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로는 부족하다” 하다하다 ‘이것’까지 먹어치우는 중국인들 근황

코로나19 사태의 발발 이유 중 ‘비위생적인 야생동물 섭취’ 가 포함된다는 것이 밝혀진 후, 야생동물을 먹지 말자는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그런데 이러한 세계인들의 노력을 산산조각내는 일이 중국에서 또 발생했다.국제적 보호 동물인 ‘블랙 스완’을 몰래 잡아먹은 일이 들통난 것이다. 왼쪽은 블랙스완을 들고 황급히 달아나는 범인의 사진, 오른쪽은 희귀멸종보호종인 블랙스완 / 사진

“여기서 이런 짓을?” 텅 빈 관광지에서 비키니 화보 찍어 화제 된 모델

코로나19 여파로 유례없는 불황을 맞이 중인 관광업계.특히 전 세계의 유명 관광지 역시 사람 하나 없이 텅 빈 모습을 유지 중이다.그런데 이런 시국을 활용, 관광지에서 속옷 화보를 찍은 모델이 있어 화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로 인해 전 세계가 난리인 요즘, 그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특히 동양인 차별의 근거가 되었을 정도로 동양에서만 창궐하였던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전국이 함께하는 감동의 응원행렬 근황

코로나19 사태로 신음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치유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고 있는정부와 질병관리본부, 재난구호협회에각계 각층의 기부행렬이 이어져 주목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대한민국이 그야말로 난리다. 눈만 깜빡하면 확진자 수가 몇백 단위로 늘어나고, 각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강행하고 있으며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을 걷는 듯 초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무조건 탓하며 절망하기보다는, 다 같이 힘내서 이겨내자며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 사람들, 기업들이 있다. 적게는 100만원부터 크게는 520억까지, 어마어마한 기부행렬과 응원의 행렬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의 눈물을 자아내게 만든다. 힘 내세요! 기부 대잔치 벌인 연예인과

[힘내자 힘!] 코로나19 걱정 그만! 호텔서 맛보는 ‘양식의 양식’ 13選

[힘내자 힘!] 코로나19 걱정 그만! 호텔서 맛보는 ‘양식의 양식’ 13選 ​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증)의 여파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지난 12일 하루에만 중국 내 확진자는 1만5152명, 사망자는 5152명이 증가했다. 그동안 신규 확진자 집계에서 제외했던 후베이성 임상 진단 병례를 추가해 늘어난 것이라고 중국 당국의 해명이 뒤따랐지만 그것을 감안해도 심각한 상황이다.

가짜 뉴스는 NO! 지금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우한 폐렴이 시작된 이래 중국의 여러 기업이 발생 지역을 쉴 새 없이 지원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중국의 대형 IT 기업들은 자금, 물품 등의 도움을 주는 것 외에도 자신들의 기술을 활용하여 국가형 재난에 발 벗고 나섰는데요. 인터넷으로 실시간 생중계한 코로나바이러스 전문 병원, 열흘 만에 모습을 드러내다. 중국

전세계에서 우한폐렴 확산 위험 큰 도시는 한국의 OO

전세계에서 우한폐렴 확산 위험 큰 도시 한국의 OO 서울, 전 세계 두번째로우한폐렴 확산 위험 높은 도시 사진 = MBN뉴스 캡처 우려가 현실이 됐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우한 폐렴’ 이 전 세계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충격 보고서가 발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 서울이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우한 폐렴에 확산 위험에 노출된 도시라는 연구 결과가 지난달 27일(현지 시각) 발표됐다. 사진 = MBN뉴스 캡처 서울이 중국 이외의 도시에서 우한폐렴이 취약한 곳이라고 해외 학자들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로 확산 위험성이 높은 도시로 서울과 대만 타이페이가 공동 2위였다. 이어 연구진은 전 세계 항공 승객 유입량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국의 인천국제공항은 6위, 제주국제공항은 11위로 중화권 및 태국을 제외한 가장 감염성 높은 공항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이스턴대와 플로리다대 등 공동 연구진이 발표한 보고서로, 가장 위험한 도시 1위는 태국 방콕이었다.  해당 보고서는 국제항공운송협회 자료를 바탕으로 전 세계 190개국 항공 노선 등을 분석한 결과다. 사진 = MBN뉴스 캡처 3위는 일본 도쿄, 공동 4위는 태국 푸켓,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싱가포르, 공동 5위는 대만 가오슝, 베트남 호치민 순이었다. 더이상 우한 폐렴 안전지대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우한 폐렴 청정 지역으로 여겨졌던 시짱(西藏·티베트)을 포함해 중국 전역으로 퍼졌기 때문이다.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수 증가세는 지난 2002~2003년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훈군) 때보다 빠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우한 폐렴을 ‘악마’로 지칭하며 우한 폐렴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쉽사리 잡히지 않고 있다.  하지만 중국정부의 늑장대응에 전세계적 비난은 점차 커져가고 있다. 심지어 춘제 연휴마저 끝나 더욱 초비상 상태다. 수억명의 대이동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신종 코로나 발생 국가는 26개국, 확진환자는 1만 2천 명을 넘은 상황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긴급위원회를 열고 ’우한 폐렴’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