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부터 가족까지…호캉스 최대 65% 할인 상품 탄생

역시나 대세는 호캉스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방역에 있어 안전하고 해외여행 분위기에 버금가는 호텔여행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여기어때가 발표한 데이터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숙박하는 상품의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호텔 결제 금액(1박 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25.6% 상승했다. 호텔 이용 고객들이 프리미엄 시설과 서비스를 위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연말 호텔 이용 고객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호텔의 경우 연말 예약 건수는 같은 기간 3.2배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른 숙박 시설의 예약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올겨울 호캉스의 높은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펜션과 캠핑의 예약 건수는 각각 129.5%와 106.7% 뛰었다. 호캉스 트렌드가 연말까지 이어지면서 호텔 예약 경쟁도 치열했다. 고객들은 연말 호캉스를 위해 입실일 기준으로 평균 28.4일 전에 예약했다.  이같은 분위기는 연초는 물론,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여행플러스도 가성비 넘치는 호캉스 상품을 쇼핑라이브로 선보인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대 4인까지 묵을 수 있는 호캉스 상품을 대거 준비했다.  이번 쇼핑라이브는 서울 중심인 중구에 자리한 프레이저플레이스센트럴 서울의 객실로 꾸려졌다. 국내 대표 레지던스 호텔로, 전 객실에 주방 시설을 완비하고 있고, 침실과 거실을 분리한 객실로 차별화를 느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여기에 실내수영장은 물론, 어린이 풀장, 어린이 놀이방 등 가족 고객이 머물기 좋은 공간도 제공한다. ▲▲▲ 프레이저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쇼핑라이브 바로가기 ▲▲▲ 쇼핑라이브에서는 더블과 트윈형의 스튜디오룸과, 침대 1개를 갖춘 디럭스와 슈퍼 디럭스, 침대 2개를 갖춘 디럭스룸 등을 최대 65% 할인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스튜디오룸은 주중 9만9000원부터, 침대 1개 디럭스룸은 11만5500원, 슈퍼디럭스룸은 13만7500원, 침대 2개 디럭스룸은 19만8000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토요일에 한정한 주말에는 2개 침대 디럭스룸이 3만3000원을, 나머지 객실은 1만6500원을 추가해야 하며, 1월에는 2, 8, 15, 29, 30, 31일, 2월에는 1일, 3월에는 1, 8일에 주말요금을 적용한다. 트윈형 스튜디오룸 스튜디오룸은 퀸사이즈 침대 1개 또는 트윈 침대 2개로 구성한다. 성인 2명과 미취학 아동 1명 등 최대 3명까지 투숙할 수 있고, 주방 쪽에 미닫이문이 있어 쾌적하게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사진 왼쪽부터 침대 1개형 디럭스룸, 슈퍼디럭스룸. 침대 1개형 디럭스룸과 슈퍼 디럭스룸은 거실과 분리된 침실이 특장점이며, 소파베드 추가 시 1인 추가 투숙을 할 수 있다. 슈퍼 디럭스룸은 2개의 독립된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침대 2개형 디럭스룸 침대 2개형 디럭스룸은 추가 비용없이 최대 4명까지 투숙할 수 있고, 거실과 분리한 2개의 침실과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더욱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기 좋다. 방송 중 특전도 화려하다. 일~목요일 체크아웃 이용자에 한정해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어, 전 구매고객에게는 호텔 식음료 시설 이용시 10% 할인과 휘트니스, 수영장, 사우나, PC룸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생방송 구매고객 중 5명을 추첨해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퀴즈 이벤트를 통해서는 객실 업그레이드 5명, 레드와인 1병 5명, 호텔 타월 5명을 역시 추첨해 증정한다.  호텔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박과 취사까지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넘치는 호캉스 상품을 준비했다”며 “룸 타입에 따라 욕실 내 욕조설치나 오븐을 비치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 프레이저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쇼핑라이브 상품 구성 바로가기 ▲▲▲ 프레이저플레이스센트럴 서울 호캉스 상품은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 요핑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2년 3월 31일까지 예약할 수 있고. 체크인 날짜 2일 전 오후 2시까지 수수료 없이 취소가 가능하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코로나에도 100만명 방문, 최고 여행지 등극한 이곳

전세계 여행업계가 다시 들썩일 준비를 하는 지금 ‘여행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년에 처음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매년 관광업계 전문가와 여행객, 종사자가 투표에 참여해 항공·호텔·여행지 등 각 분야의 최고를 가려내는 행사다. 코로나 시국 이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나라들에선 어떤 여행지가 관광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치고 가장 친절한 승무원상 받은 항공사

‘항공업계의 오스카상’ 스카이트랙스 ‘2021년 세계 항공사 순위(World Airline Awards)’는 그 어느 때보다도 눈길을 끌었다. 전 세계가 코로나 시국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중의 진짜를 가려냈다는 평을 듣는 스카이트랙스 ‘2021년 세계 항공사 순위’. 아시아 사람들이 자국 항공사 다음으로 믿고 탄다는

올가을 여기가 핫하다며? 지역별 호캉스 BEST 4

이제는 진짜 ‘봄, 여어어~름, 가을, 겨어어~울’인 것 같지 않아? 두툼한 외투를 꺼내 입고 만난 지인들과 너무나 빨리 찾아올 것만 같은 겨울 소식에 허탈한 심정을 나눴다. 아직 단풍도 별로 못 봤는데, 아직 가을 냄새도 실컷 못 맡은 것 같은데. 산책하기도, 혼자 집에서 창문 열어놓고 선선한 바람 맞으며 독서하기도 좋은 계절이 성큼

‘시세 57억’ 부산 부동산 역사 새로 쓴 101층 빌딩 내부 수준

매매가 57억 ‘풀옵션’ 레지던스 1박 비용이… 해외 못 가는 요즘 FLEX 명소로 소문이 자자하다는데 ​ 엘시티 레지던스 제공 언제부턴가 부산을 점령해버린 키워드가 있다. 바로 마천루다. 끝을 모르게 뻗어가는 바다와는 반대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오르는 부산의 스카이라인은 어느새 부산을 대표하는 풍경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끝판왕이 나타난 건 2019년 말의 일이다. 부산에도

아니 부산에 이런 호텔이 있다고예? 뭔대예?

뉴스를 보다 보면 수도권 밀집이란 말을 심심찮게 듣는다.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라는 옛말처럼 성공하려면 서울로 가야한다는 맹목적 뜻일 수 있다. 그렇다 보니 서울을 향한, 나아가 수도권 과밀화 현상은 커져가는 모양새이다.  부산 해운대 / 사진 = 픽사베이 그래서일까. 모이면 흩어지고 싶은 게 세상사 진리이다. 주중에 업무를 위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주말권에는 수도권을 떠나려는 움직임이 거세다. 나아가 제 2도시, 제 3도시로 손꼽는 곳으로 분산하기도 한다. 물론 지역거점의 도시 개발로 독자 노선을 선택한 사례도 있다.  그중 가장 돋보이는 도시를 꼽으라면 부산이 으뜸이다. 예부터 서울 다음 제 2도시로 불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여행 선호도에 있어서도 제주 다음으로 꼽히는 도시로 부산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여행 인프라가 명성만큼 뒤따르지 않았다는 평가다. 숙박부터 볼거리, 즐길거리 등에 있어 만족도가 2%로씩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부산 해운대 / 사진 = 픽사베이 다행히 최근 들어 부산은 새로 탈바꿈하는 분위기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시 곳곳에 인스타그래머블, 다시 말해 사진 스폿이라 일컫는 명소가 부쩍 늘어났고, 대표적 명소인 해운대, 광안리는 물론, 그 주변의 스폿이 현지 개성을 십분 살려 관광객의 발길, 손길, 눈길을 이끌고 있다.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에서 바라본 부산 해운대 해운대에 자리한 이 호텔도 대표적으로 눈길을 끄는 곳 중 하나이다. 해운대 해수욕장을 한 눈에 내려다보는 핫스폿에 위치하고 있는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이 주인공이다. ‘호텔처럼 머물고 집처럼 누리는 럭셔리 레지던스형 해운대 오션뷰 호텔’이라는 이곳을 설명하는 문구에서부터 남다르다는 느낌이 확 다가온다.  사실 바다, 그것도 국내를 대표하는 부산 해운대까지 온 이상 원없이 바다를 보는 것은 필수사항이다. 그 조건에 잘 들어맞는 것에 이어 가족 단위 여행에 안성맞춤인 레지던스형이란 점도 눈여겨봐야 한다. 가족을 아우를 수 있는 여건이라면 당연히 연인, 친구 등의 여행 또한 어렵지 않을테니 말이다.  부산 해운대 백사장 / 사진 = 픽사베이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은 건널목을 건너자마자 해운대 백사장이 펼쳐지는 것과 함께 해운대 특유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푸르른 바다를 마주할 수 있다. 1.5km의 해운대 해안선을 따라 길게 늘어선 여러 고층 호텔 중 해운대의 낭만을 가장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전경 때문이다.  이런 다양한 장점을 가진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이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함께 오는 7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나선다. 한 마디로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 총 3가지 패키지를 마련한 이번 쇼핑라이브는 2인 디럭스 트윈 하프오션 패키지, 3인 디럭스 패밀리 하프오션 패키지, 4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하프오션 패키지로 구성했다.  2인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호텔 조식 2매, 미니바, 부산 여행 특별할인권 10종이, 3인 패키지에는 2인과 동일한 조건에 호텔 조식이 3매, 4인 패키지도 2인 패키지와 동일한 조건에 호텔조식권이 4매 포함한다. 가격은 2인 패키지가 최대 73% 할인해 9만9000원, 3인 패키지는 최대 69% 할인해 13만2000원, 4인 패키지는 최대 60% 할인해 22만9000원에 예약할 수 있다. 다만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현장에서 각각 3만원과 8만원을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해당 패키지는 7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만 판매하며, 숙박 가능한 일시는 10월 11일부터 12월 30일까지이다. 단, 11월 6일에는 불꽃축제, 12월 24~25일에는 크리스마스 특별요금을 적용한다. 아울러 체크인 3일 전까지 1회에 한해 투숙일 변경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도 눈여겨 봐야 한다. 방송 중 댓글을 통해 구매 번호를 인증하는 고객에 한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우선 3명을 오션뷰 룸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물론, 독도 여권 케이스를 5명에게 증정한다.  또 방송 중 숙박권을 구매하는 모든 이에게 기준 인원에 따른 호텔 조식 증정과 맥주 500ml 2개, 콜라 1개, 환타 1개, 미니견과류 1개 등 미니바 상품을 제공한다. 또 여행플러스 쇼핑라이브 고객만을 위해 부산 엑스더스카이 20%, 키나니아 부산 30%, 국내 최대 미디어 전문 미술관 뮤지엄다 33%, 해운대 리버크루즈 55%, 더베이 101요트투어 53% 등 총 10종 할인권을 선사한다. 가성비 최고의 특전이 함께하는 이번 코오롱 씨클라우드 쇼핑라이브는 네이버 여행플러스의 요핑에서 오는 7일 저녁 8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65층, 305m 상공에 공짜로 올라 인생샷 건지는 꿀팁

국내 초고층 빌딩 순위 top7 1위 서울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123층 555m 2위 부산 엘시티 랜드마크타워 (전망대) 101층 411m 3위 부산 엘시티 더샵 A동 (주거) 85층 339m 4위 부산 엘시티 더샵 B동 (주거) 85층 333m 5위 서울 파크원 타워1 (오피스) 69층 332m 6위 인천 포스코타워-송도 (호텔 라운지) 65층 305m 7위 부산

“CG 아니야?” 외국인도 깜짝 놀라는 송도 뷰맛집 펜트하우스 수준

인천 송도에 숨겨진 인생샷 맛집이 있다고 해서 구경 가봤다. 인천 최고층 빌딩 송도 포스코타워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다. 인생샷 맛집이지만 누구에게나 허락된 곳은 아니다. 호텔에서 운영하는 객실이니까 당연히 돈을 내고 들어가야 한다. 펜트하우스라고 잔뜩 쫄았는데, 5성급 호텔 치고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 코로나 이전 허니무너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던 이유를 알겠다. 특별한 날을

파격 할인 손짓하는 여행업계…위드 코로나 전략 통할까

여행플러스X웹투어. 쇼핑라이브 16일 ‘첫 방송’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최대 83% 할인 에어서울, 부산 항공권‧호텔‧렌터카 ‘올인원 할인’부산 호텔 최대 70%, 렌터카 최대 45% 할인 등 연일 네 자릿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지만 백신 접종자 수 또한 증가하면서 위드 코로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에 여행업계도 조심스럽게 기지개를 펴는 분위기다. 특히 주머니 사정까지 감안해 가성비 넘치는 상품으로 손짓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반값도 아니고 무려 83%나 할인한 호텔방까지 등장했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웹투어는 처음으로 협력해 라이브 커머스에 나선다. 양사는 오는 16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을 통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호텔을 최대 83% 할인한 단독 특가로 한정 판매한다. 기존까지 50% 안팎의 할인이 주를 이루던 쇼핑라이브 계에 80%대 할인은 이례적이라는 것이 관계자 전언이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의 슈페리어 룸 1박과 조식 또는 런치 뷔페 3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룸 온리 상품은 최대 83%할인한 6만5000원에 예약할 수 있다. 룸 1박과 조식뷔페 2인 패키지는 9만6000원, 런치뷔페 2인 패키지는 15만2000원으로 예약할 수 있다.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1만원권 3매, 2만원권 1매 등 총 5만원 상당 웹투어 호텔 할인권을 제공하며, 방송 중 이벤트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슈페리어룸 무료 숙박권 1명, 룸 업그레이드 5명, 배스로브 10명, 남산 N타워 입장권 2매 10명, 더이터리 주중&주말 런치뷔페 2인 식사권 1명 등 역대급 특전 혜택을 제공한다.  추석 명절 및 연휴가 많은 9~10월에 KTX로 고향을 방문하거나 서울로 역귀향 하는 지방고객들이라면 이번 쇼핑라이브에 더욱 관심 가질만 소식이 있다. 방송 중 기차예약으로 KTX를 최대 3만원 이상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꿀팁을 고객들에게 전할 예정이기 때문. 호텔 예약도 저렴하게 하고, 서울~부산 왕복 2인 기준으로 3만원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KTX 할인받고 예약하는 법’도 얻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웹투어 관계자는 “9월부터 12월까지 여행계획을 갖고 계신 고객분들 이라면 최대 83% 할인한 역대급 파격 특가와 경품을 가져갈 기회를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행플러스와 함께 경쟁력 있는 할인과 풍성한 특전을 갖춘 상품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항공권과 호텔, 렌터카까지 한데 묶은 ‘올인원 할인’ 상품도 눈길을 끈다.  에어서울은 부산 노선에 한해 ‘ALL 특가 IN ONE’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다음 달 1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하는 부산 항공권 특가 이벤트 가격은 편도총액 기준 김포~부산 1만5900원부터, 제주~부산 1만2600원부터이며, 탑승기간은 10월 15일까지이다.   특가와 더불어 다양한 제휴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에어서울 탑승객은 호텔, 렌터카, 해운대 요트 투어 등 부산 여행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휴 할인 받을 수 있다. 호텔은 아바니 센트럴 부산에서 최대 70%까지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라마다 앙코르 바이 원덤 해운대에서도 탑승객 혜택 할인가에 예약이 가능하다.  렌터카는 롯데렌터카 김해공항 영업소에서 최대 45%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레저 부문은 요트탈래&해운대 리버크루즈에서 최대 20%까지 할인을 적용한다. 호텔, 숙박 등의 제휴 할인 서비스는 모두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에어서울 탑승권을 제시해야 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혹서기가 지나고 내륙 여행 수요도 점차 늘고 있어 특가와 더불어 다양한 제휴 할인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 노선의 다양한 부문에서 탑승객 혜택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秋캉스] 올 가을 호캉스 어디로 갈까(feat. 다 모았어요)

[秋캉스] 올 가을 호캉스 어디로 갈까(feat. 다 모았어요) ​ 여행가기 좋은 계절은 이미 시작했다. 물론 현실은 녹록치 않다. 석 달 가까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네 자릿수대를 기록하고 있다. 방역 당국에서는 매일, 아니 매 시간대 뉴스를 통해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 국민의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호소 중이다. ​ 하지만 이 또한 쉽지

6살 우리 집 1호와 6년차 여행스타트업의 공통점

6살, 그러니까 만 5세의 아이는 보통 어떤 모습일까. 64개월 차 우리 집 1호를 보면 한시도 가만히 있는 법이 없다. 매 순간 어딘 가를 향해 가야 하는 듯 엉덩이를 연신 들썩인다. 놀이터나 공원에 갔을 때가 압권이다. 미끄럼틀, 정글짐, 시소, 그네까지 한 달음에 오간다. 퀵보드나 자전거를 탈 때면 스포츠카 드리프트를 방불케 할 정도로 날아다닌다. 한 마디로 에너자이저다. 요새는 힘도 부쩍 세졌다. 엄마를 도와 빨래며, 장바구니며 제법 무거운 짐을 번쩍 든다. 칭얼대는 2호를 달래기 위해 업어주기 신공도 불사한다. 심지어 스쿼트 하듯 동생을 업고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할 때도 있다. 그러다 보니 달래는 것을 넘어 놀이(?)로 승화시키기 일쑤다. 결국 시끌시끌하다는 부작용이 뒤따른다.  어휘력도 꽤 늘었다. 어떤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다 보면 ‘이런 말을? 표현을? 생각을?’이란 반응이 저절로 나온다. 때로는 작금의 현상에 대한 분석이 어른보다 나을 때도 있다. 예를 들어 ‘코로나19 시국이지만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뭐냐’는 질문에 “사람들 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위험해요. 욕조에서 물놀이하고 놀래요”라 답할 때는 기특한 것과 함께 안타깝기까지 하다.  그림 그리기도 상당하다. 불과 얼마 전까지 얼굴의 눈, 코, 입 정도를 구분 짓는 수준만으로 대견스러웠지만 이제 그림에 혼을 불어넣는 느낌이다. 피사체를 향한 애정도에 따라 핑크빛 하트가 10개 넘게 그려지기도 하고, 아빠 옷을 7색깔 무지갯빛으로 수놓는다. 반면에 2살 터울 동생이 못난이 짓을 하는 날에는 흰 색 크레파스로 형체조차 알아보기 힘들게 ‘머리-몸통-다리’만 그린다.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커가는 우리 집 1호는 내가 몸담고 있는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6살내기 동갑이란 점에서 좀 더 특별하다. 정확히는 우리 집 1호가 2달 먼저 세상의 빛을 봤다. 어쩌면 집과 회사, 양쪽에서 육아활동을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그래서 돌이켜봤다. 1호의 6년과 견주어 여행플러스의 지난 6년을 말이다. 7000. 여행플러스 공식 블로그 게시물의 숫자다. 1년에 1000개 이상의 여행 관련 글을 써 올렸다는 얘기다. 여기에 여행플러스 공식포스트, 꾹트립, 여플프렌즈 등 포스트 기반 콘텐츠까지 합하면 어마어마해진다. 코로나19 시국이 아니었다면 더욱 활발한 취재와 여행정보를 생산해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사진 = 픽사베이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를 다 만날 수 있겠다’란 생각을 어렸을 때 한 번쯤 해봤다면 여행플러스는 이를 실천에 옮기려 노력해왔다. 물론 전 세계를 걸어서 다닌다는 것은 불가하지만 지난 6년 간 기회가 닿는 대로 현지 취재를 위해 비행기에 올랐다.  가깝게는 일본이나 중국을 시작으로, 홍콩 베트남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등 동남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이스라엘 등 중동 지역도 섭렵했다. 여기에 이집트 남아프리카공화국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레위니옹 케냐 등 아프리카 대륙도 빠트리지 않았고, 터키 크로아티아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스위스 이탈리아 체코 핀란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 유럽 곳곳을 두루 살폈다. 호주 뉴질랜드 괌 사이판 하와이 등 태평양 연안 나라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 페루 브라질 등 미주 지역까지 5대양 6대륙에 족적을 남겼다. 사진 = 픽사베이 전국 방방곡곡도 빼놓지 않았다. 거의 매주 단위로 한 계절 앞서 골목 골목을 누볐다. 간혹 꽃축제를 앞둔 취재일 때 꽃이 만개를 하지 않아 아쉬움을 삼키기도 했고, 갑작스런 폭우와 돌풍에 보고 즐길거리를 제대로 담지 못하기도 했다. 하지만 물을 무서워하던 기자가 양양에서 서핑에 도전하기도 하고, 비린 것을 잘 못 먹던 또 다른 기자는 언제부터인가 생선 마니아라 부를 만큼 식성이 개선되기도 하는 등 여행만이 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은 온전히 콘텐츠로 옮겨졌다.  위기도 있었다. 아니 현재진행형이다. 코로나19 얘기다.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난히 여행업계의 타격이 크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여행을 주제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여행플러스도 역시나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옛말이 헛되지 않는다는 진리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  첫 번째 도전은 랜선투어다.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바다 밖을 향한 그리움은 더욱 간절하다. 바로 그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해결책으로 랜선투어를 기획해 시즌 2를 앞두고 있다. 해외 현지의 날고 긴다는 여행 전문 가이드가 직접 안내하는 랜선투어이다 보니 시즌 1의 프랑스 파리, 스페인 세비야, 이탈리아 피렌체, 홍콩 등의 실시간 방송은 훈훈하다 못해 뜨거웠다. 시즌 2는 스페인 살라망카로 시작한다. 유년시절을 스페인에서 보낸 이혜원 가이드가 혼자 갔으면 몰라서 지나쳤을 명소와 여행 노하우 등을 꼼꼼히 안내한다. 이어 마카오, 프랑스 파리 몽마르뜨, 태국 방콕, 영국 런던, 에스토니아 탈린 등의 도시를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여행플러스TV에서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시즌 2에서는 영국 내셔널갤러리와 스페인 프라도미술관을 샅샅이 톺아보는 도슨트 투어도 준비해 눈길을 끈다. 시대별 거장의 작품을 살뜰히 살펴보며 여행과 문화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두 번째 도전은 쇼핑라이브 방송이다. 코시국 때문에 제한적인 여행을 할 수밖에 없는 현 상황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바로 호캉스가 그 주인공이다. 상대적으로 방역에 철저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호텔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자는 목적이었다. 그래서 엄선한 곳이 파라다이스시티 인천과 더플라자 호텔이었고, 두 호텔의 호캉스 패키지는 모두 완판 기록을 세웠다. 특히 더플라자 쇼핑라이브의 경우 2분만에 800실, 1시간 동안 2000실을 판매하며 쇼핑라이브계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여행플러스 쇼핑라이브의 3번째 방송도 곧 베일을 벗는다. 1, 2차 때에 버금가는 가성비 넘치는 상품에 파격적 혜택까지 더해질 예정인 만큼 기대해도 좋다. 이미 시장에 여행플러스 쇼핑라이브에 대한 호감도와 기대가 높아 동시에 4~5회차 방송 준비도 들어간 상황이다.  사진 = 픽사베이 지난 6년을 돌이켜 보니 우여곡절과 성공가도를 연이어 겪으며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공교롭게 6살 아이가 커가는 모습과 여행플러스가 성장하는 과정이 항상 교차돼 의미가 남달랐다. 교육전문가에 따르면 6살 때는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려 하는 마음이 커진다고 한다. 모험심과 호기심이 강해져 장난이 너무 심하다고 까지 느껴질 수 있지만 지나치게 통제하면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런 면에서 우리 집 1호와 여행플러스의 6년, 그리고 그 이후는 어쩌면 도전의 연속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라는 리더십 전문가 데일 카네기의 말처럼 말이다. 우리 집 1호와 여행플러스의 6년, 그리고 다가올 내일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새로운 길에 당당히 도전하길 고대한다. 그들을 위해 올림픽 양궁 덕에 화제를 모은 구호를 목청껏 외쳐본다. “파이팅!”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미국 ASMR? 해외여행 못 가자 이런

10만원대 ‘1박3끼’ 특급호텔 스위트룸 호캉스 패키지 탄생

언뜻 기가 막힌 상상을 해본다. 특급호텔에서 삼시세끼를 다 해결하는 꿈 말이다. 여간해서 여유롭지 않으면 도전하기 쉽지 않을 일이다. 하지만 세상사 안되는 법 없다. 세상에 없던 호캉스 패키지가 탄생했다. 그것도 무려 스위트룸에서 1박을 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호텔 패키지의 등장이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럭셔리 부티크 호텔을 표방하는 더플라자가 손을 잡고 색다른 호캉스 패키지

‘운수좋은 방?!’ 특급호텔 최고 명당이라는 이곳 정체

풍수지리 風水地理 : 지형이나 방위를 인간의 길흉화복과 연결시킨 땅에 관한 이치, 지리를 체계화한 동양의 전통적 논리구조     어렵게 말을 풀긴 했지만 ‘풍수지리’는 우리 삶에 아주 밀접하게 닿아있습니다. 잠잘 때 머리를 놓는 방향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뒤에는 산, 앞에는 물’ 배산임수 배치가 명당 자리라는 말이 기초 상식처럼 통하고 있죠. 특급호텔

[여플 알쓸신잡] 도대체 호텔 스위트룸은 얼마나 다르길래?

[여플 알쓸신잡] 도대체 호텔 스위트룸은 얼마나 다르길래? ​ 알쓸신잡.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줄임말이다. 취지는 그렇다. 알 필요 없지만 그래도 한 번 알아두면 괜찮다란 얘기다. 그런데 이 알쓸신잡류의 정보가 은근히 알 필요가 있다. 삶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지는 않지만 나름 작은 한 방이 있는 경우가 많다. ​ 특히 여행을 준비할 때

세상에 이런 호캉스가? 호텔 스위트룸 반값 “떴다”

여기저기 호캉스 열풍이다. 호텔업계가 온갖 아이디어를 짜내서 고객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또 마음을 잡아끄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현찰’이다. 기본적으로 서비스 등의 수준이 비슷하다면 당연히 금전적인 부분의 혜택이 유리한 곳으로 귀가 솔깃해지기 마련이다.  지난 3월 쇼핑라이브 계에 한 차례 돌풍을 일으킨 바 있는 네이버 여행플러스가 또 한 번의 폭풍을 예고했다. 이번에도 역시나 최고성급 호텔이다. 서울 한 복판이자 서울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플라자 호텔과 손잡고 쇼핑라이브에 나선다.  더플라자 프리미어 스위트룸 / 사진 = 더플라자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상품 구성이다. 이번에도 역시 ‘스위트룸’이다. 클럽 프리미어 스위트룸 1박에 요새 MZ세대에게 인기인 클럽라운지 이용 혜택이 얹어졌다. 그런데도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평일 주중 동일한 기준으로 해 비교하면 최대 51%나 할인이 들어간 셈이다. 심지어 부가세까지 포함한 가격이니 말 다했다. 혹여 금, 토요일 주말 투숙을 원하는 고객도 9만원만 추가한 28만9000원에 묵을 수 있다. 단, 토요일은 10객실만 한정하는 만큼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더플라자 클럽라운지 / 사진 = 더플라자 더플라자의 클럽라운지는 5층에 있다. 웬만한 뷔페에 버금가는 식음료 구성이 돋보인다. 때문에 이곳에서 아침식사부터 애프터눈 티와 스낵, 오르되브르라는 해피아워를 활용한 저녁식사까지 식도락을 누리기 그만이다.  특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남산과 도심이 한 눈에 들어오는 휘트니스 클럽과 수영장 이용권, 사우나 2인 무료권, 길 건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덕수궁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티켓까지 증정한다.  사진 왼쪽부터 더플라자 세븐스퀘어, 더라운지 어썸아워 / 사진 = 더플라자 실시간으로 쇼핑라이브에 참여하는 이에게도 특별한 행운이 전해진다. 우선 사전댓글과 라이브방송 알림 설정을 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더플라자 P-Collection 배스밤을 10명에게 증정한다. 이어 고품격 다이닝 세븐스퀘어 중/석식 뷔페 20% 할인 바우처와 더라운지 어썸아워 30% 할인 바우처를 제공한다. 더플라자 P-Collection / 사진 = 더플라자 특전의 하이라이트가 또 있다.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이 그것. 구매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객실 벽면의 반 이상이 창으로 돼 서울 도심 전망이 탁월한 플라자 스위트룸 숙박의 행운을 전한다. 또 구매 인증 댓글을 남긴 5명에게도 블랑제리 더플라자 파운드 케이크를, 선착순 구매고객 10명에게는 와인 1병을 증정한다. 아울러 전 구매 고객에게는 더플라자 P-Collection 상품 20% 할인권도 준다. 김채윤 쇼호스트 최적의 호캉스 조건이 될 이번 더플라자 쇼핑라이브는 완판 쇼호스트로 유명한 김채윤 씨가 맡는다. K쇼핑 1기 쇼호스트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김씨는 이날 더플라자 호텔리어와 호흡을 맞춰 새로운 완판 도전에 나선다.   여행플러스와 더플라자가 준비한 특별 프로모션 상품은 오는 8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단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주중 19만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특별 할인 가격과 각종 혜택은 라이브 방송 시간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만 제공한다. 투숙기간은 7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지만, 선착순 한정판매에 따라 투숙 희망일은 사전 마감될 수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스위트룸 반값에 가는 팁? 요즘엔 호텔방도 OO에서 산다!

10분만에 완판 ​ 동시접속자 기본 2~3만명 코로나로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호텔 업계에 최근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방송 시작 10분 만에 150실이 다 팔렸다” “동시에 3만명이 들어오고 댓글 반응도 넘쳐난다” 호텔 관계자랑 통화를 끊고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 코로나 여파로 특급호텔 마저 줄줄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한편 살아남기 위해

특급호텔 호캉스가 반값? ‘여행+’ 쇼핑 라이브에선 무슨 일이…

– 네이버 대표 주제판 ‘여행+’– 호텔방 특가 판매하는 쇼핑 라이브 시작– 3월 11일 오후 8시 온에어–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스위트룸 단독 패키지 판매  네이버 여행+가 쇼핑 라이브 서비스를 론칭한다. 첫 판매대에 오르는 건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오는 11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딱 한 시간 동안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의 디럭스 스위트룸을 최대 54% 할인해 판매한다.    ‘럭셔리 봄캉스’를 테마로 구성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