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냥집사들 주목!” 고양이와 크리스마스 잘 보내는 방법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집안을 꾸미느라 분주해진다. 거실 한쪽에 예쁘게 꾸민 트리를 놓기도 한다. 그런데 반려묘를 기르는 ‘냥집사’들은 반려묘가 기껏 꾸민 트리를 망치지 않을지 걱정이 생긴다.   다가오는 트리에 놀라는 고양이, 출처 = 베카 리처드 틱톡 영상 집안의 트리를 보호하기 위해 고양이를 위협하는 영상이 틱톡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베카 리처드(Becca Richards)가 공유한

코로나 때문에…OO까지 반려동물로 키운다고?!

‘코로나 블루’ 확산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개나 고양이를 껴안으며 위안을 찾는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이 조금 특별한 동물로 외로움을 달래 주목을 받고 있다. AP 통신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특이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아르헨티나에 사는 루시아나 베네티(Luciana Benetti)는 작년 봄 15번째 생일 때 조금 특별한

주차 OK! 댕댕이도 좋아하는 가을 산책코스 7곳

반려동물 가족 1500만 시대, 서울만 해도 등록된 반려동물은 무려 48만 마리가 넘어가고 있다. 이달 말로 예상되는 단풍 절정 시기도 다가오면서 복잡한 서울 도심 속 반려견과 오붓하게 걸으며 여유를 즐길 곳을 찾는 이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8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깊어가는 가을 반려견과 함께하기 좋은 도보 산책코스 7곳을 추천했다.

[요즘 여행] 댕댕이랑 마음 편히 놀쉬멍 할 곳 어디 없나요?

[요즘 여행] 댕댕이랑 마음 편히 놀쉬멍 할 곳 어디 없나요? ​ 반려견 3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직장인 A씨. 매 휴가 때마다 애견을 동반할 수 있는 숙소 찾기에 상당한 공을 들인다. 마음 편히 반려견과 쉴 수 있는 곳이 드물고, 설사 있다고 하더라도 예약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예전에 비해 반려동물에 대한 경계가 많이

반려동물과 함께 호텔로, 여기 어때?

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고 있다. 덩달아 국내 펫코노미 시장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4% 성장했다. 펫코노미는 펫(pet)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 산업을 뜻하는 신조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증하면서 기존에 없던 서비스와 제품이 생겨나고 있다. 호텔업계에도 주목할 만한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반려동물과 숙박이 가능한 호텔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트립닷컴의 추천을 받아

반려동물과 인생여행 꿈꾼다면! ‘개’ 좋은 도시 3

8월은 여름휴가의 달, 폭염의 달, 태풍의 달(?)이기도 하지만 ‘반려동물의 달’이기도 합니다. 8월8일은 세계 고양이의 날, 8월 26일은 개의 날! 요렇게 우리가 사랑하는 두 반려동물의 날이 있기 때문이죠.개의 날은 미국의 개 생태학자인 콜린 페이지가 2004년, 여름철에 많이 늘어나는 유기견들을 앞장서 입양하자는 취지로 지정한 날이에요. 미국에서 실시한 한 설문조사 결과, 미국인의 75%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