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척… 코스트코에서 포즈 취하는 중국인들

상하이 코스트코가 중국 소셜 미디어를 달구고 있다.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저마다 상하이 코스트코 매장을 찾기 때문이다. 매장 앞에서 사진을 찍고 “로스엔젤레스에서 사진 한 컷”이라 적어 올리는 유행이 중국에서 번지고 있다. 출처 = 인플루언서 josephine_sha 인스타그램 미국 NBC는 최근 중국의 소셜 미디어 샤오홍슈(小红书)에 상하이 코스트코에서 찍은 사진들이 공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인플루언서가

[핫이슈] 나타나기만 하면 ‘초대박’친다는 ‘그’ 존재…누구길래

[핫이슈] 나타나기만 하면 ‘초대박’친다는 ‘그’ 존재…누구길래 ​ 우리나라 영화 중 두 번째로 긴 제목을 가진 작품을 아시는가. 정답은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이다. 김주혁 엄정화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제목의 길이 때문에 화제를 낳기도 했지만 무슨 일이든 해결해주는 영화 속 홍반장의 캐릭터가 현실에서도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이 이어지며

발상 무엇? 보고도 믿기 힘든 호텔 모음

출처= 인스타그램 @aprettycoolgirl 평범함을 꺼리고 늘 새로움을 갈망하는 시대에 호텔도 예외는 아니다.코로나19 여파로 여행객들이 호텔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심지어 ‘호캉스’와 같이 숙소에 머무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여행도 급부상했다. 이에 따라 고객 유치를 위한 숙박업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테마 모텔’ 등 특별함이 각광받는 요즘, 독특한 테마의 호텔을 찾아다니는 미국의 한

운전중 댄스 삼매경… 위험천만 청년들 최후

출처= 트위터 @sendagurah 인도네시아에서 운전 중 춤을 추던 청년과 동석자들을 태운 승용차가 결국 저수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서부자바 카라왕에서 차를 운전하던 피크리와 조수석에 앉은 친구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정신없이 틱톡 댄스를 추고 있었다.   출처= 트위터 @sendagurah 뒷좌석에 앉은 친구가 찍은 동영상에는 이들이

기내식이 너무 그리워 직접 만들었더니…

출처= 인스타그램(@flysoplane) “어렸을 적부터 최소 2~3개월에 한 번씩은 꼭 비행기를 탔어요. 오스트리아와 태국에서 자랐기 때문에 자연스레 비행기를 자주 탔고 좋아하게 됐죠. 그런데 지난해부터 비행기를 못 타게 되자 너무 우울했어요. 특히나 기내식을 아주 좋아했는데, 여행 다니던 시절을 떠올리며 직접 이전에 먹었던 기내식을 재현해보는 건 어떨까 하는 마음에 요리하기 시작했죠.”   8일(현지시간)

폭포 꼭대기서 ‘아찔 셀카’ 찍으려던 여성의 최후

출처= 트위터 브라질에서 한 여성이 폭포 꼭대기에서 셀카를 찍다 미끄러지면서 도우려던 친구까지 함께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현지시간) 더선에 따르면 브라질 동부 론드리나에 사는 페르난도 단지거(31·남)와 애니 캐롤리니 두아르테(23·여)는 지난 14일 친구들과 함께 브라질 남부 치카오 폭포를 방문했다.    치카오 폭포. 출처= 플리커 캐롤리니는 셀카를 찍기 위해 폭포 꼭대기까지 올라

공짜로 밥 달라던 인플루언서, 결국 경찰서행

<출처 = unsplash>  SNS에 사진을 올리는 조건으로 공짜 서비스를 요구한 인플루언서가 경찰서에 가게 됐다.   더 미러는 한 인플루언서가 식당에 공짜 서비스를 요구한 이야기를 지난 1일(현지시간) 전했다. 영국의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레스토랑에 접근했다. 그는 임시로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 자신의 SNS 업로드를 조건으로 무료 서비스를 해줄 것을 제안했다.   인플루언서와

[여행人터뷰] “하다하다 OO까지…” 이 시국 여행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지낼까?

누구도 예상하지도, 원하지도 않았던 코로나19가 세상에 찾아와 발을 묶어버린 지도 어느덧 1년.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나 처참한 상황을 맞은 이들은 여행업계 종사자들이 아닐까. 언제 다시 떠날 수 있을지, 누구도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으로 인해 막막한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 터다. ​ 출처= 유튜브 ‘원지의하루’, ‘해피새아’ 채널 여행을

[여행人터뷰] 서울대생이 에펠탑 앞에서 걸그룹 춤춘 사연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누군가는 사진과 영상으로, 누군가는 글로, 또 어떤 이들은 단지 눈과 마음에만 담아두기도 한다. 그렇게 차곡차곡 보관해온 여행의 순간들을 하나씩 꺼내보며 여행의 소중함을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다. ​ 그런데 여기,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여행의 추억을 남기는 이가 있다. 꿈에 그리던 여행지에 도착해 그가 꺼내 드는

헐리웃 톱스타들이 요즘 방구석에서 OO 가지고 노는 이유가…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SNS를 뜨겁게 달구는 ‘챌린지’가 있다.바로 ‘베개 챌린지(Pillow Challenge)’다. 출처 = 인스타그램 캡쳐 ‘집콕’을 하며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소품 중 하나가 바로 베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외출 자제하기에 동참하고 있는 요즘,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챌린지가 있다. 바로 집콕족들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여행인 탐구]파리의 사진작가 전이랑

삐삐~ 자꾸 핸드폰을 보게 된다. 시청과 구청에서 보내준 문자다. 확진자 발생 소식을 전하며 외출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 흉흉하다. 지금은 사회적 격리가 필요한 때이다. 우울한 뉴스를 잠시 잊으려고 인스타그램에 들어갔더니 옛 예행을 추억하는 사진이 자주 보인다. 혹하게도 찍었다. 저긴 어딜까, 궁금증이 생긴다.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뿐이라는 말이 있다. 로맨틱한 사진은 두말할

[여행인 탐구] 휴가 내서 출장 가는 영상감독 용용이

“하노이 1박 5만 원 실화?” 페이스북에 뜬 글은 광고가 아니었다. 군대 동기가 다른 동기랑 유튜브에 여행 브이로그를 올린 것이었다. 유튜브는 10분 남짓한 길이였는데, 전우애로 버텨보려 했으나 3분을 보기가 힘들었다. 미안하지만 재미가 없었다. 유튜브도 어려운데, 여행 유튜브는 특히 어렵다. 무엇보다 스튜디오 물 제작에 한계가 있다. 음식을 먹고, 화장하고, 기계 기능을 설명하는

전세계인이 열광하는 여행스타그램 인플루언서 TOP 9

안녕하십니까. 여플(여행+) 김홍지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루에 SNS를 얼마나 하십니까?2015년 KISDI(정보통신연구원)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SNS 이용자의 하루 평균 이용시간은 65.1분입니다.   여러분은 SNS로 무얼 하시나요? 저는 주로 제가 다녔던 맛집이나 여행지들에 대한 정보를 올린답니다. 그리고 눈팅! SNS에는 정말 다양한 유저들이 있어요. 여행을 주제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을 팔로우하면서 대리만족을 한답니다. 사진만 봐도

SNS에서 ‘좋아요’ 많이 받는 비법 9가지

안녕하십니까. 여플(여행+) 김홍지예요.   남는 건 사진뿐! 이라는 이야기 잘 알고 계시죠? 요즘처럼 SNS가 대세가 된 세상에서 사진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여행 자체의 즐거움도 있지만 여행을 다녀오고 난 다음 나의 여행사진을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꼽은 ‘SNS에서 좋아요 많이 받는 비법 9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