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를 흑맥주에 눈 뜨게 한 강릉의 지역 술

​ BTS가 촬영 중 푹 빠진 맥주 강릉 부르어리 바이 현의 제품 “지금껏 마신 맥주는 흑맥주 아냐” 강릉 병산동 마을 속 전시장 ‘소집’ 속초에는 지역 책방 문우당서림 등 지역과 결합한 여행지 매력 넘쳐 BTS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존재다. 여행업계에서도 막강한 위력을 발휘한다. BTS가 다녀가면 그 동네 소위 대박이 난다.

‘맥주 덕후에겐 천국’ 세계에서 가장 맥주 많이 마시는 나라는?

체코 프라하, 일 년에 평균 468병 마셔 황금빛 라거 ‘필스너 우르켈’이 최강자 버드와이저의 원조 ‘부드바르’도 압권 부드러운 풍미의 벨벳 맥주도 이색적 카를로비 바리엔 카를 황제 딴 맥주도 한국에서 생맥주가 가장 맛있는 지역으로 을지로 노가리 골목 일대가 꼽힌다. 이유인즉슨, 소비량이 많다 보니 순환율이 빠르고, 그에 따라 갓 생산한 케그(맥주 통)를 대량으로

[이런 beer] 세상에 이런 일이? 코로 마시는 맥주가 있다는데…

[이런 beer] 세상에 이런 일이? 코로 마시는 맥주가 있다는데… ​ # 장면 1. “킁킁킁~ 음~~~.” 코로 마신다. # 장면 2. “싸~아아… 취이익!” 소리로 마신다. # 장면 3. 황금빛 물결이 출렁이다 흰 구름과 맞닿는 순간, 눈으로 마신다. ​ 이미지 = giphy.com 이 세 장면을 관통하는 한 가지가 있다. 맥주(麥酒). 한자에서 보듯

[랜선여행] 맥주의 맥주를 위한 맥주에 의한 맥덕 도시 TOP3

출처=unsplash 후덥지근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필수 아이템이 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샤워한 다음 시원한 맥주를 들이켜는 것이야말로 코로나 풍파 속 여름밤에 누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호사가 됐다. ​ ​ 20살 이후 여행에서 맥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였다. 혼자만의 여행에서도 맥주는 항상 내 곁을 지켰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현지에서만

2020년 인기 급상승여행지 1위 밀워키? 그곳이 궁금하다

​ 2020년 인기 급상승 여행지 1위, 밀워키 거기가 어디냐면요… ​ 미국 여행의 매력은 끝이 없다. 주마다 도시마다 풍경도 문화도 너무 각양각색이라 매번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 듯하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위스콘신주 밀워키(Milwaukee). 북미 5대호 중 하나인 미시간호 서쪽 연안에 자리한 도시로, 시카고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 ​ 그런데 이름부터

[캐나다 유콘] 주당 에디터가 직접 마셔보고 추천하는 유콘의 술

​ 유콘의 술이 유난히 맛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 캐나다에서도 물 맛이 좋기로 유명하거니와 겨울밤이 유난히 길기 때문이다. ​ 주당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거다. 밤이 길고, 날이 차면 절로 술이 당기는 법. ​ 어둑한 가을밤, 커튼을 열어젖히면 창문 틈으로 오로라 빛이 쏟아지는 곳. 유콘에서 마셔본 맛있는 술을 소개한다. ​ ​ ​ ​

전세계 맥주 소비 1위? 의외의 맥주 성지 3

전세계 맥주 소비 1위? 의외의 맥주 성지 3 ​ ​ ​ ​ 여름휴가도 끝났다. 습하디 습한 여름. 지긋지긋했는데 막상 보내려하니 아쉽다. 어느덧 다가온 가을. ​ 맥주의 계절은 여름이라고? 전혀. ‘서프리카(서울 + 아프리카)’에서는 이제 밖에서 먹을 엄두조차 나질 않는다. ​ 가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역사와 특색이 담긴 유럽 맥주 여행은 어떨까.

무더운 여름, 떠나고 싶다…수제 맥주 성지 여행

에디터의 최애 맥주! 블루문의 고향은 미국 콜로라도 덴버다. <사진제공=Brand USA ©Visit Denver> 덥다, 너무 덥다! 이렇게까지 더운 건 정말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덥다.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 놓은 사무실이나 쇼핑몰 안에 있을 땐 행복하다가 건물 밖으로 한발짝 내딛는 순간, 훅! 끼치는 더운 공기에, 헉! 소리가 절로 난다.왜 이렇게 더운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