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여행 티켓 발매! 5억이 넘는다고?

출처= 트위터 @virgingalactic 우주선을 타고 여행을 갈 날이 머지 않았다. 버진 그룹 산하 우주 관광 기업 ‘버진 갤럭틱’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우주여행 티켓을 판매한다고 16일 계획을 발표했다. 티켓 가격은 45만 달러(약 5억 4260억원)이다. 티켓 예약 시 15만 달러(약 1억 8080만원)를 먼저 보증금으로 지불하고 비행 전 30만 달러(약 3억 6160만원)을 낸다.

진짜야? 실제처럼 거대한 달 모양의 호텔 등장

우주여행 가격보다 최대 500배 저렴한 500달러(약 60만1650원)에 달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다. 더 선(the sun)은 라스베이거스에 우주를 주제로 거대한 달 모양의 문 월드 리조트(Moon world Resort)가 2026년에 개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문 월드 리조트(Moon world Resort) 공식 홈페이지 문 월드 리조트는 1/7만5000 크기의 달 복제품이다. 550만ft의 구조물로 높이가 735ft,

주연은 톰 크루즈! 우주 스튜디오 2024년 들어선다

세계 최초 우주 스튜디오가 2024년 들어설 전망이다. 출처=unsplash CNBC에 따르면 영국의 ‘스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엔터프라이즈’는 미국의 우주 기업 ‘액시엄’이 개발 중인 상업용 우주 정거장에 스튜디오를 설치할 계획이다. 엔터프라이즈는 국제우주정거장에 ‘SEE-1’이라 불리는 모듈을 제작해 우주에 설치되는 세계 최초의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이자 다목적 공연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측은 “우주에서 촬영될 예정인

일런 머스크, 15일 첫 민간인 우주여행선 쏜다

<출처 = Pixabay> 일런 머스크가 자신의 숙원인 화성 여행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민간 우주항공업체 스페이스X(SpaceX)는 다음 주 첫 번째 민간인 우주 관광 비행선을 발사한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일런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5일 첫 민간 우주여행을 개시한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 우주비행사 없이 민간인으로만 구성된 최초의 우주관광이다. 스페이스X는 개미, 아보카도, 사람

우주여행 꿈꾸며 묵을 지구별 이색숙소 5선

2027년 세계 첫 우주 호텔 개장 소식에 술렁 우주의 기운을 이미 체감할 전 세계 숙소 5선 2027년 세계 최초의 우주 호텔이 문을 연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우주여행을 꿈꾸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우주여행이 현실화된다면 찾고자 하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부킹닷컴이 최근 한국인 1000여 명을 포함해 전 세계 2만 2000여 명을

“이 시국에 해외여행을?” 야, 너두 할 수 있어!

​ 봄이 찾아온 프랑스 파리 / 사진 = 언스플래쉬 ​ 요즘 같은 시국에 여행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은데요. 모델 한혜진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찍어 올리는가 하면, 배우 이시영은 피사의 사탑 꼭대기에 올라 포즈를 취했습니다. 걸스데이 민아는 뉴욕, 파리를 거쳐 저 멀리 우주여행을 떠난 듯한데요. ​

우주여행의 실현이 한 발자국, 그 시작엔 괴짜 CEO가?

​여러모로 떠나기 어렵고 두려운 요즘, 우주여행은 어때요? 더 이상 SF에서만 보던 공상이 아냐, 우주여행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 버진갤럭틱의 우주선 ⓒNASA, ⓒflickr 가능성 없는 뚱딴지같은 소리라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영국 언론사 BBC에 따르면 버진그룹의 민간 우주탐사 기업 ‘버진갤럭틱’은 우주여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을 알렸습니다. 버진 갤럭틱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의 상용 비행에

[이색TRIP] 우주 여행 못 간다면, 우주선 여행이라도!

​ 1969년 7월 20일, 그러니까 꼬박 반세기 전. 불가능에 가까우리란 우려 속에 인류는 달 착륙에 성공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는 21일은 인류가 달에 착륙한지 50주년을 맞이하는 날인데요. 이르면 내년부터 일반인들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지만, 글쎄요.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일반인’의 범주에 들어가기에는 어마어마한 경비와 선발과정을 통과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