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스케이트지! 비주얼 끝판왕 아이스링크 13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엉덩이를 붙이고 있지 못하는 동계 액티비티 ‘덕후’라면 이 겨울을 유독 기다려 왔을 테다. 세상이 하얗게 뒤덮이는 계절이 오면 강추위에도 어김없이 스키, 스케이트, 스노우보드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중에서도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즐길 수 있어 비교적 접근성이 뛰어난 아이스링크는 저마다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SNS 포토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2022년 임인년, 에버랜드에서 새해 기운 풀 충전하는 법!

​ ​ 2022년 새해가 밝아온다. 약 2년간 우리를 괴롭혔던 코로나19가 아직도 식을 줄 모르지만 어쨌든 새해다. 새해는 새로운 가능성을 몰고 온다. 특히 다가오는 2022년은 임인년이다. ‘검은 호랑이의 해’다. 호랑이 기운으로 상황이 힘차게 타개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긴다. ​ 사진 = 이승연 여행+ 인턴 피디 ​ ​ “내년이 호랑이해라고?” 사실을 알자 머릿속에

연말연시 어디가지? 가족·친구·연인별 맞춤 스폿

사진= 언스플래쉬 힘차게 달려온 2021년도 어느새 열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호텔과 레저 업체들은 설레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색다른 마무리와 시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따뜻한 실내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는 추천 스폿을 소개한다. ​ 01 연인과 달달하게! 대한민국 최고 높이에서 로맨틱 크리스마스와 희망찬 임인년 ​

어디가 원톱?! 연말 포토존으로 핫한 호텔 6곳

어느덧 한 해를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준비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연말인 만큼, 호텔업계는 작년보다 서둘러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연말 포토존을 선보이면서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12월 주요 호텔 레스토랑 및 객실 패키지 예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연말을 호텔에서

[여행 TREND] 2019년 새롭게 떠오르는 도시는?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일찌감치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도 심심찮게 보이는데요. 최근 이런 얼리버드족 동향에 관한 흥미로운 조사가 나왔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자사 사이트를 통해 예약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년에 꼭 가봐야 할 도시 20곳을 선정했죠.에어비앤비 게스트들이 선택한 도시 중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예약 증가율을 기록한 트렌딩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