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람들 다 여기 있었네’ 현지인 맛집 4곳 직접 가봤더니…

​ 대구는 음식이 맛있기로 꼽는 지역은 아니다. 그래서 더욱 고민이었다. 자주 오기 힘든 대구여행, 이왕이면 “참 맛있게 잘 먹고 다녔다”는 기억으로 남기고 싶었다. 그래서 묻고 또 물었다. 20대인 친구들부터 부모님 지인들까지 대구 현지인을 총동원해 ‘대구 먹킷리스트’를 만들었다. 그 중 고르고 골라 네 곳을 다녀왔다. 대구 여행 중 ‘찐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우리집은?!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지역별 송편 살펴보니

맛있는 음식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어느덧 한주 앞으로 성큼 다가온 연휴지만, 올해도 얼굴 보기 힘든 가족과의 모임, 긴 휴일을 활용한 여행 등은 어려워 보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네자릿수 확진자 행렬이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도권 확진자 비율이 높아 이동을 자제하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다시 문 연 美공항 라운지, 코로나 이후 바뀐 것들은?

와이파이, 수면 공간, 간단한 음식들을 제공하는 공항 라운지는 긴 비행을 앞둔 여행자들이 애용하는 아늑한 휴식처이다. 코로나 여파로 잠시 닫았던 공항 라운지가 하나둘씩 다시 문을 연다. 뉴욕타임즈는 지난 1일(현지시간) 코로나 시국 미국 여행자들이 알아야 할 사항 몇 가지를 소개했다. 그중 네 가지를 뽑아 Q&A 형식으로 소개한다.     Q. 모든 라운지가 다시

“日보다 뛰어나” 미국이 극찬한 ‘K-푸드’의 정체

출처= 플리커 미국 매체가 한우를 10대 최고 여행 관심사 중 하나로 꼽으며 집중 소개해 화제다. 맥주를 먹고 특별한 대접을 받는 한우의 비밀도 밝혔다.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4주마다 여행 전문가들이 뽑은 ’10대 최고 관심사‘(10 Best Interests)를 보도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USA투데이는 ‘한우가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고기일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박쥐로는 부족하다” 하다하다 ‘이것’까지 먹어치우는 중국인들 근황

코로나19 사태의 발발 이유 중 ‘비위생적인 야생동물 섭취’ 가 포함된다는 것이 밝혀진 후, 야생동물을 먹지 말자는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그런데 이러한 세계인들의 노력을 산산조각내는 일이 중국에서 또 발생했다.국제적 보호 동물인 ‘블랙 스완’을 몰래 잡아먹은 일이 들통난 것이다. 왼쪽은 블랙스완을 들고 황급히 달아나는 범인의 사진, 오른쪽은 희귀멸종보호종인 블랙스완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