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가 주목!세계 최고 바텐더 PICK술 마시기 좋은 도시 8

“여행에 술이 빠질 순 없지!” 고단했던 하루를 마치며시원한 술 한 잔 들이키는 게여행의 묘미라 생각하는 당신이라면,다음 여행 목적지로 이 도시들을 주목해보자. 영국 매거진 타임아웃은 세계 유명 바텐더들이 꼽은 술 한 잔 하기 좋은 도시 8곳을 소개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까지 다양한 국가의 애주가 추천 도시를 살펴보자. 밀라노 (Milan) “밀라노에는 아는 사람만

[술 빚는 호텔 11] 운전 걱정 없다. 믿고 마시고 잠들면 된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최고급 레스토랑과 스파, 수영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거리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럭셔리 호텔들이 최근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술. 유명 양조장과 협업해 부티크 호텔을 열거나 아예 호텔에 증류 시설을 들여놓는, 일명 ‘양조장 호텔’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 ​

여행객들 발목 잡는 시차 증후군! OO을 먹어 봐

여행 가서 사람들을 가장 지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시차로 인한 피로를 꼽는다. 어서 공항 밖을 나서 여기저기 구경해야 하는데 시차는 사람들을 낮에 졸리고 밤에 잠이 오지 않게 만든다. 출처 = flickr 시차 증후군(jet lag syndrome)은 시차로 인해 생체 리듬이 미처 적응하지 못해 생긴다. 사람들은 여행 중 피곤함을 가벼운

인천맥주가 뭔가요? 인천의 명동 ‘신포동’에 부는 새 바람

볼혹 넘겨 고향 온 중학동창들 의기투합 신포동에 인천 내세운 ‘인천맥주’ 출시 지역민과 상생하는 개항장 프로젝트 참여 일반인 모델 포스터, 복고풍 디자인 화제 코로나로 영업 못하는데 포장 손님 찾아와 “전철 타고 대학 가자” 인천을 배경으로 한 소설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펜클럽>에 나오는 구절이다. 인천의 모든 고등학교에서 ‘인 서울’을 목표로 가르쳤으니 틀린 얘기는

천 년 역사의 술 원래는 북한에 있었다? 이제는 OO에서 즐길 수 있어! 경기 & 인천 주酒님로드

익​숙한 듯 먼 경기도. 경기도에 10년이 넘게 거주 중이건만, 아직도 이 지역의 전부는 모른다. 넓어도 너무 넓어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겠는 와중, 또 머무르기도 오래 머물렀다. ​ 나와 같은 듯 다른 (?) 수도권인 인천에 사는 지인은 이렇게 이야기했다. “인생의 1/3은 수도권을 이동하며 쓰지 않을까?” 항상 머무르지만 그래서 귀함을 몰랐던 경기도 &

“SNS에 ‘이 사진’ 올렸다가 벌금 200만원 냈습니다”

최근 태국에서는 술자리나 술 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주류규제법 위반으로 거액의 벌금을 무는 경우가 많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태국의 온라인 매체인 카오솟에 따르면, 태국의 한 수제맥주 배달업체는 태국의 주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5만 바트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합니다. 수제맥주 배달업체 사장인 베르바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른 회사들에게 경고하고 싶다”면서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

당신의 마음도 방역이 필요해요 :: 스트리밍 라이프로 여행 느끼기

여행의 힐링을 집에서 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코로나19로 답답한 마음도 방역 필요해요 집에서 느끼는 여행의 힐링으로 마음 방역 실시 with streaming life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어색하고 답답하던 마스크는 어느새 익숙해졌고, 하루에도 몇 번씩 씻는 손은 핸드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거칠게 부르텄다. 친구들과의 대화는 전화로, 얼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