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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여행단]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당일치기 전국일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당일치기 전국일주 ​ 죽기 전에 꼭 한 번...

    ‘하늘 위 호텔’로라도…2주 자가격리 없는 ‘찐 비행관광’ 탄생

    2주 자가격리가 필요 없다. 해외같지만 해외는 아니란 얘기다. 비행기 탑승까지는 예전 해외여행 갈 때와 같지만 여정이 국내다. 하지만 전국일주 느낌이다. 인천을 출발해 강릉, 포항, 김해, 제주까지 대한민국 상공 곳곳을 두루 누빈다. 진짜 항공여행 기분을 내는 비행관광 상품이 탄생한 것이다. 하나투어와 아시아나항공, 마리아나관광청 등은 항공기를 타고 가상의 해외여행 경험을 하는 테마여행상품 ‘스카이라인여행’을 출시했다. ‘하늘 위 특급호텔’이라고 불리는 A380을 투입하는 이 상품은 10월 25일 오전 11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국내 상공을 약 2시간 20분가량 비행한 후 오후 1시 20분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한다. 25일 현재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국 무산…기안기금 2조4천억 긴급 투입하지만…

    HDC현대산업개발(현산)의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무산됐다.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11일 담화문을 통해 현산과 아시아나항공의 인수·합병(M&A) 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현산이 지난해 11월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이후 10개월 만이다. 채권단인 KDB산업은행은 이날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어 아시아나항공 매각 불발 사실을 알렸다.  아시아나항공 / 사진 = 매경DB 최대현 산은 부행장은 “아시아나항공 M&A와 관련해 금호산업 측에서 HDC현대산업개발 측에 계약 해제가 통보된 것에 대해 매각 과정을 함께 했던 채권단으로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정부도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산업경쟁력 강화 장관 회의를 열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무산 이후 경영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용심의회는 아시아나항공에 2조4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매각 불발 사실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전한 한창수 사장은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과의 M&A 계약이 해제되었다”며 “HDC현대산업개발의 거래종결의무 이행이 기약없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시아나항공의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한 사장은 “지난 해 4월부터 약 1년 5개월 동안 M&A 성사를 위하여 전사적으로 노력을 기울였지만 불발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7주간의 실사 및 본 계약 체결 이후 8개월이란 M&A역사상 전례 없는 긴 기간 동안 HDC현대산업개발의 방대한 양의 실사 자료 및 설명 요청에 성실하고 차질없이 응대해준 모든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팩트체크] ‘코로나 19’발 여행 금지 시대…소멸 예정 마일리지 어떻게 하나?

    코로나 19가 몰고 온 여행 불가 시대는 하늘길마저 닫아버렸다. 한국교통연구원에...

    기장이 먹는 기내식은?…승객이 모르는 비행기의 비밀 5

    기장이 먹는 기내식 메뉴는 뭘까?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운행하는...

    [랭킹 TRIP] 대한항공 제친 고객만족도 1위 항공사 어디?

    대한항공 제친 고객만족도 1위 항공사 어디? ​항공사에 대한 고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