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가면] 경상도 음식 맛없다는 이들이 부산에 꼭 가야 하는 이유

[부산에 가면] 경상도 음식 맛없다는 이들이 부산에 꼭 가야 하는 이유 ​ 음식, 요리하면 떠오르는 고장은 호남이다. 전북과 전남 모두 맛과 심지어 가지수에 있어서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할 만큼 자부심이 강하다. 실제로 경험해보면 수긍이 간다. 한정식 상다리가 부러지느냐, 휘어지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사진 = 비짓부산 그래서일까. 상대적으로 호남을 제외한 타 지역의 음식에

[미식투어] 못 간다면 먹어나보자…미식으로 세계일주하는 7가지 방법

[미식투어] 못 간다면 먹어나보자…미식으로 세계일주하는 7가지 방법 ​ 휴포족을 아시나요? ​ 코로나19 장기화는 결국 휴가를, 특히 해외휴가를 포기하게끔 만들었습니다. 휴포족은 휴가를 포기한 사람을 일컫습니다. ​ 일부 항공사가 항공편을 띄우고 있지만 사실 돌아와서가 문제입니다. 2주간 격리를 해야하다 보니 일반 직장인 포함해 웬만한 여유를 가진 이가 아니고서는 한 달 가까운 휴가를 낼

LA 그 맛 그대로일까? 화제의 에그슬럿, 인턴이 직접 줄 서봤다

“ 인스타그래머블” “느림과 저온의 미학” “하이엔드 에그샌드위치” ​ 지난 10일, 삼성역 코엑스에는 계단을 넘어서까지 긴 줄이 펼쳐졌다. 위와 같은 화려한 수식어가 붙은 음식점, ‘에그슬럿’이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그슬럿이 원래 어디 있고, 왜 그렇게 유명하고, 누가 이 줄을 서냐고? 어떤 이들은 줄을 서서까지 먹는 이들을 바보 취급 할 테고, 또

[핫이슈] 6월부터 맛볼 수 있다는 ‘비주얼 깡패’ 입점 소식에 난리 난 브랜드

[핫이슈] 6월부터 맛볼 수 있다는 ‘비주얼 깡패’ 입점 소식에 난리 난 브랜드 ​ 에그슬럿 / 사진 = Flickr ‘안 먹어본 사람은 말을 말아야 한다’ 는 말은 진리입니다. 특히 이 요물 같은 맛과 비주얼을 가진 음식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혹자는 이 음식을 두고 ‘보는 것만으로 군침이 돌고, 배가 부르고, 맛있다’고 했을 정도입니다.

[미식여행] 세계 1000대 레스토랑 순위 속 한국 음식점은?

[미식여행] 세계 1000대 레스토랑 순위 속 한국 음식점은? ​ 대한민국에 음식점이란 이름을 내건 가게는 몇 개나 될까. 배달전문앱 시장 점유율 1위인 배달의 민족이 지난 8월 밝힌 등록업소 수는 30만 개 이상이었고, 한국외식업중앙회가 발표한 지난해 회원 업소 수는 43만 곳이었다. 결국 최소 43만개 이상의 음식점이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얘기다. ​ 그렇다면 전

[푸드트립] 코레일 역장이 추천하는 전철로 가는 맛있는 여행 6선

[푸드트립] 코레일 역장이 추천하는 전철로 가는 맛있는 여행 6선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가끔씩 외부 강연이나 인터뷰가 있을 때 이런 얘기를 하곤 합니다. ​ “정말 잘 모르겠다 싶으면 가장 가까운 역이나 우체국, 농협에 가세요.” ​ 그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 바로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관광지부터 맛집까지 웬만해선