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미치다`가 실검 1위 장악하고 고개 숙인 사건

인스타그램 150만 팔로워, 41만 유튜브 구독자, 30만 페이스북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여행 커뮤니티 `여행에 미치다`가 공식 SNS에 대뜸 음란물을 게재해 파문이 일고 있다. 두 차례 사과문을 올렸으나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는 자신이 “게시물을 업로드한 당사자”라며 “대표직을 사임하고 적절한 처벌을 받겠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여미

[2030 여행 트렌드]‘뽐뿌’는 인스타서 받지만 준비는 블로그로 한다

2030세대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여행 콘텐츠를 접한다. 그렇지만 여행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여전히 포털사이트와 블로그에 참고하고 있다. 여행커뮤니티 ‘여행에 미치다’는 남녀 4205명을 대상으로 여행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다. 설문 참여자는 20대, 30대가 대부분이었다. 이들이 여행콘텐츠를 접하는 경로, 숙박과 항공사 선호도 등을 소개한다. <사진 출처 = pixabay.com> ​ ◆ 인스타·유튜브로 감흥 얻고, 블로그서 정보

[2030 여행 트렌드] 불매운동 여파로 日 밀려나자 두 나라 반사이익

작년까지 해외여행 최고 인기 여행지는 일본이었다. 올해 들어서 불매운동 여파로 순위권에서 밀려났다는 조사결과가 또 나왔다. 일본은 10위권에도 들지 못했다. 그 자리를 차지한 국가는 베트남과 대만이다. 설문 참여자가 20대와 30대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되는 결과다. 여행커뮤니티 ‘여행에 미치다’는 남녀 4205명을 대상으로 여행 트렌드를 조사했다. 여행지 순위 변동, 여행을 떠나는 이유 등을 정리했다.

‘기내 뜨거운 물 절대 마시지 마세요’ 괴담의 진실은?

‘뜨거운 물 보관통은 더럽다’ 괴소문…과연? ​ 인사이트가 최근 소개한 괴담 한가지. 비행기 안에서 뜨거운 물을 마시면 절대 안된다는 괴소문이다. 사실 의외로 기내에서 따뜻한 물을 많이 찾는다. 낮은 기내 온도 탓에 체온이 내려가 부담을 느낄 수도 있고, 기내가 건조해 목이 칼칼할 경우 찬물 보다는 뜨거운 물이 더 효과가 있다고 느끼는 탓도

기내식 ‘평가의 달인’이 꼽은 워스트 & 베스트 항공사?

비행횟수만 무려 592회. 150곳 147개 공항으로 80만 마일 여행. 비행 횟수만 무려 592회. 비행의 달인이 꼽은 최고와 최악의 기내식은 어떤 것일까. ​ 지난 2012년부터 약 592회의 비행을 통해 접한 기내식을 웹사이트(In-flight Feed)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해 인기몰이 중인 닉 루카스가 최근 8개의 기내식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거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