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이후 유튜버 된 고든 램지, “나는 10분이면 돼”

고든 램지가 과거 자신이 출연한 프로그램 ‘냉·부·해(냉장고를 부탁해)’ 매력에 푹 빠진 모양이다. 15분이었던 ‘냉·부·해’ 요리시간보다 대폭 줄인 10분 안에 고급 요리들을 완성하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 유명 셰프 고든 램지가 자신의 근황을 29일(현지시간) AP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했다. 그는 ‘램지는 10분 안에’라는 제목으로 개인 유튜브

구글, “기후변화 부정하는 유튜브 영상에 광고 게재 금지”

구글이 앞으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유튜브 콘텐츠에 광고를 배당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구글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광고 정책’을 보도했다. 앞으로 유튜브 영상 및 다른 구글 콘텐츠에서 기후변화를 왜곡하는 내용을 담을 경우 광고를 게재할 수 없다. 구글 광고 팀은 7일 “널리 합의된 과학적 사실을 무시하거나 기후 변화 자체를 부정할 경우

“저거 시체 아니야?” 런던 공항에 등장한 물건의 정체

출처 = unsplash 영국 런던 시티 공항에 시체를 닮은 무언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베트남 온라인 매체 Vnexpress가 틱톡 @fjerry 계정에 올라온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에는 컨베이어 벨트에 ‘사람이 웅크리고 있는’ 모양의 짐이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흰 포장으로 둘러싸여 밧줄로 묶인 정체불명의 물건은 주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은 26일 8억 조회 수를 달성했다. 10초의 짧은

[인터뷰] 10년차 부부가 매일 신혼처럼 사는 비결? 터키 가이드 부부의 A to Z

인도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지우와 종욱. 목적지에서 헤어지며 지우는 종욱에게 말한다. ​ “인연이 있다면 다시 만나겠죠.” ​ 그리고 두 사람은 우연히 다시 만나 함께 여행하며 사랑에 빠진다. ​ – 영화 <김종욱 찾기> 중- ​ 출처 = 트위터 다들 그런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작정 배낭만 메고 떠난 여행지에서 우연히

“평범한 삶 싫다” 60m 다리에서 점프한 유튜버의 최후

출처 : 유튜브 캡처    미국의 한 유튜버가 ‘평범한 삶은 재미가 없다’라며 60m 높이의 다리 위에서 강으로 뛰어내려 두개골 골절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유튜버 사 폼바가 미국 텍사스주 콜로라도강 페니백커 다리 위에서 강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출처 : 유튜브 캡처   17분 분량의

[여행人터뷰] 여행 유튜버 `원지`의 인생을 바꾼 여행지, 알고봤더니…

​ 역대급 취업난 시대, ‘덕업일치’는 하늘의 별따기 ​ 원지 인스타그램 @im1g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나 취미생활을 뜻하는 말인 ‘덕질’을 직업으로 삼는 것 말이다. 오늘 여행플러스가 소개 할 여행人은 덕업일치에 성공한 당돌한 크리에이터, 원지다. ​ ​ ​ ​ ​ 원지 인스타그램 @im1g ​ ​ ​ “일상 브이로그부터 시작해 여행 다니는 영상을

[크리에이터 인터뷰]일상도 여행처럼, 평생 여행자로 살고 싶어요.

[크리에이터 인터뷰]일상도 여행처럼, 평생 여행자로 살고 싶어요. 재밌는 이야기, 멋진 풍경. 그것보다는 여행자의 ‘마음’을 담아내는 영상을 찍고 싶어요. 사막과 산, 그리고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  매주 주말, 네이버 여행+의 대문을 세계여행 이야기로 장식하는 여행자MAY세계여행을 마친지 이제 겨우 8개월이 지났지만 다시 여행가방을 들었다고.  모든 여행자의 로망인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몸을 실었다.세계여행을 꿈꾸는 이들은 많지만, 무엇이든 실행이 어려운 법.회사에 사직서를

[크리에이터 인터뷰] 나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세상, 보여드릴게요.

거짓말하는 영상은 싫어요.솔직한 그대로를 보여주는크리에이터, 미키서로 기억되고 싶어요.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영상 만들고 있는 미키서 입니다” 매주 수요일, 네이버 여행+의 대문을 책임지는 남자네이버 TV [불곰국 형님의 한국가이드] 의 크리에이터 ‘미키서’시나리오부터 영상제작, 그리고 편집까지. 여타 유투버들도 같은 과정을 거치겠지만, 그의 영상은 조금 특별하다.미키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유독 구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기 때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