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여아 탈색하게 해 뭇매 맞은 엄마…전문가들은 ‘오히려 좋아’?

5살 자녀의 탈색 모습을 담은 틱톡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부모의 선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인사이더(Insider)에 따르면, 틱톡 사용자인 드미 루시 메이 앙지만(Demi Lucy May Engemann)은 자신의 5살짜리 딸 모우드(Maude)가 탈색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틱톡에 올렸다. 모녀가 유대하는 순간을 공유하고자 했던 이 영상은 순식간에 퍼져 18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부정적인 댓글 하나가 도화선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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