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지 벌써 3년??” 나무와 결혼한 여성

나무와 결혼해 3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영국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신이상자 아니냐”라는 의견과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방법이다”라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출처 = unsplash 지난 1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셰프턴에 거주하는 케이트 커닝햄(Kate Cunningham)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그녀는 현재 37세로 그녀가 기르는 딱총나무와 2019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그녀는 영국 셰프턴에 위치한 림로즈 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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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올해의 노인상 거부한 영국 여왕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올해의 노인상’ 수상을 거절했다. ‘나는 내가 늙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나이는 올해 95세다.   출처 = 영국 왕실 공식 홈페이지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여왕은 19일 영국 잡지 올디(Oldie)가 그녀를 올해의 노인으로 선정한 것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톰 랭–베이커(Tom Laing-Baker) 왕실 비서관의 편지를 통해서다. 비서관은 “수상 기준에 부합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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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쇼킹해졌다! 2022년 기네스북에 오른 기록 봤더니…

출처 = unsplash 다양한 분야의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기록들을 소개하는 기네스북 2022년호 (Guinness World Records 2022)가 9월 16일 공개됐다. 1955년부터 해마다 발간된 기네스북은 현재 100개국 이상에서 30개 언어로 번역된다.   이번 2022년호에 눈에 띄는 기록은 ‘10대 세계 최장신’으로 등재된 캐나다 15살 중학생 올리비에 리욱스(Olivier Rioux)이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그의 키는 226.9cm로 전세계 13~18세 중에 제일 크다. 3.4kg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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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까지 타투한 여성 “너네 좋으라고 한 거 아냐 신경 꺼”

출처 = 엠버 루크 인스타그램 팬페이지 데일리 스타는 타투 모델인 엠버 루크가 자신에게 쏟아지는 악플에 대해 사이다로 대처했다고 지난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 출신의 모델인 엠버 루크(26)의 SNS 펜페이지는 9000여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1400여 개가 넘는 게시물들은 엠버루크의 다양한 타투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의 다리, 팔 등 몸은 물론 얼굴에도 타투가 덮여있다. 엠버는 “22살엔 눈알에도 타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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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걸이에 맨발 ‘꼼지락’…분노한 승객의 사이다 대처

출처 = 틱톡 @the.walker.twins 기내에서 맨발을 앞 좌석 팔걸이에 올려 민폐를 끼친 사람에게 물을 뿌려 응징한 사연이 공개됐다.   더 선은 기내에서 한 남성이 맨발을 자신의 좌석에 올려놓는 뒷자리 승객에 물을 뿌려 화제가 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남성은 창가 좌석에 앉아 비행을 하고 있었다. 뒷좌석 승객이 그의 좌석 팔걸이 사이로 맨발을 올렸고, 그는 “이럴 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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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일 보려다 봉변? 반려뱀에 ‘거기’ 물린 남성

출처 = 픽사베이 오스트리아에서 60대 남성이 이웃집 비단뱀에 신체 중요 부위를 물리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5일(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남부 도시 그라츠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지난 월요일(5일) 집 화장실에서 뱀에 생식기를 물리는 봉변을 당했다.      올해 65세의 피해자 남성은 사건 당일 오전 6시 경 자신의 집 화장실에 볼 일을 보러 들어갔다가 생식기가 움찔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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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해? 10cm 하이힐 신고 등반한 두 여성

출처 = 인스타그램 @ reany_79om 영국의 두 여성이 하이힐을 신고 2850피트(약 870m) 산에 올라 화제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여성 모험 그룹 ‘와일드 원더러스’의 공동 설립자인 엠마 우드홀(35, 사진 왼쪽)과 코린 머레이(42)는 지난달 27일 영국 북쪽에 있는 ‘블렌 카트라’를 10cm 하이힐을 신고 등반했다.   그녀들은 와일드 원더러스의 페이스북 그룹 회원이 1만 4천명을 돌파한 것을 축하하고 여성 구호 기금을 모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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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성폭행 피해자에 합의금 79억 건넨 에어비앤비

출처 = flicker 에어비앤비가 지금까지 플랫폼 숙박 이용 도중 일어난 범죄 사건에 대해 피해자에게 거액의 합의금을 지불해온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15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가 숙박 도중 일어난 성폭행 등의 범죄 피해자에게 사건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수억 원의 합의금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015년 29세의 호주의 한 여성은 새해 전야를 기념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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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행운의 편지? 4000km 건너 온 “연락해”

출처 = 몰리 산투스 페이스북 2018년 미국에서 13세 아이가 쓴 편지가 2021년 포르투갈에서 발견돼 화제다.   보스턴글로브는 지난 15일(현지시간) 포르투갈의 아소레스 제도 해변에서 낚시를 하던 크리스티안 산투스(17)가 미국에서 온 쪽지를 주웠다고 보도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크리스티안은 낚시 중 물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병과 미국 버몬트 주의 한 아이가 쓴 메모를 발견했다. 병 속의 쪽지는 2018년 미국 버몬트 주 로드아일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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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은 안 돼” 허접한 포토샵으로 다 가려버린 미국 고등학교

포토샵 전후 / 출처 = 트위터 @BenRyanANJax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가 여학생 80여 명의 졸업사진을 동의 없이 포토샵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현지사간) 미국 외신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세인트 존스 카운티 내 바트람 트레일 고교가 졸업앨범 속 여학생 80명의 가슴골을 학생 동의 없이 편집해 논란이 일고 있다.   포토샵을 한 학생들의 사진에는 가슴골 부근이 무언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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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의 불시착, 비행기에서 이런 일이?

<출처 = 이집트에어 페이스북> 더 미러는 지난 7일(현지시간) 이집트에어(EgyptAir) 항공기에서 출산한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집트 은자메나에서 카이로로 가는 이집트에어 여객기에서 한 임산부가 출산에 임박하자 곧장 조종사는 항공기를 돌려 아스완에 비상착륙했다.   이집트에어는 ‘조종사가 제 때 병원에 도착할 수 있도록 카이로에서 남쪽으로 800km 떨어진 아스완으로 운항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행기가 착륙하기 전 산모는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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