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를 여행하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_애거서 크리스티와 ‘나일강의 죽음’을 따라서

출처: steam-ship-sudan.com 애거사 크리스티 ‘나일강의 죽음’이 탄생한 크루즈가 실재한다. ​ 2월 9일 개봉한 ‘나일강의 죽음’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애거사 크리스티(Agatha Christie)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네이버 영화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는 22만명으로 저조한 편이었지만 전반적인 평은 괜찮다. “이집트를 여행한 것 같은 느낌이었다” “영상미가 좋았다” “눈 호강하는 시간이었다” 등 감상평들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독립 100주년’ 이집트에서 반드시 가야할 명소 9

2월 28일은 이집트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지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집트를 대표하는 유물 투탕카멘 미라를 발견한 것도 100주년이다. 이집트는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 덕분에 찬란한 문화유산을 갖고 있다. 비록 유럽 열강이 많은 문화재를 약탈했지만 비교적 많은 유산들을 보존하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이집트를 여행하면 반드시 가봐야 할 명소 9곳을

국내에도 있을까? 외신도 주목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7

​ 2022년 새해가 시작됐다. 팬데믹으로 해외 여행길이 꽉 막힌 중에도 다수 매체들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를 발표했다. CNN 트래블, 내셔널 지오그래픽,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등 총 6개 여행 전문 매체에 게재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중 여행플러스가 다시 7곳을 추렸다. ​ T H E D E S T I N

“좁은 턱에 작은 코..” 3천 년 전 잠든 파라오의 진짜 모습은?

 3500년 전 잠들었던 이집트 파라오가 깨어났다. 그의 나이 35세에 잠들었던 파라오는 곱슬머리에 좁은 턱, 작은 코를 갖고 있었다.   출처 = unsplash 29일 CNN은 이집트 파라오 아멘호테프 1세의 해골이 처음으로 공개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멘호테프 1세는 기원전 1525년부터 20년간 이집트 파라오로 재위했다. 3500년 전 사망해 그의 미라가 처음 발견된 때는 1881년이다.

부상자만 500명, 백신 접종도 중단시킨 ‘전갈 떼’

이집트 시내에 ‘전갈 폭풍’이 불었다. 집안 곳곳으로 날아든 전갈에 피해를 입은 사람만 500명이다. 학교는 전갈을 피해 휴교령을 내리기도 했다.   출처 = unsplash 12일 이집트 아스완(Aswan) 지역에 전갈 떼가 등장했다. 아스완은 나일강 근처에 위치한 이집트 남부 최대 도시다. CNN에 따르면 이곳은 연간 강수량이 1㎜에 그치는 건조 지대다. 하지만 12일 이례적인

누가 처음 피라미드를 만들었을까? 드디어 밝혀진 그 정체 알고 보니…

인간은 시간을 두려워하고, 시간은 피라미드를 두려워한다.– 아랍 속담 – 만고의 세월을 버티고 장엄하게 서있는 피라미드. 그중 가장 오래된 조세르(Djoser) 피라미드가 15년간의 복구 작업을 마치고 대중에게 공개된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다시 개장하는 조세르 피라미드를 보도했다. 출처 – 이집트 관광부 홈페이지 조세르 피라미드는 인류 건축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기원전 2667년 지어진

바다에 버려져 4년을 홀로 버텨야 했던 이유

출처= 트위터 @BBC News ‘유령선’에 갇혀 홀로 4년을 버틴 선원이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됐다.   23일(현지시간) BBC는 지난 2017년 이집트 바다에 발이 묶였던 선원 모하메드 아이샤가 바다 위에 버려진 지 4년 만에 모국 시리아로 돌아간 사연을 소개했다.   아이샤는 2017년 5월 5일 바레인 선적 화물선 MV아만호에 합류했다. 하지만 그해 7월

관광 홍보 위해 2시간짜리 역대급 라이브 쑈 보여준 이 나라

[모니터 속 세계여행] ​ 처음 만난 이집트 ​ ​ 해외여행 길이 완전히 막혀버린 요즘, 대안으로 찾은 건 온라인에 떠도는 현지 영상과 사진들입니다. 랜선여행의 기회가 많아지면서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내는 기쁨도 쏠쏠합니다. 덩달아 ‘코로나가 끝나면 꼭 가봐야 할 곳들’ 리스트가 풍성해지고 있네요. 기회가 될 때 많이 다닐 걸, 아쉬움도 남는 요즘인데요. 꼭

[당신도 소믈리에] 곰팡이 덕분에 만든 달콤한 와인을 알고 있다!

만 명 중 한 명꼴로 나타나는 기막힌 팔자, 먹지 않아도 배부르게 살 팔자라는 장항준 감독이 얼마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옛날엔 왜 그랬나 싶을 정도로 와인이 맛있더라”라고 말했다. 소주애호가였다는 그가 와인 예찬론자가 되었다. 그는 와인의 어떤 맛에 반해 그렇게 좋다고 한 것일까. ​ 답은… 수천, 수만 가지 일 것이다.

[한 장의 추억]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뭉클한 한 장

[한 장의 추억]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뭉클한 한 장 ​ 네가 행복하길 빌겠어. 우리 지난날의 기억들을 너의 미래에 삶 그곳에 남겨지는 한 장의 추억~♬ 쿨 ‘한 장의 추억’ 중에서. ​ 보컬 이재훈의 가창력이 더해져 더 아련한 느낌을 주는 곡이죠. ‘한 장의 추억’. 이런 ‘한 장’은 노랫말에만 존재할까요? ​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