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人터뷰] “하다하다 OO까지…” 이 시국 여행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지낼까?

누구도 예상하지도, 원하지도 않았던 코로나19가 세상에 찾아와 발을 묶어버린 지도 어느덧 1년.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나 처참한 상황을 맞은 이들은 여행업계 종사자들이 아닐까. 언제 다시 떠날 수 있을지, 누구도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으로 인해 막막한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 터다. ​ 출처= 유튜브 ‘원지의하루’, ‘해피새아’ 채널 여행을

[여행인 탐구] 집순이의 세계여행 세나를 만나다

“직장 그만두고 여행 유튜버 하려면 직장다니면서 영상 100개를 올려보세요. 휴가나 주말에 영상을 찍어보면서 시도하는 게 어떨까요? 저도 잘 안되면 그냥 회사를 다닐 생각이었어요.” 핸드폰 화면을 뚫고 나온 줄 알았다. ‘세나, 집순이의 세계여행 SENA’ 채널을 운영하는 세나는 유튜브에서 본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조곤조곤 말하다 웃음보가 터지면 맑게 “흐흐흐” 웃었다. ​ 미리

[여행人터뷰] 풍경보다는 사람을 만나는 여행 유튜버, 희철리즘

출처 : 유튜브 <희철리즘> 채널 :: 한국에 사는 무슬림들 中 ​ ​ 무모하다고 해야 할까, 당돌하다고 해야 할까. 아나운서를 꿈꾸던 경영 학도의 삶은 4년 전 유튜브를 시작하고 180도 바뀌었다. “처음에는 아나운싱 연습을 위해 시작했었어요.” 남들은 다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때 `외국인 인터뷰`로 유튜브에서 대박을 친 `희철리즘` 채널의 운영자 윤희철 씨는 한마디로

[여행人터뷰] 허니블링, 여행사 직원에서 `여행 크리에이터`가 되기 까지

​ “인턴 시절 매일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 2시간 거리를 통근했어요. 100만원 남짓한 월급을 받으면서도 적금은 꼬박꼬박 넣었지요.” ​ 허니블링 인스타그램 @honey_veling ​ ​ 치열했지만 평범했던 사회 초년생의 일상이 180도 바뀌어버렸다. 오늘 여행플러스가 소개 할 여행人은 여행사 직원에서 여행 크리에이터로 폭풍 성장 중인 허니블링, 김은지씨다. ​ ​ 허니블링 인스타그램 @honey_veling

[여행人터뷰] 여행 유튜버 `원지`의 인생을 바꾼 여행지, 알고봤더니…

​ 역대급 취업난 시대, ‘덕업일치’는 하늘의 별따기 ​ 원지 인스타그램 @im1g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나 취미생활을 뜻하는 말인 ‘덕질’을 직업으로 삼는 것 말이다. 오늘 여행플러스가 소개 할 여행人은 덕업일치에 성공한 당돌한 크리에이터, 원지다. ​ ​ ​ ​ ​ 원지 인스타그램 @im1g ​ ​ ​ “일상 브이로그부터 시작해 여행 다니는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