ 맑은 물, 맑은

무려 119대1 올여름 성수기 가장 인기 높은 휴양림 객실 수준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소리없이 강한 여행지 자연휴양림을 아시나요? 나라가 인증하는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하룻밤 보낼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자연휴양림에 빠지게 되면 쉽게 빠져나올 수 없다는 마성을 지닌 곳이기도 합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자연을 찾는 여행객들이 점점

[버킷리스트] 세상에~ 경쟁률 608대1?

송정 자연휴양림 [사진=한국관광공사] 608대 1, 485대 1. 대기업 취업 경쟁률? 아니다. 로또 당첨 확률? 더더욱 아니다. 이 숫자는 여름 성수기 자연휴양림 펜션 경쟁률이다. 이쯤 되면 하늘의 별 따기다. ‘미친’ 경쟁률엔 다 이유가 있다. 피톤치드 듬뿍 머금을 수 있는 천혜의 힐링 공간 숲, 낭만 통나무집, 거기에 바가지 절대 없는 알뜰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