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 NO! 과학이 밝힌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 15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가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는 검색 몇 번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도 정답은 없죠. 해당 작성자의 취향이나 판단 기준에 따라 특정 장소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기도, 별 볼일 없는 여행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 그런데 여기, 영국 여행사 쿠오니(Kuoni)는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객관적으로

여자 혼자 여행하기 최고/최악의 국가 TOP 15

바야흐로 비대면 시대, ‘혼행(혼자 여행)’이 대세다. 처음엔 겁도 나도 머쓱해 어색하다가도 한두 번 혼자 떠나보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다고 한다. 가까운 동네부터 시작해 지역을, 그리고 국가를 넘어서 오롯이 나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며 떠나는 날을 꿈꾸곤 한다. 하지만 혼자 여행을 준비할 땐 더욱 목적지에 신경을 써야할 터. 하늘길이 다시 열리는 날,

이제는 ‘관광의 메카’로! 사우디는 관광국가로 도약 중

사우디아라비아가 ‘포스트–오일 시대’를 맞이해 관광국가로 전환하기 위해 사활을 건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뛰어넘는 중동아시아 1등 관광지 개발이 목표다.   CNN 뉴스는 19일(현지시간) 사우디 공공투자 펀드(PIF)가 발표한 ‘사우디 비전 2030 전략’을 보도했다. 원유 굴착 단지를 차근차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나가는 방안이 주요 내용이다.   우선 시범적으로 아라비아 만(Arabian Gulf) 연안에 위치한 석유 굴착 단지

“타임스퀘어도?” 현지인은 절대 안 간다는 관광명소

현지인들마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부르는 관광지가 있다. 영상으로 보면 멋있지만, 막상 가보면 비싸고, 지저분하고, 범죄가 끊이질 않기 때문에 근교 주민들도 놀러 가지 않는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현지시간 17일 ‘현지인들도 가지 말라고 당부하는 여행지’ 네 곳을 소개했다.     템플 바(Temple Bar), 아일랜드 더블린 더블린 템플 바 / 출처 – flickr 더블린 템플 바는

[눈정화 여행]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이색 등대 20

당장은 발이 묶여있더라도, 다시 떠나는 날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두근대는 요즘이다. 이 지긋지긋한 바이러스와 작별의 순간이 오면 어디부터 갈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은 주목. 보기만 해도 눈 정화되는 사진 몇 가지를 함께 음미하자. ​ 미국 매체 인사이더는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세계의 이색 등대를 선정했다. ‘진짜 이런 곳이

안전하게 떠나자, ‘방역 도사’가 찍어준 경남 안심 관광지 10곳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산업이 위축된 가운데 현직 방역전문가와 지혜를 모아 여행지 안전을 확보하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여행지 방역을 일상화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회복의 계기를 찾고자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을 발표했다. ​ 이들 10선은 인구대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 평균에 비해 훨씬 적은 경상남도의 장점을 살려

작년보다 3배 증가…코로나 시대 국내 렌터카 여행이 뜬다

코로나 19 여파로 여행 이동 수단으로 렌터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해외 대신 국내 여행지 중 숨겨준 명소로 발길을 옮기려다 보니 기차, 버스, 비행기 같은 대중교통 수단으로 닿을 수 있는 장소 대신에 인적이 드문 ‘언택트’ 여행지를 물색하면서 생긴 현상이다. 렌터카 예약량은 3배 이상 뛰었고, 가장 관심을 받은 지역은 호남권 도시 여수와

[요즘女행] 해외여행 안 부럽다! 가을에 흠뻑 물든 강화도 당일치기 여행기

아침마다 두꺼운 옷을 꺼내 입기 시작하면서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 벌써 가을이래. 하루하루 추워지는 날씨에 그마저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릴 것만 같다. 가을을 이대로 흘려보내고 싶지는 않지만, 여행을 떠나기에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여유가 없어 망설이게 된다. ​ 가을을 즐기고 싶다고 해서 자유롭게 이리저리 다닐 수도 없는 시기. 소문 난 단풍 명소, 핑크뮬리 포토존

[슬기로운 집콕생활] 집순이가 이 시국에 세계여행하는 5가지 방법

금세 끝날 것이라 생각했던 싸움이 길어지고 있다. 마치 재난 영화를 방불케 하는 감소세와 재확산의 반복이 계속되면서 최전방에서 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박수를, 안전 수칙을 잘 지키며 ‘집콕’하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응원을 보낼 때다. 하지만 ‘처음으로 여행이 우리를 떠났다’라는 모 항공사의 카피 문구에 가슴이 진하게 아려오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여행의 빈자리를 여실히

아직도 제주 = 한라산? :: 남들과는 다른 제주도 400% 즐기기

​ ​ 여행을 가면 꼭 그 지역의 술을 찾았다. 고장의 땅을 담고, 사람의 땀을 담은 술이 나에게 들어와 알딸딸한 여행의 마무리로 돌아가는 순간이 좋아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지금엔 술을 따라 맛 속으로 여행을 간다. 이름하여 ‘주酒님로드‘ 술 따라가는 여행, 여행 따라가는 술 주酒님 로드 ※컨텐츠를 읽기 전, ‘제주도의 푸른 밤’을

[센트 앤 더 시티] 단돈 20만 원으로 지중해 바다를 느낄 수 있는 방법

출처 = 언스플래쉬 ​ 코로나19로 인해 발이 묶인 요즘, 답답하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감각의 전환’이다. 그중에서도 ‘후각의 전환’은 꼭 필요하다. 후각은 뇌와 연결되어 있어 가장 직관적으로 마음에 와 닿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향수를 뿌리는 것이다. 향수 중에는 여행지나 장소에 영감을 받은 제품도 많기

[센트 앤 더 시티] 마약으로 만든 향수까지?…방 안에서 세계여행 떠나는 향기로운 꿀팁

​ 출처 = 언스플래쉬 ​ 코로나19로 인해 발이 묶인 요즘, 답답하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감각의 전환’이다. 그중에서도 ‘후각의 전환’이 필요한데, 후각은 뇌와 연결되어 있어 가장 직관적으로 마음에 와 닿기 때문이다. 또한 향수 중에는 여행지나 장소에 영감을 받은 제품도 많다. 이를 위해, 한 순간에 훌쩍 나를 여행지로

올해 캠핑 수요 73%나 급증한 이유 알고보니…

올해 캠핑 수요 73%나 급증한 이유 알고보니… 사진=언스플래쉬 ‘안전의식’이 바꾼 여행 트렌드 ‘S.A.F.E.T.Y’ 코로나19 기간 중 관광 활동 트렌드가 변화했다. 가족과 함께 근교에서 안전한 여행활동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민들의 관광 행동 변화를 분석한 결과, ’안전(S.A.F.E.T.Y)‘에 대한 의식이 여행 트렌드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는 SKT의 T맵 교통데이터 및 KT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관광객의 관광이동패턴 및 행동 변화를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코로나19 국내 발생시점인 ‘20년 1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21주간에 걸친 결과이다. 분석 결과 전반적인 관광활동에도 ‘안전’이 최우선 고려사항이 됐다. 전국적으로 ‘집 근처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생활권역’ 내에서 ‘일상’과 연계된 관광을 즐기는 이른바 ‘생활관광’ 중심으로 관광활동이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한국관광공사 공사는 이번 분석에서 나타난 관광 활동 트렌드를 ‘S·A·F·E·T·Y(안전)’ 라는 6개 키워드로 정리했다. △근거리(Short distance), △야외활동(Activity), △가족단위(Family), △자연친화(Eco-area), △인기 관광지(Tourist site), △관광 수요회복 조짐(Yet..) 등이다. 근거리(Short Distance) 수도권·대도시 주변‘근거리’ 관광수요 증가 안전을 우려해 장거리보다는 근거리 생활 관광지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수도권·대도시 근교의 관광수요 증가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수도권 도심근교 방문자 증가 상위 3개 지역으로는 하남시 17%, 남양주시 9%, 옹진군이 6% 각각 증가했다. 야외활동(Activity) 아웃도어 ‘레저 및 캠핑’ 수요 증가 밀폐된 실내에서의 활동보다는 사회적 거리두기(생활방역)가 용이한 야외활동이 증가했다. 아웃도어 레저 액티비티 관련 지역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대도시 근거리 캠핑장을 중심으로 캠핑객이 급증한 결과가 눈길을 끈다. 이는 안전을 의식해 야외에서 가족과 별도의 공간을 선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년대비 캠핑장 수요는 전국 평균 73% 상승했다. 가족(Family)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관광 확대 코로나19는 관광활동 동반자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족 단위의 소규모 관광활동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코로나19 국민 국내여행 영향조사’ 결과에서도 국내여행 재개시 여행 동반자로 응답자 대부분이 “가족”(99.6%)을 선택했다. 이는 2018 국민여행 조사 결과(49.4%)와 비교해 볼 때 매우 높은 수치이다. 자연친화·청정지역(Eco-Area) 코로나를 피해 ‘청정지역’ 관광수요 증가 ‘편안한 불안보다는 불편한 안전’을 선택하는 원거리 청정지역·자연친화 관광수요가 대폭 증가했다. 불편한 접근성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미발생 또는 청정 이미지가 강한 지역으로 관광이 선호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표적으로 전북 임실군 18%, 전남 진도 9%, 고흥 4%, 강원 양양 5% 각각 증가폭을 보였다. 인기 관광지(Tourist-Site) 여전히 ‘인기 관광지’ 중심 관광수요 변동

[여행 세대공감] 당신이 여행을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신에게 여행이란?” ​ ​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여행’의 사전적 정의다. 넓은 의미의 여행은 지금 이 곳에서 벗어나 다른 곳으로 향하는 모든 과정이 아닐까 싶다. 2019년 한 미디어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이 세계에서 6번째로 여행을 많이 하는 민족이란다. 그리고 그 수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모두가 저마다의 이유로,

구정 연휴, 아시아 여행객들은 어디로 떠날까?

주말 포함 4일. 야박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짧은 연휴에도 많은 해외여행객들이 한국을 떠나고 있다. 과연 아시아 여행객들의 상황은 어떨까? 이미지 출처 = unsplash 에어비앤비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이 설 연휴 기간(1월 23일~29일)에 예약한 여행은 다른 평균 여행 기간 대비 280% 길었다.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대만 여행객들의 85%가 가족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지금 항공권 끊으면 딱! 사계절 내내 여름여름한 여행지

올 여름은 유난히 짧았다. 덕분에 꽤나 긴 가을 날씨를 맞이하고 있는 요즘, 추위에 약한 사람들은 벌써부터 겨울에 떠나기 좋은 따뜻한 여행지를 찾고 있다. 짧았던 여름을 아쉬워하는 이들을 위해 호텔스닷컴이 일년 내내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와 숙소를 발표했다.   호텔스닷컴은 매년 여행객이 지불한 1박 숙박료에 대한 전년 대비 변동률을 보여주는 호텔가격지수(HPI)**를 발표하고

[여행 꿀팁] 지방 국제공항에서 바로 가는 해외 여행지_김해편

​ 해외로 가는 하늘길은 2시간 인천공항까지 가는 여정은 5시간(?) 지방에 사는 사람, 일명 ‘지방러’에게는 흔한 일입니다. 특가 소식에 재빨리 항공권 결제까지 끝냈지만 이른 출국 시간에 심야버스를 타자니 체력이 걱정이요. 공항 근처에서 하룻밤 묵을 생각으로 숙박비를 더해보면 크게 이득을 본 장사도 아닙니다. 떠나는 길이야 설렘과 기대로 지루함이 덜할지 몰라도 돌아오는 길은

여행지 ‘공공의 적’ 모기, 왜 나만 물까?

흡혈의 대명사 모기. 모기에 대한 진실과 오해, 결과는 어떨까. *사진 = 픽사베이 여행지 ‘공공의 적’인 모기. 특히 휴양지 여행이라면 모기 무시하고 갔다간, 큰 코 다친다. 이 모기, 더 짜증나는게, 하필이면 자꾸 나만 문다. 어르신들 지적처럼 ‘땀냄새’가 모기를 부르는 걸까. 그래서 오늘은 이 녀석들의 특징을 집중적으로 파헤쳐 드린다. 이름하여 모기에 대한

[비밀노트] 셀럽도 쉬쉬하는 여행지…지구 반대편 숨어있는 섬 3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휴가 계획을 서두르게 된다. 푸른 바다와 백사장에 갈망이 컸던 것도 잠시다. 붐비는 인파와 관광지 소음이 설레던 마음을 가라앉히기도 한다. 특히 이미 유명세를 치른 인기 휴양지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어. 현실의 돌파구를 찾아 떠나온 여행의 수고로움을 무색케 한다. ​ 휴가 시즌만 되면 유명 여행지가 한국인들로 들썩거리니. 평범한 여행지에

6월부터 무조건 피해야 할 여행지6

더울 때 절대 가면 안된다고?!…여름 휴가철 절대 피해야 할 여행지6 ​ ​ 마음 급하신 분들은 벌써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지금. 그래서 준비한다. 더울 때 꼭 가봐야 할, 아닌, 더우면 피해야 할 여행지. 특히 날씨가 더워지면 불쾌지수가 상승한다. 괜히 갔다가 땡볕에 고생하거나 우기에 걸려 비를 쫄딱 맞기라도 하면 바로 폭발이다. 일단 피하고

의외인데?! 2018년 한국인들 많이 가는 해외도시 중 호텔비 가장 비싼 곳은?

의외인데?! 2018년 한국인들이 많이 찾은 해외도시 중 호텔비 가장 높은 곳은?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인들이 비싼 호텔료를 지불한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 ​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일본’ 최근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흥미로운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2018 호텔가격지수(HPI)를 공개했는데요.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바다 가 봤자 더 더워요! 지금 떠나면 완전 시원한 여행지 3

   여름다운 여름 겨울다운 겨울이 좋다고 누가 그랬나요? 아무리 여름이라지만 요즘은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연일 35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에 낮에는 녹초가 되고, 밤에는 열대야에 시달리며 몇 번씩 잠을 깨고. 아아, 요즘엔 다 제쳐두고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단 생각뿐입니다. 어디로 떠나야 할까요. 다들 가는 바다로? 하지만 해변에 가도 더 뜨겁게 불타는 태양이

20대 인스타·30대 블로그·40대 홈쇼핑 보고 여행지 결정

한국인 2명 중 1명 “TV에 나온 여행지 실제로 간다” 한국인이 여행지를 결정할 때 영향을 받는 매체 1위는 TV프로그램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익스피디아> 한국인이 여행지를 결정할 때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미디어는 TV프로그램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30대에서 특히 강하게 나타났습니다.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최근 20대에서 50대 한국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0명 중 8명(84%)은 TV프로그램에 소개된 여행지에 관심을 갖는다고

[TRAVELOOK] 러시아를 빛낸 한국인의 패션

인스타그램에서 요즘 HOT 한 해외여행지를 아시나요?남들이 다 가는 그런 장소들 말고!‘트렌드리더 = 힙스터 = 인플루언서’ 들이 먼저 찾아가는새로운 도시들 말이죠. 힙스터들이 떠나는 곳 어디니? 정확한 통계를 낼 수는 없지만,여플 인스타그램을 열심히 하는 에디터가 살펴봤을 때 요즘 20-30대 사이에서 뜨고 있는 겨울 여행지는요.과연 ‘설국’이라 불릴만한 장소입니다.삿포로블라디보스톡아이슬란드의 해쉬태그 빈도가 높더군요.어차피 추운 한국, 설국으로 떠나자는

[TRAVELOOK] 여행지 커플룩의 정석

커플 여행 가기로 했어요.인생샷 찍어야 하는데옷을 어떻게 맞춰 입을까요?도와줘요~ 트래블룩!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산으로 바다로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 많으시죠 : )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바로 여행의 기록, 사진인데요.요즘은 멋진 사진을 남기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스냅 촬영을 하기도 하고,삼각대를 이용해 셀프 스냅을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어떻게 하면 더 예쁘고 멋있게

핑크색이 좋다면, ‘핑크호수’로 떠나자!

안녕하세요! 여행+ 에디터 혜린입니다. 에이, 설마 핑크색 호수가 있겠어?하고 들어오셨지요? 네! 핑크빛 호수들은 세계 곳곳에 있습니다.봄이면 핑크빛 벚나무 아래에서가을에는 핑크 뮬 앞에서인생 사진을 건지려 애쓰는 분들을 위해!핑크색을 좋아하시는 핑크덕후들을 위해!준비했습니다. 핑크 호수로 떠나보자! (풍덩) 여기,전 세계의 핑크빛 호수들을 소개합니다! Lake Retba, Senegal  세네갈의 Retba 호수는 사해만큼이나 높은 염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트립] 요즘 가장 핫한 여행은 먹방여행?!

아시아 여행자 10명 중 8명 “음식이 여행지 결정에 영향 준다” – 남성보다 여성이 먹방에 관심 많아– 가족여행자는 직접 요리 혼행족은 외식 선호   1 경비2 동행인3 호텔4 음식5 체험   여행지를 고를 때 뭐가 가장 중요한가요?   여행지를 고르는 기준은 정말이지 지구상의 인구수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개개인마다 서로 다른 이유로 여행지를 선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