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눈꽃산행지 TOP4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꽃산행 여행지는 어딜까.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12월 11일 ‘국제 산의 날’을 앞두고 겨울철 눈꽃여행을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명소를 골랐다.   초보 등산객들도 O.K. 무주 덕유산 전북 무주 덕유산은 남부 지방임에도 적설량이 많아 겨울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눈꽃 산행지이다. 최고봉 향적봉은 해발 1614m로

[봄꽃 랜선여행] 이 산, 저 산에 핀 봄꽃 실시간 웹상중계

[봄꽃 랜선여행] 이 산, 저 산에 핀 봄꽃 실시간 웹상중계 ​ 평소라면 벌써 누구보다 먼저 찾았을 그곳. 올해는 짐 싸는 것조차 포기했다. 하지만 이 산, 저 산에 봄은 오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 뉴스 등을 통해 남녘의 봄소식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사진 왼쪽부터 소백산국립공원 비로사 복수초, 다도해해상 국립공원 여수 복수초 /

등린이 겨울 산행, 알면 이득인 등산의 기술은?

코로나 이후 2030 등산 인구 급증 김섬주 하이킹 에반젤리스트의 조언은 올라갈 때 호흡 일정하게 유지하고 내려갈 때 급하게 속도 내지 않는 것 ​ 이름은 소백이지만, 네 번째 규모 국립공원 등산로 잘 갖춰져 ‘등린이’ 산행도 무리 없어 삼가동, 천동계곡 코스 등 난이도 하 추천 이달 개통 KTX-이음 타면 이동 한결 수월

눈꽃 보려면 어디로? 국립공원공단이 추천하는 겨울산 6선

눈 구경하기 어려웠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제법 눈이 쌓인다. 코로나로 꽁꽁 언 마음에 잠시나마 동심이 찾아오는 듯하다. 겨울은 원래 눈의 계절이다. 산에 피는 상고대라 불리는 눈꽃을 보기 위해 등산객들은 질퍽하고 미끄러운 눈길을 오른다. 평소보다 곱절은 힘이 들지만, 정상에서 맞이하는 상쾌한 느낌 때문에 감수하고 등산을 한다. 국립공원공단이 지금 가면 좋은 아름다운

덜 붐비고 볼 거 많은 여행지 찾는다면…안동말고 옆동네 예천으로 간 까닭

10월의 정 가운데 날 경북 예천에 다녀왔다. 8월 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돌입 이후 국내 출장이 재개된 건 거의 두 달 만이었다. 오랜만의 출장을 준비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고민이 깊어졌다. 덜 붐비면서도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어야만 했다. 사실 10월은 전국 어디를 가도 좋다. 단풍으로 물든 동네 뒷산, 청량한 가을바람이

봄! 꽃길 말고 옛길? 보송보송 봄기운 충만한 옛길로 떠나는 봄나들이

며칠 봄비가 내리더니 또 쌀쌀해졌다. 이제 곧 봄꽃놀이도 막바지인가보다. 조금 쓸쓸한 기분이 들지만! 꽃이 졌다고 슬퍼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파릇파릇한 녹음이 우리를 반겨줄 테니 말이다. 봄맞이의 진짜 재미는 눈으로 하는 꽃구경보다 발로 하는 걷기 여행에 있다는 사실. 한 번이라도 봄 걷기여행을 떠나본 사람이라면 100% 동의할 것이다. 발바닥부터 전해오는 완연한 봄의

배달 도시락 먹고 싶어서 소백산 정상까지 올라간 에디터

고서령 에디터의 소백산 배달 도시락 시식기 오직 도시락 시식을 위한 겨울 산행 “소백산 정상까지 배달해 주는 도시락이 있대! 와~ 이거 대박이지 않니?” 선배 에디터의 말 한마디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러면 산꼭대기에서 ‘자장면 시키신 분~’하듯 ‘도시락 시키신 분~’하면서 배달해 준다는 거? 아니 근데, 그게 가능하긴 한 걸까? 아무래도 의심이 되어 검색해보니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