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좌석에 테이프로 칭칭 온 몸 묶인 사연

출처 = 트위터 @faceofmalawi1 더 미러에 따르면 기내에서 남성 승객이 여성 승무원을 성추행해 좌석에 테이프로 묶이는 일이 발생했다.지난달 31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마이애미로 가는 프런티어 항공기에서 맥스 베리(22)는 술에 취해 여성 승무원 2명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저질렀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베리가 승객들과 승무원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자신의 부모가 백만장자라고 주장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베리는 술을 더 요구하는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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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뻔뻔한 커플에 사이다 응징한 남성

출처 = 트위터 사람이 붐비는 해변에서 그것도 대낮에 공개적으로 성관계를 맺다 슬리퍼로 엉덩이를 맞고 쫓겨난 황당한 사건이 폴란드에서 발생했다. 더 선은 폴란드의 한 해변에서 뻔뻔한 커플이 공개된 장소에서 성관계를 맺는 일이 일어났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란드 미엘노 해변에서 대낮에 성관계를 맺는 커플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은 16일 금요일에 일어났으며, 대낮 시간이어서 해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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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m 절벽에서 그네 타면 안되는 이유

출처 = 트위터 지난 14일(현지시간)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의 아찔한 협곡을 내려다보는 관광용 그네 줄이 끊어지며 관광객 두 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6월, 러시아 다게스탄 지역에 위치한 술락 협곡 절벽에 설치된 그네의 한쪽 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관광객 두 명이 6천3백피트(약1천920미터)아래로 떨어졌다. 사고 당시 두 사람은 안전벨트도 하고 있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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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남자가 내 몸매 품평을? 황당한 여자의 사이다 대처

출처 = 틱톡 @landenmewing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비행기에서 옆좌석 남성이 자신의 몸매를 품평하는 듯한 문자 내용을 본 여성이 SNS에 토로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약 35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미국 텍사스주 애머릴로에 사는 랜든 유잉(23)은 내슈빌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던 중 옆좌석에 앉은 남성이 계속해서 문자를 주고받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가 여자친구와 비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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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영상 찍겠다고 트램 가로막은 남성의 최후

출처 = 트위터 모로코 현지 언론에 따르면 SNS 영상을 위해 트램(노면전차)을 막는 장난을 친 청년 세 명이 교통방해죄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해당 영상은 지난 5월 SNS에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트램 선로 한가운데에 탁자와 의자를 두고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트램이 오는 때에 맞춰 한 남성이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척 담배에 불을 붙이자, 다른 남성이 커피를 가져다준다. 달려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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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일 보려다 봉변? 반려뱀에 ‘거기’ 물린 남성

출처 = 픽사베이 오스트리아에서 60대 남성이 이웃집 비단뱀에 신체 중요 부위를 물리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5일(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남부 도시 그라츠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지난 월요일(5일) 집 화장실에서 뱀에 생식기를 물리는 봉변을 당했다.      올해 65세의 피해자 남성은 사건 당일 오전 6시 경 자신의 집 화장실에 볼 일을 보러 들어갔다가 생식기가 움찔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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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참겠다” 시속 150km 열차 운전대 놔버린 기관사, 왜?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 출처= 플리커 승객 160명을 태우고 시속 150km로 달리던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 기관사가 면허도 없는 차장에게 운전을 맡긴 채 자리를 비운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시즈오카현 아타미~미시마 구간을 달리던 신칸센 열차를 운전하던 기관사 A씨(36)는 심한 복통을 느꼈다. 당시 160명의 승객을 태운 신칸센은 시속 150km로 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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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버려져 4년을 홀로 버텨야 했던 이유

출처= 트위터 @BBC News ‘유령선’에 갇혀 홀로 4년을 버틴 선원이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됐다.   23일(현지시간) BBC는 지난 2017년 이집트 바다에 발이 묶였던 선원 모하메드 아이샤가 바다 위에 버려진 지 4년 만에 모국 시리아로 돌아간 사연을 소개했다.   아이샤는 2017년 5월 5일 바레인 선적 화물선 MV아만호에 합류했다. 하지만 그해 7월 화물선이 선박안전증명서와 자격증명서 만료로 이집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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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숙소 발코니서 30명이 몰려 놀더니…결국

출처= MikeRogersTV 트위터 미국 해변의 한 주택에서 일몰을 구경하려던 파티객들이 한 번에 몰려 발코니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8일 30명 넘는 일행이 온라인 별장 임대 플랫폼인 VRBO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의 한 숙소를 빌렸다. 이들은 숙소에서 생일파티를 벌였고 해질녘 일몰을 구경하기 위해 열댓 명이 발코니로 몰려갔다.   출처= N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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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한다며 25층에 매달려 춤춘 여성의 최후

출처= 틱톡 캡쳐 SNS에서 위험천만한 영상을 공유해왔던 중국 여성이 난간에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중국 매체 샤인에 따르면 중국 하이난성 지역 해안가의 25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사모(42) 씨가 떨어지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사씨는 SNS에 영상을 올리기 위해 빨간 옷과 신발, 머리 장식을 한 채 아파트 베란다 난간 에 한 손으로 매달려 춤을 췄다. 당시 상황은 SNS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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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두 동강’ 난 주택… 알고 보니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미국에서 한 대형 크레인이 주택을 덮쳐 집이 두 동강 나는 사고가 벌어졌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nbc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태양광 패널 설치 공사 중이던 크레인이 지붕 위로 쓰러졌다.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크레인은 지붕 너머 건축용 금속제 기둥을 실어 나르던 중 쓰러진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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