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았으면 여행 갈 수 있나?”란 질문에 전문가 답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에게 이번 여름은 ‘해방의 계절’이어야 했다. 그러나 델타 변이 확산으로 미국인들은 다시 집에서 여름을 맞이했다. 알파, 감마, 델타 등 이름도 해괴한 변종들 때문에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최근 시민들을 위해 백신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중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질문 3개를 뽑아 소개한다.     Q.

쿠바, 전 세계 최초 ‘2세 영유아 대상’ 백신 접종 시작

출처 = unsplash 쿠바가 2세 유아에게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했다고 5일(현지 시간) 밝혔다. 2세 유아에게 백신을 접종한것은 쿠바가 처음이다. 전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허가된 최저 연령은 12세가 가장 낮았는데, 이보다 낮은 연령이 맞게 된 것이다. 중국,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등이 10세 미만 아이들을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시행하지는 않았다. 쿠바가 2세 유아에게 접종하는 백신은 자체 개발한 ‘소베라나’와 ‘압달라’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직 이 백신에 대해 사용을 승인하지 않았다. 인구가 1110만 명인 쿠바는 최근 몇 달간 코로나 19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수없이 늘어나는 환자, 부족한 병상, 치료용 산소 부족과 같이 보건체계에 전례 없이 심각한 상황을 맞았다. 누적 사망자 5700명 가운데 거의 절반이 지난달 발생했다. 이에 쿠바 정부는 지난 7월 ‘압달라‘에 이어 ‘소베라나‘까지

‘더는 못참아’ 나체로 리조트에 몰려든 130명의 남녀, 무슨 일이…

캅다그드(Cap d’Agde)의 누드비치. /사진=플리커 지난 7월 중순, 백신 접종을 마친 130여명의 남녀가 프랑스 나체주의자 마을, 캅다그드(Cap d’Agde)로 향했다. 프랑스 지중해 연안에 있는 이곳은 가장 가까운 공항이 있는 몽펠리에에서 남쪽으로 한 시간 달리면 나온다. 현재 이곳에는 2만50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 전에는 매년 1천명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 ​ 리조트

AZ 백신 접종자는 미국 못 가나? 미 새로운 입국 규정 논란일 듯

unsplash 최근 델타 변이 확산으로 미국에서 또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 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정부는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만 입국을 허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해당 국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입국 여부가 결정됐던 기존 규정이 달라지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새 규정이 언제부터 적용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바이든 대통령 트위터 캡쳐 규정이 바뀌면 현재 한국 국민은 미국 입국에 특별한 제한이 없지만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입국할 수 없게 된다. 반대로 유럽 여러 나라와 중국, 인도 등 일부 국가는 현재 미국 입국이 아예 금지돼 있지만 백신 접종자라면 입국이 가능해진다. 현재 미국은 중국, 인도, 이란,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영국, 아일랜드 등 유럽 지역 솅겐 협정 회원국에 대해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또 이들 지역에서 최근 2주 이내 체류한 외국인의 입국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백악관 / unsplash 반면 한국, 일본 등은 입국 72시간 이내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미국 입국에 특별한 제한은 없다. PCR 검사 음성 판정 기록 제출은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미국 정부의 이 같은 규정 변경 움직임은 미 여행·항공업계 압박 때문으로 풀이된다. 규정이 바뀌면 그동안 입국이 금지됐던 유럽 여러 나라들에 대한 입국 제한이 풀리면서 미국에 들어오는 여행자들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미 여행·항공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미국 입국 규정이 바뀌면 백신접종률이 낮은 국가들은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unsplash 미 정부는 백신 접종 여부로 입국 여부를 결정하는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TF는 알레르기 등 이유로 백신 접종이 불가능한 사람은 새로운 규정에서 제외하는 등 예외를 적용할 예정이나 백신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개발도상국 등에 대한 영향은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 정부는 새로운 규정 도입 시 유효한 백신으로 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 3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이들 3종만 코로나 백신으로 승인했다. 국내에서도 접종자가 많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은 아직 승인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3종 이외 백신 접종자의 입국과 실제 백신을 접종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 등 논란도 이어질 전망이다.최용성 여행+기자 ‘음침한 폐가에서…’ 무더위 싹

[여플단상] 백신 접종 의무화

코로나19 변이 확산으로 공포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 unsplash ​ 델타 변이 확산으로 신규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또다시 코로나 공포감이 커지면서 백신 접종을 아예 의무화하는 나라도 나오고 있다.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바티칸 등 3개국이다. 이들 나라는 18세 이상 성인에 대해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 인구 약 953만

“코로나 무서워” 백신만 4번 맞은 호주 남성

톰 리 / 출처 = 트위터 @tomleeaus 호주 현지 언론은 13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면역력 향상’을 위해 일반인의 2배에 달하는 백신을 교차 접종했다고 보도했다. 호주 시드니에 사는 톰 리(34)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각각 화이자 2회, 아스트라제네카(AZ) 2회씩총 4차례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유는 항체를 최대화시키기 위함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매번 백신을 맞을 때마다

확진자는 급증하는데…맛집 찾아가려는 욕구는↑

출처 = flicker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다시 거세진 가운데 여름휴가를 앞두고 국내 여행객들의 ‘식도락’과 ‘관광활동’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여행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의 주례 여행행태 및 계획 조사(매주 500명, 연간 2만6000명)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금기시된 먹고 즐기는 여행 욕구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음식점에서의 식사’,

[만약에 여행] “‘텅장’에 좌절한 분 모십니다” 美·유럽 ‘저렴이 여행지’ 어디길래…

이미지 출처= 언스플래쉬 유럽여행? 미국여행? 코로나 끝나도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선뜻 다녀오겠다고 다짐하기엔 거리도 멀고 물가도 비싼 서구권은 늘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국내 여행도 열심히 돈 모아 큰맘 먹고 다녀오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지구 반대편은 어떻게 다른지 오감으로 느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주머니 가벼운 여행객은, 정녕

괌? 프랑스? 당장 여행갈 수 있는 나라 어딘가 봤더니…

그린여행 페이지.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사람이 15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국가별 여행 가능 여부 및 규정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왔다.   28일 인터파크투어는 전 세계 해외여행 현황 관련 정보와 상품을 수시로 업데이트해 알려주는 ‘그린여행’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우선 각국의 코로나19 실시간

[여플단상] 1년 5개월 만에 등장한 베네치아 크루즈선은 괴물일까 보배일까

노을 지는 베네치아 / unsplash ​ 글로벌 여행업계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아 지난 1년간 벼랑 끝에서 휘청거리고 있다. 다행히 최근 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코로나 감염 걱정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자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직 완전히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격리 부담 없이 외국

“안 벗을래” 미국인 홀린 뜻밖의 마스크 매력은

출처= 플리커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면제해주고 있는 미국에서 여전히 많은 이들이 마스크 착용을 고수하는 뜻밖의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25일(현지시간) NBC 방송은 코로나19 면역이 생긴 뒤에도 마스크를 쓰겠다는 사람들을 인터뷰해 보도했다.   네바다주에 사는 캐시디(35)는 “웃는 표정, 침착한 표정, 용감한 표정을 연기하는 데 지쳤다”며 “마스크는 불편한 감정

‘방역 강국’ 대만에서의 삶, 한국과 얼마나 다른가 했더니…

지난 어느 날, 정신이 번쩍 드는 기사를 읽었다. 자가격리 없이 두 국가 간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한 ‘트래블버블(비격리 여행권역)’ 협정을 맺은 국가가 최초로 등장했다는 소식. 국내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굳게 닫아둔 해외여행에 대한 소망을 다시 조심스레 꺼내던 참이기에 더욱 부러웠다. ​ 4월 1일 세계 최초로 트래블버블을 진행한 대만과 팔라우. ‘팔라우’라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부탄’ 갈 길 바쁜 백신접종 두달이나 늦춘 이유가…

부탄 국기 / pixabay 히말라야 산기슭에 자리 잡은 작은 불교 왕국 부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에서 북유럽 부자 나라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루는 가난한 나라. 그 부탄이 코로나19 극복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의료 자원도 빈약한 실정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하며 선진국들을 놀래키고 있기 때문이다. 부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것은 지난달 27일. 그런데 일주일 만에 전체 성인의 85%에 대해 1차 접종을 마쳤다. 지난 11일 현재 접종률은 무려 93%에 달한다. 접종률로만 놓고 보면 95.1%인 이스라엘, 94.1%인 인도양 섬나라 세이셸이 더 높지만 이들 나라는 이 정도 비율까지 오는 데 수개월이 걸렸다. 그런데 부탄은 단 16일 만에 93%를 기록했다. 전체 인구가 80만 정도에 불과한 소국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속도는 놀랍지 않은가? 세계 각국이 코로나19 백신 구하기 경쟁이 치열하다 / unspalsh 세계 최빈국으로 분류되는 부탄이 백신을 구할 수 있었던 것은 지정학적 잇점 덕분이다. 부탄은 이웃 나라 인도로부터 백신을 무상 지원받고 있다. 지난 1월 인도산 아스트라제네카(AZ) 15만 회 분에 이어 3월 40만 회 분을 인도받았다. 인도의 이 같은 지원은 중앙아시아 일대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인도 영향력 강화 일환이라는 분석이다. 부탄의 ‘초스피드’ 백신 접종은 ‘데수웁스(Dessuups · 평화의 수호자)’라는 자원봉사단체 역할이 컸다. 영국 텔레그래프지에 따르면 팬데믹 이전에 부탄에 있는 의사는 37명에 불과했다. 전업으로 의료 부문에서 일하는 사람도 겨우 3,000명 정도였다고 한다. 이런 열악한 의료 시스템에서도 백신 배포, 예약, 확인 등 접종이 일정대로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이들 자원봉사단체가 헌신적으로 활동했기 때문이다. 불공을 드리는 부탄 승려들 / unsplash 또 한 가지 놀라운 것은 부탄 국민들의 ‘믿음의 힘’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부탄에 백신이 도착한 것은 지난 1월이었다. 그런데 첫 접종은 3월 27일부터 이뤄졌다. 도대체 왜 두 달이나 지나서 접종을 시작했을까. 불교 국가 부탄은 백신을 인도받은 후 고승(高僧)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한다. 승려들은 접종 길일로 두 달 후를, 그리고 첫 접종은 원숭이해에 태어난 여성이어야 한다고 알려줬다고 한다. 부탄 정부는 불교 고승의 말을 따라 두 달 후인 3월 27일부터 백신 접종을 진행했다. 부탄의 성지 호랑이굴 탁상 사원 / unsplash 21세기에 어떻게 이런 의사결정이 가능한지 어이가 없기도 하지만 부탄에서는 가능한 일이다. 국민들이 정부와 불교를 그만큼 깊이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결과적으로 접종을 두 달 늦춘 게 오히려 현명한 결정이 되었다. 인도에서 2차 접종분까지 전달받아 부탄은 초기부터 충분한 분량을 확보한 가운데 백신 접종을 시작할 수 있었다. 1차 접종을 신속히 마무리하면서 인도에 2차 백신 요청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됐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옛말이 있는데,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부탄에서 그런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거 같다. 현재 부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19명, 사망자는 1명뿐이다.최용성 여행+ 기자 [요즘女행] 경주는 봄이지, 핑크

“코로나 수천년간 떠돈다”… 박멸 가능성 제로?

출처= 픽사베이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박멸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0)에 가깝다는 어두운 전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영국 코로나 봉쇄 1주년을 맞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정부 최고 의료 책임자인 크리스 위티 박사는 “바이러스는 가까운 미래에 계속 문제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픽사베이

[여플단상] ‘마스크 외교’ 실패한 중국 ‘백신 외교’에선 어떤 모습 보여줄까

중국 ‘오성홍기’ / unsplash ​ 코로나19가 본격 확산한 이후 중국은 외국인의 신규 입국을 철저하게 제한했다. 외국인으로서 중국에 들어가려면 목적지 지방 정부의 초청장을 받아야만 가능했다. 일반인 입국은 사실상 금지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중국 정부가 최근 “타국과의 인적 교류를 재개하겠다”며 외국인 비자 신청 조건을 완화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 중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 NOW] 백신 여권 있어야 해외여행 갈 수 있는 세상!

가고 싶은 나라인데, 아니 반드시 가야 하는 나라인데 백신을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입국이 거부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백신 접종자에 한해 입국을 허용하는 ‘백신 여권’ 논란도 커지고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코로나19 재난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인가? 아니면 새로운 차별을 조장하는 또 다른 격차라고 보는가? ​ 여권이

인도양 섬나라 세이셸 “백신 접종하면 격리 면제”

‘허니문의 천국’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도양 섬나라 세이셸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마친 여행자에 대해 입국 후 열흘간 격리조치를 면제한다고 발표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단, 여행 전 72시간 이내 PCR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해외여행 욕구 폭발 한국인 “코로나 끝나면 OO부터 간다”

<출처= Unsplash> 코로나19 확산 이후 반토막으로 떨어졌던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지난해 7월을 최저점으로 차차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여행전문 리서치 기관 컨슈머인사이트는 ‘주례 여행행태 및 계획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여행 소비자를 대상으로 해외 여행지별 관심도를 분석했다.   여행지는 12개 권역 ▲중국 ▲일본 ▲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중동/서남아시아 ▲미국/캐나다 ▲남미/중남미 ▲서유럽/북유럽

세계 최초로 백신 맞은 영국 할아버지의 발언 ‘화제’

지금까지 이렇게 오래 살았는데 이제 와 죽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출처 : 언스플래쉬   영국이 세계 최초로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독일 바이오앤테크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백신을 접종한 91세 영국 노인의 소감이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각) 미국 CNN이 영국 런던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91세 할아버지 마틴 케년이 그 주인공이다. 가디언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