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초댄스 추던 거기! 제주도민 효리도 못참고 뛰어든 울진 바다

뛰어드는 바다 VS 바라보는 바다 ​ 여름 바다를 이야기할 때 항상 의견이 갈린다. 바다에 갔으면 당연히 뛰어들어야지! 여름 바다를 찾는 이유를 해수욕에서 찾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바다는 바라봤을 때 가장 좋은 것이라고 멀찌감치 거리를 두는 사람도 있다. 경북 울진으로 가면 바라보는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도 뛰어드는 바다를 선호하는 사람도 완벽하게 충족시켜줄

‘왕의 피서지’ 울진 케이블카 인기몰이, 얼마나 좋길래?

출처 : 울진군   경북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가 순풍에 돛단 듯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울진군에 따르면 4월부터 군비 152억 원을 투입해 설치한 왕피천 케이블카는 지난 1일 개장한 이후로 19일까지 누적 1만 3천 명이 방문했으며, 하루 평균 700명이 찾고 있다. 그중 외지에서 방문한 관광객이 70%가 넘었다. 출처 : 울진군

되게 맛있다! 울진대게 먹고 가자~

겨울 울진은 먹거리가 풍부하다. ‘되게’ 맛있는 대게를 비롯해, 각종 해산물이 때를 만났다. 하나하나 찬찬히 음미하면 여행하는 즐거움이 두배, 아니 세 배 이상 뛴다. ◆ 대게 ‘울진대게’가 뭐야? 영덕대게 아니야? 대게는 대게일 뿐 잡힌 항구도시에 따라 앞에 원산지 개념으로 이름을 붙었을 따름이다. 그렇다면 대게는 왜 대게인가. 대게는 큰 게를 이르는 말이

삼욕 갖춘 겨울 여행지 경북 ‘울진’

불안하다. 해외고 국내고 나가기가 염려스럽다. 꿀맛 겨울휴가. 그래도 나가야 한다면, 청정 여행지 울진이다. 피톤치드 가득한 삼림욕 포인트까지 있으니 바이러스 제로지대. 게다가 겨울이면 먹는 즐거움까지 배가된다. ‘되게’ 맛있는 울진 대게가 제철이다. 울진은 삼욕을 갖춘 고장이다. 삼욕은 삼림욕, 해수욕, 온천욕을 이른다. 서쪽으로 태백산맥 자락이 내려오고 동쪽으로 동해를 접한 울진은 예로부터 수려한 경치로

몸 풀러 가요 연휴 스트레스 날리는 스파 스폿 7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연휴도 마찬가지다. 차례상 물렸다고, 세뱃돈과 새해 덕담을 나눈 뒤에도 할 일이 남았다. 바로 연휴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줄 힐링코스가 필요하다. 특히 한해가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니, 물 좋은 온천을 찾아 목욕재계하는 건 어떨까. 한국관광공사가 ‘특색있는 스파’ 주제로 추운 겨울 몸이 따뜻해지고 건강 질 수 있는 곳으로

설 연휴 여기?! 전국 온천 6대 명소

올해는 유난히 춥네요. 정말이지 춥다는 말이 지겨울 정도였어요. 날이 추우니 아무것도 하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집–회사–집–회사만 열심히 반복했던 것 같아요. 되돌아보니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서 설 연휴 때는 온천여행을 떠나볼까 고민 중이에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노천온천에 몸을 뉘이면 그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가 전부 씻길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참 온천

서울보다 따뜻한 울진 겨울바다로 피한·먹방 여행

안녕하세요~ 여행+입니다. 연일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무탈히들 계신가요? 저는 집 세탁기로 연결되는 수도관이 얼어붙어 한 3일동안 빨래를 하지 못했어요. 다행히 어제부터 세탁기 녀석이 움직이기 시작하더라고요. 🙂 정말이지 요번 겨울은 추위의 끝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근데 그거 아세요? 속이 든든하면 덜 춥다는 사실! 점심 먹으러 갈 때와 먹고 난 다음의 온도차 느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