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담는 아이슬란드 유리 숙소 어떻길래?

 밤하늘을 가로질러 춤추는 오로라(aurora)를 보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이다. ‘겨울여행의 꽃’인 오로라 투어는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절대 빠지면 안 되는 필수 코스. 최근 아이슬란드에 오로라와 야외 온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숙소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출처: 에어비앤비 온탕이 있는 유리 집(Glass cottage with Hot tub Blár)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앤레저(travelandleisure)는 오로라를 보기

왕자가 만들었다는 스웨덴 아이스호텔, 내부 디자인 공개!

동화 속 얼음호텔에서 하룻밤을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있다. 스웨덴 라플란드에 위치한 아이스호텔(Icehotel365)이다. 세계 최초 아이스 호텔로 개장한지 30년이 지났다.   얼음 벽 모습, 출처 = 아이스 호텔 공식 홈페이지 지난 15일 CNN에 따르면 아이스 호텔은 2022년을 맞이해 새로운 스위트룸 디자인을 공개했다. 공식 명칭은 ‘한여름 밤의 꿈(Midsummer Night’s Dream)’이다. 스웨덴의

오로라가 춤춘다! 저세상 풍경 보여주는 아이슬란드 온천 모음집

아이슬란드 여행을 완성하는 건 온천이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이 버킷리스트로 삼는 아이슬란드에는 기상천외한 풍경을 보여주는 노천 온천이 많다.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는 화산과 간헐천 등 아이슬란드에는 말 그대로 뜨거운 땅덩어리다. 불과 얼음의 땅 아이슬란드의 자연은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이지만 이곳 사람들은 온몸으로 자연을 느끼라고 말한다. 거창하지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뜨거운 지열로 데워진 온천에

[이색 허니문]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꿈꾼다면 … 캐나다 오로라 vs. 스위스 알프스

[이색 허니문]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꿈꾼다면 … 캐나다 오로라 vs. 스위스 알프스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인생 단 한 번의 낭만을 꿈꾼다면 ‘이때’ 모든 것을 쏟아붓지 않을까요? 그 이름도 달콤한 허니문에 말입니다. ​ ​ 단 둘만의 로맨틱한 시간도 좋지만, 요새는 아예 전 세계를 탐방하는 것으로

[미라클 투어] 죽기 전에 ‘오로라 여행’ 가봐야 하는 ‘진짜’ 이유

[미라클 투어] 죽기 전에 ‘오로라 여행’ 가봐야 하는 ‘진짜’ 이유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여행만큼 ‘죽기 전에’란 말과 잘 어울리는 것이 있을까요. 버킷리스트는 그래서 여행과 맞물립니다. 꼭 가보고 싶은 욕망과 일상을 떠나 자유를 누리려 하는 간절함을 담아 빈칸을 채우니 말이죠.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오로라가 버킷리스트 여행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