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엄선 숙박업소 어디? 게스트하우스 TOP20

‘2021 우수 서울스테이’ 신청 모집, 경쟁률 4:1 넘어 1차 서류평가 30%, 2차 현장평가 70% 반영하여 최종 20개소 선정선정된 숙소 당 사업비 최대 200만 원 지원, 대체숙박업의 질적 성장 기대 우수 서울스테이 인증마크 / 출처 = 서울관광재단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맞고 있는 숙박업계의 활성화와 질적 성장 지원을 위해 ‘2021 우수

한 명도 OK, “서울 도보해설관광” 1년 만에 운영 재개

지난해 2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서울도보해설관광’ 프로그램이 1년 만에 부활했다. 창덕궁 돈화문 앞에서 체온 체크를 하는 해설사와 관광객의 모습. 사진 – 서울관광재단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서울의 명소를 탐방하는 무료 해설 프로그램이다. 현재 서울시에는 225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한 번에 최대 10명(경복궁 최대 20명)이 해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우리 동네에 있다고? 서울여행 고수들만 안다는 OO가게

​ ​ 제공 : 서울관광재단 ​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바뀐 생활방식이 그대로 평범한 일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뉴노멀(New Normal)’시대, 여행의 트렌드도 그에 맞춰 변화하고 있다. 해외 대신 국내로, 내가 알던 곳이라도 새로운 시각과 테마로 지역주민처럼 탐색하는 ‘생활관광 – 로컬 투어(LocalTour)’,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달래줄 수 있는 ‘힐링’ 주제 등이 여행의 큰

“여행 못 가서” 서울시민 10명 중 4명 정신건강 나빠졌다

  제공 = 서울관광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과 비교할 때 서울시민 10명 중 4명은 정신건강이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어려움은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나 여가 활동에 제약’을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시민 일상’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제공

서울 시민이 본 서울관광 불편사항 1위

  서울관광재단 SNS 이벤트를 통해 서울관광 불편사항 854건 의견 모았다. / 사진 = 언스플래쉬 서울관광재단에 참견을 시작해주세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2월 서울관광재단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서울관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서울을 관광하면서 느꼈던 어려운 점 혹은 제안하고 싶은 점들을 자유롭게 댓글로 기재하는 방식이다.     자료 = 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에

[여행 빅데이터] 한국 온 대만 홍콩 태국 관광객이 찾는다는 OO 뭐길래?

[여행 빅데이터] 한국 온 대만 홍콩 태국 관광객이 찾는다는 OO 뭐길래?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은 1535만명입니다. 올해 최대 18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 정부는 2022년까지 2300만명을 불러들이겠다며 최근 대통령 주재로 확대 국가 관광전략회의를 열어 지역‧콘텐츠‧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 서울 중구 명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