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어디가지? 가족·친구·연인별 맞춤 스폿

사진= 언스플래쉬 힘차게 달려온 2021년도 어느새 열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호텔과 레저 업체들은 설레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색다른 마무리와 시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따뜻한 실내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는 추천 스폿을 소개한다. ​ 01 연인과 달달하게! 대한민국 최고 높이에서 로맨틱 크리스마스와 희망찬 임인년 ​

군침이 싹! 추운 겨울 즐기기 좋은 터키음식 TOP 4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외출도 꺼려지고, 뜨끈한 음식으로 속을 따뜻하게 채우고 싶은 요즘. 매일 똑같은 배달음식도, 밀키트도 지겹다면, 세계 각국의 겨울 요리를 즐기며 식사 시간에 반짝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지. ​ 터키문화관광부는 추운 겨울 든든한 따뜻함을 선사하는 터키의 대표 겨울 음식을 소개했다. 세계 3대 미식 국가 터키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건강한

보기만 해도 황홀해… 2022 ‘유럽 최고의 크리스마스 마켓’ TOP4

크리스마스 한 달 전부터 이미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뒤바뀔 정도로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유럽 사람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뱅쇼 한 잔 마시며 현지인과 뒤섞여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 다니는 날이 언제 다시 찾아올까 싶다. ​ 어느새 올 성탄절도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유럽 크리스마스 풍경은 영화 속에서나 감상할 테지만, 아무렴 좋다.

어디가 원톱?! 연말 포토존으로 핫한 호텔 6곳

어느덧 한 해를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준비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연말인 만큼, 호텔업계는 작년보다 서둘러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연말 포토존을 선보이면서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12월 주요 호텔 레스토랑 및 객실 패키지 예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연말을 호텔에서

[요즘女행] 여자들끼리 오션뷰 리조트에서 기막힌 연말 보내는 법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 부쩍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의 기승으로 야외 활동이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아쉬움만 가득 남는 한 해였지만, 이대로 2020년을 그냥 떠나보내긴 아쉽다. 아직 우리에겐 연말 크리스마스

[연말TRIP] 12월 31일 호텔에서 즐기는 카운트다운 행사 총정리!

연말이면 특별한 일 없어도 괜스레 가슴이 설렌다. ​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다음 해에도 행복이 따르길 빌어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 ​ 아늑한 집에서 편하게 모이면 좋지만, 뒷정리가 걱정이오. 야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행사를 찾기엔 체력이 달린다. ​ 연말의 마지막 날을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독자분들을 위해 호텔가 소식을 한곳에

내 별자리와 찰떡궁합 여행지는 어디일까?

여러분은 별자리를 믿나요? ​ 옛날에는 별자리 운세 보는 걸 좋아했습니다. 저 때는 말이죠. 패션잡지가 한창 인기였는데요. 잡지를 사면 부록도 왕창 주고, 잡다하게 정보도 많고 매달 잡지를 사서 친구들과 돌려보곤 했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잡지를 사면 가장 먼저 펼쳐 본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별자리 운세. 무수한 패션잡지마다

CNN 선정! 크리스마스에 더욱 핫한 세계의 호텔4

크리스마스는 딱 열흘, 2020년 새해까지는 보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매해 찾아오는 성탄절이지만 이맘때쯤이면 마음이 콩닥콩닥하고 설레지 않나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느끼고 싶은 독자분들을 위해 CNN에서 소개한 2019년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좋은 세계의 호텔을 정리했습니다! ​ 호텔 자허 (Hotel Sacher) 비엔나 사진 출처 = 호텔 자허 공식 사이트 사진 출처 = 호텔 자허

미국의 땅끝마을을 가다, 플로리다 키웨스트 여행

미국 동남부 끝자락의 플로리다주는 한반도처럼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인 반도입니다. 미국 50개주 중 하나일 뿐이지만 면적(17만305㎢)이 대한민국 면적(10만210㎢)보다 넓어요. (미국은 정말 큰 나라인 것…) 그 플로리다주의 최남단에 키웨스트라는 섬이 있습니다. 이른바 미국의 땅끝마을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 키웨스트의 석양 [사진제공=미국관광청] 플로리다 반도와 키웨스트 사이에는 수십개의 섬이 촘촘히 자리해 있고, 그 섬들은 40여개

크리스마스 이거 하나만 있어도 분위기 확~ 산다

연말 분위기가 안 나도 너무 안 나는 거 아닙니까~언제부터인지 길거리에 캐롤도 안 들리고… 안 그래도 추운데 넘나 씁쓸합니다.   그래도 연말은 연말인지라 아무것도 안 하고 넘어가기엔 조금 그렇고… 뭐가 됐든 마무리를 하고 싶은 마음, 저뿐만은 아니겠죠? 한껏 치장하고 밖에 나가기엔 날씨가 넘나 추워요. 한해 한해 나이가 들면서 날이 추우면 몸으로

[국내여행]연말 분위기 물씬~밤에 가야 더 예쁜 곳

겨울다운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주말엔 한파가 절정을 보인다는 예보인데요, 해는 짧아지고, 매서운 추위로 바깥활동에 제약이 많아 다른 계절에 비해 즐길 거리가 많지 않은 계절이죠. 이 긴긴밤을 아름다운 불빛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낮보다는 밤에 가야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연말 특유의 화려한 분위기를 만끽하기에도 제격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오색별빛정원전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나의 연말 소확행: 목욕(욕조는 사치이자 로망이라는 Y에게)

나의 연말 소확행: 목욕(욕조는 사치이자 로망이라는 Y에게) 나는 서울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대학교 시절 1년 네덜란드에서 보낸 시간을 빼고는 엄하신 아버님, 인자하신 어머님 밑에서 평범하고도 편안하게 살았다. 초·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아파트에도, 20살 이후 줄곧 터를 잡은 지금 집에도 항상 욕조가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딱히 살면서 욕조를 갈망했던 적이 없다.   어린 시절 목욕은

[여행 TREND] 2019년 새롭게 떠오르는 도시는?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일찌감치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도 심심찮게 보이는데요. 최근 이런 얼리버드족 동향에 관한 흥미로운 조사가 나왔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자사 사이트를 통해 예약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년에 꼭 가봐야 할 도시 20곳을 선정했죠.에어비앤비 게스트들이 선택한 도시 중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예약 증가율을 기록한 트렌딩 도시

당장 짐 싸서 떠나자! ‘환율’ 떨어진 나라 5곳

떠나면 돈 번다!지금 ‘환율’ 떨어진 돈 버는 여행지 TOP 5 안녕하세요. 여행+ 에디터 혜린입니다!다가오는 연말, 쌓이는 연차. 당장 떠나고 싶지만 주말에 연말 시즌까지 더하니 항공편 가격을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시간은 있는데 돈은 없고 자, 어디부터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할지 고민인 지금.마침 여러분들에게 딱 맞는 흥미로운 뉴스가 있습니다.인사이트에서 ‘당장 짐 싸서 떠나고 싶은 ‘환율’ 떨어진 나라 5곳’을 정리해 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